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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대로... 그리운대로.... 04월 23일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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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8일

  • 카라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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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자물쇠는 정직한 사람만을 위해서 존재한다.

    집을 비울 때 대문에
    자물쇠를 잠그는 것은 무슨 까닭일까?
    이것은 정직한 사람이 안에 들어가지 않도록하기 위해서이다.

    무슨 말이냐 하면
    악인이 만일 그 집안에 들어가 물건을 훔치려 한다면
    자물쇠가 잠겼건 아니건 간에 어차피 들어가고 마는 것이다.

    그러나 문이 열려 있으면
    정직한 사람이라도 유혹을 받아 들어가고 말지도 모른다.
    그러므로 우리가 집을 비울 때에나 차에서 내릴 때에
    자물쇠를 잠그는 것은 정직한 사람에게
    나쁜 짓을 못하게 하기 위해서이다.

    우리는 사람을 유혹해서는 안 된다.
    유혹하지 않기 위해서는 문을 잠글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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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7일

  • 어린시절추억 인생의 지혜


    웃음소리가 나는 집에는
    행복이 와서 들여다보고

    고함소리가 나는 집에는
    불행이 와서 들여다본다.

    받는 기쁨은 짧고
    주는 기쁨은 길다.

    늘 기쁘게 사는 사람은
    주는 기쁨을 가진 사람이다.

    어떤 이는 가난과 싸우고
    어떤 이는 재물과 싸운다.

    가난과 싸워 이기는 사람은 많으나
    재물과 싸워 이기는 사람은 적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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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4일

  • II유민II 말이 제일 싫어하는사람

    말꼬리 잡는 사람
    말머리 돌리는 사람
    말을 더듬는 사람
    말가지고 장난하는 사람
    말무시하는 사람
    말이 필요없다는 사람
    말을 자꾸 바꾸는 사람
    말 많다고 짜증내는 사람
    말하고 하라는 사람
    말뿐이라는 사람
    말을 못믿는 사람
    말조심하라는 사람
    말뜻을 이해못하는 사람
    그건 말이아니라고 하는 사람
    말이야 막걸리야라고하는 사람

    ♡말이 제일 좋아하는사람

    말이 멋잇다고 하는 사람
    말을 인정하는 사람
    이 말이 너무좋다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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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3일

  • 어린시절추억 친구

    신용 없는 친구보다는 원수를 가지는 것이 낫다.
    원수는 내가 그를 이기기 위해 노력하게 하지만
    신용 없는 친구는 내가 노력하는 것을 방해만 할 뿐이다.


    - 좋은 글 중에서 -
    • 믿음이 부족한 사람을 가까이 하는건 시간낭비가 아닐까 그런생각을 하게 됩니다
      원수도 가까이 하기 싫습니다
      원수를 쳐다 보고 있음 화딱지가 날듯 하여 ㅎㅎㅎㅎㅎ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04월 23일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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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사랑한대로... 그리운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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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시절추억 참 좋은 글

    ★ 우울한 사람은 과거에 살고
    ☆ 불안한 사람은 미래에 살고
    ★ 평안한 사람은 현재에 산다.

    ☆ 창문을 열면 바람이 들어오고
    ★ 마음을 열면 행복이 들어온다.

    ☆ 아침엔 따뜻한 웃음으로 문을 열고
    ★ 낮에는 활기찬 열정으로 일을 하고
    ☆ 저녁엔 편안한 마음으로 끝을 낸다.

    ★ 어제는 어쩔 수 없는 날 이었지만
    ☆ 오늘은 만들어갈 수 있는 날이고
    ★ 내일은 꿈과 희망이 있는 날이다.

    ☆ 내가 웃어야 내 행운도 미소짓고
    나의 표정이 곧 행운의 얼굴이다.
    • 참 좋은 글이네요
      오늘은 만들어 갈수 있는날인데
      몸이 아프다 보니 좋은날을 만들고 싶은데 꼼짝도 안하고 시간만 보내고 있는듯 하네.....
      오늘이 가고 또 오늘이라는 시간이 오겟지....
      오늘은 그냥 보내고 ....다시 다가오는 오늘을 잘 보내보도록 할게요 04월 23일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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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사랑과 이별


    흐렸다. 맑았다
    인간은 감정의 동물이라 했던가
    행복인가 하면 우울해지고
    슬퍼지고 아파하고,

    사람들은 언제나
    다람쥐 쳇바퀴 돌듯 순응하며 산다
    행복보다 아픔이 많다는 걸 알기까지
    숱한 고통이 따르지만,

    그래도 감내하며
    사랑 하나에 매달려 착각 속에 살고
    그런 사랑 못 해본 사람 있을까
    미치지 않고는 못 한다.

    사랑은 움직이는 거라
    어떤 이유로든 이별이 뒤따르고
    사랑과 이별은 평행선을 달리는
    철길과 같다더라.
    • 몸이 아프다 보니 오늘은 흐린날인듯 합니다
      밖은 화창한 날인데 내 마음엔 흐린날인거 같아요
      다시 화창한날이 오겠지요..... 04월 23일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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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2일

  • II유민II 인생아 너 참 어렵다.

    보았으나 보지 않은 것처럼...
    들었으나 듣지 않은 것처럼...
    말했으나 말하지 않은 것처럼...

    행했으나 행하지 않은 것처럼...
    알았으나 알지 못한 것처럼...
    몰랐으나 모르지 않은 것처럼...

    주었으나 주지 않은 것처럼...
    받아야 하나 받을 게 없는 것처럼...
    뜨거우나 뜨겁지 않은 것처럼...

    외로우나 외롭지 않은 것처럼...
    기대했으나 기대하지 않은 것처럼...
    서운했으나 서운하지 않은 것처럼...

    놓쳤으나 놓치지 않은 것처럼...
    이뤘으나 이루지 않은 것처럼...
    없으나 없지 않은 것처럼...

    있으나 있지 않은 것처럼...
    아프나 아프지 않은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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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1일

  • II유민II 눈 감으면 떠오르던 그대 모습

    만남을 약속할 때는
    가슴 두 방이질 했었고
    황홀한 마음에
    마냥 행복하기만 하였습니다

    눈 감으면 떠오른 그대 모습
    그리움에 갈증 생겨났고
    보고 싶어지는 현상에
    현기증이 날 것 같은 사랑에
    가슴 적시는 아픔이었습니다

    마음잡지 못한 채
    전화기만 바라보며
    일이 손에 잡히지 않은
    일상 속에서
    기쁨보다 슬픈 기억들

    사랑인지 집착인지
    알 수 없는 욕심 때문에
    마음속은 숯덩이가 되어가듯
    고통과 괴로움으로
    살을 도려내는 아픈 기억만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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