끝의시작님의 프로필

평범한..일상이..항상..즐거웠으면~~ 18년 04월 01일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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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6월 27일

  • 끝의시작  靑山은..나를보고..말없이..살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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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필요한 사람이
    필요한 자리에 있어주는 것만큼
    큰 행복도 없을 거란 생각이 드네요.


    보고 싶을 땐
    보고 싶은 자리에
    힘이 들 땐
    등 토닥여 위로해주는 자리에
    혼자라는 생각이 드는 날엔
    손잡아 함께라고 말해주는 자리에


    그렇게 필요한 날,
    필요한 자리에
    그 자리에 있어줄 사람이 있다는 거
    너무도 행복한 일이겠죠.
    • 청산은.나를보고..말없이.살라하고...^^ 09년 06월 27일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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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6월 26일

  • 끝의시작  연필과..종이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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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6월 25일

  • 끝의시작  이리.더운날..전쟁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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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6월 20일

  • 끝의시작  인생에.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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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끝의시작  물같이..바람같이..살다가..가라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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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6월 01일

  • 딸기맛와인 행복은 어디서 오는 걸까요?
    멀리 있지 않습니다
    바로 마음에서 생겨납니다.
    행복을 쫓는 자는 결코
    행복을 잡을 수 없으며

    생활에 충실하고 성실한 자만이
    행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가진 것 없이 행복해지는
    방법, 그건 참 간단합니다.
    행복을 찾기위해 소매를 걷지 말고

    무엇보다도 먼저 마음속
    허욕을 버린다면 그만큼 행복을
    담을 수 있는 그릇은 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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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5월 29일

  • * 먼 길을 보냅니다.

    말문이 막힙니다.
    가슴이 막힙니다.

    다만 한 가득 비는 마음
    먼 길 가는데 부디 편안하시기를.
    영원히 거할 그곳에서 부디 평안하시기를.

    다만 한 가득 감사한 마음
    부끄러움과 슬픔을 일깨우고
    늦게나마 참 사랑을 알게 하시니.

    그 너머의 더 큰 사랑과
    더 큰 희망을 노래하게 하시니.
    편히 영면하소서.

    -고도원의 아침편지-

    • * 나의 가난은
      가난은 내 직업이지만
      비쳐오는 이 햇빛에 떳떳할 수가 있는것은
      이 햇빛에도 예금통장은 없을 테니까..
      -故시인 천상병- 09년 05월 31일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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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5월 28일

  • 딸기맛와인 외로울 때면
    목 저리도록 부르고 싶은 너.
    외로움을
    홀로 껴안고 있는데
    누가 이 고독을
    달래 줄 것인가
    너는 멀리서
    호수에 돌팔매질하듯
    나의 심장에
    사랑의 덫을 던지고 있다.
    몸살 나도록
    실핏줄까지 찾아들어
    온통 마음을 흔들어 놓아
    더운 피 흐르게 하고는
    점점 멀어져 가는
    네가 잔혹하다.
    아무런 기척도 없이
    내 마음에 찾아와
    퍼질러 앉아서는
    떠날 줄 모르는 너.
    그냥 스쳐 지나갈 줄 알았는데
    내 마음에 아직도
    그리움이 숱하게 널려 있어
    목이 저리도록 너를 부르고 싶다
    • *귀천 ..^^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아름다운 이 세상 소풍 끝내는 날.
      가서, 아름다웠더라고 말하리라...
      -故시인 천상병- 09년 05월 31일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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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4월 30일

  • 바이올렛 사랑은 미소로 시작하고 키스로 커가며 눈물로 끝을 맺습니다.
    당신이 태어났을 때 당신 혼자만이 울고 있었고
    당신 주위의 모든 사람들은 미소 짓고 있었습니다.
    당신이 이 세상을 떠날 때는 당신 혼자만이 미소 짓고
    당신 주위의 모든 사람들은 울도록 그런 인생을 사십시요.

    4월 알차게 마무리하시고 5월에도 좋은인연으로 함께해욤.
    • ^^ 09년 05월 04일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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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첨음즐거우나.끝은울음이라..나중에보니.웃음이드라^^ 09년 05월 05일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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