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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대로... 그리운대로.... 04월 23일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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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6일

  • II유민II ┏━━━━━━━‥ 친구의 십겨l명 ‥━━━━━━━┓
    ┠─▷‥친구의 친구를 질투하지말고、
    ┠─▷‥친구의 성공을 시기하지말고、
    ┠─▷‥돌아서서 친구를 욕하지말고、
    ┠─▷‥친구의 OlOF기를 경청해 줄 수 있고、
    ┠─▷‥친구어l거l 여l의와 존경을 표시 할줄알고、 
    ┠─▷‥친구를 속이려하지말고、
    ┠─▷‥친구의 과실에 용서를 베풀고、
    ┠─▷‥친구의 고난속으로 팔을 걷어부치고 뛰어들고、
    ┠─▷‥친구에게 하l가되는것을 강요하지말고、
    ┠─▷‥친구를 나처럼 아끼고 사랑하여라、 
    ┗━━━━ 오늘 하루도 좋은일로 가득하서l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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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5일

  • 유년시절추억 * 참된 아름다움 *


    "인간(人間)"이
    바꿀 수 없는 것은 없습니다.

    '과거(過去)'는
    해석(解釋)에 따라 바뀝니다.

    '미래(未來)'는
    결정(決定)에 따라 바뀝니다.

    '현재(現在)'는
    지금 행동하기에 따라 바뀝니다.

    바꾸지 않기로 고집하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습니다.

    '목표(目標)'를 잃는 것보다
    '기준(基準)'을 잃는 것이 더 큰 위기입니다.

    "인생(人生)"의 방황은
    목표를 잃었기 때문이 아니라
    기준을 잃었기 때문입니다.

    '인생의 가치'는
    더 많은 소유가 아니라
    더 깊은 "인격(人格)"입니다.

    인생의 진정한 목적은
    무한한 성장이 아니라
    끝없는"성숙(成熟)"입니다.

    '인생의 참된 아름다움'은
    성공이 아니라 성품입니다.


    - 좋은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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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거울속에 비친 그대
    늙어감에 괜시리 서글픔이
    물먹은 솜처럼 무겁게 오네.

    강물은 유유히 흘러가는데
    세월은 차갑고 냉정하게 가네.
    너무 냉정하고 인정없다.

    돈이나 의학으로도 안되는
    시간을 어찌하겠나.
    끙끙 속앓이 말고 햇빛을 쬐자.

    늙으면 어떤가.
    세월의 흔적은 훈장이라 생각해.
    최선을 다한 삶은 소중하고
    귀하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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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4일

  • II유민II 거짓 없고 진실한 가슴으로
    사랑을 다해 사랑을 위해 살다가
    하늘이 내 눈에 빛을 가려
    당신을 볼 수 없을 때까지

    숨이 가빠 이름을 부를 수 없을 때까지
    사랑하고 그리워할 사람은 오직 당신입니다.

    야속한 세월이 박꽃처럼 하얀 그대 얼굴에
    검은 꽃을 피워도 칠흙 같이 검던 머리
    하얀 서리가 앉아도 그대 사랑하는 내 마음은
    백합처럼 순수하고 아름다운
    한송이 꽃을 바라보듯 언제까지나
    변치 않을 것입니다.

    천년 세월의 강을 건너야 한다해도
    당신을 또 다시 내 인연으로 만날 수 있다면
    지금처럼 가슴 저리게 사랑하고 그리워하며
    간절히 부르고픈 이름이
    당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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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3일

  • 유년시절추억 * 보고 있어도 보고픈 당신입니다. *

    항상 무엇을 하든
    제일 먼저 떠오르는 얼굴

    눈을 떠도 눈을 감아도
    밥을 먹어도 밥을 굶어도

    꿈이나 생시나 불현듯 갑자기 떠오르는 얼굴
    잊은 듯 또 생각이 나고 비가 올 때도 눈이 올 때도
    나보다도 걱정이 되고
    무의식적으로 문자를 보내고 마는
    진한 커피 향속에도
    자꾸만 마음이 일렁이며 생각나는 얼굴

    어디를 가든 많은 사람 앞에서도
    확연하게 뚜렷이 떠올라
    밤하늘 달덩이처럼 너무나도 잘 보이는 얼굴

    종일토록 나의 마음에
    아름다운 둥지를 틀고 살아가는
    늘 보고 있어도 또다시 보고 싶은 당신입니다.


    - 착한 사람들에게 보내는 편지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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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2일

  • II유민II 자식을 향한
    어머니의 선한 눈빛
    부드러운 손길,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자신보다 자식을 더 생각하는 어머니
    어머니의 사랑은 언제나
    풍성합니다.

    어머니의 자식도 나이가 들어가며
    세상을 살아가면 갈수록
    어머니의 깊은 정을 알 것만 같습니다.

    늘 가슴으로 마음으로
    뵙는 어머니지만
    뵙고픈 생각이 간절해
    전화를 했더니 어머니도
    내 생각을 하고 계셨답니다.

    그 무엇으로도 다 표현하지 못할
    어머니의 사랑

    그 사랑을 갚는 길이 없어
    늘 어머니 생각이 더 간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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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1일

  • II유민II ★ 우울한 사람은 과거에 살고
    ☆ 불안한 사람은 미래에 살고
    ★ 평안한 사람은 현재에 산다.

    ☆ 창문을 열면 바람이 들어오고
    ★ 마음을 열면 행복이 들어온다.

    ☆ 아침엔 따뜻한 웃음으로 문을 열고
    ★ 낮에는 활기찬 열정으로 일을 하고
    ☆ 저녁엔 편안한 마음으로 끝을 낸다.

    ★ 어제는 어쩔 수 없는 날 이었지만
    ☆ 오늘은 만들어갈 수 있는 날이고
    ★ 내일은 꿈과 희망이 있는 날이다.

    ☆ 내가 웃어야 내 행운도 미소짓고
    나의 표정이 곧 행운의 얼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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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0일

  • 유년시절추억 * 내가 먼저 마음을 열면 *


    우리는 우리 스스로를 가둬놓고 살고있습니다.
    사랑의 눈으로 마음의 문을 열면
    세상은 더욱 넓어 보입니다.
    세상은 아름답게 보입니다.

    내가 마음의 문을 닫아버리면
    세상은 나를 가두고
    세상을 닫아 버립니다.

    무엇보다 소중한것
    우리가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이며
    우리의 몸속에 영혼이 숨쉬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무슨일 을 하고 있나요.
    우리는 지금 누구를 만나고 있나요.

    표면적인 조건으로 사람을 만나고
    사람을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내면으로 만나고
    마음으로 사귀고 보이지 않는 부분을 사랑했으면 좋겠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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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사랑이 함께한 인생

    길고도 짧은 인생
    앞산에 물들어 가는 단풍처럼
    곱기도 해라,

    고왔던 인생
    중년의 고갯길을 따라 사랑스러운 여인까지 껴안고 왔으니
    노을 진 들녘엔 억새꽃 곱게
    휘날리는구나,

    젊음을 불태우며
    사랑으로 물들어 가던 즐거운 인생 비록 삶은 곱진 않았지만
    정녕 후회는 없으리라,

    삶의 여정에
    노을빛 사랑으로 차오르는 인생
    끝없는 지평선에 한없는
    축복이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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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8일

  • II유민II ■ 장미 3송이 : I love you
    ■ 장미 22송이 : 둘만의 사랑
    ■ 장미 30송이 : 성숙한 사랑고백

    ■ 장미 35송이 : 사모합니다
    ■ 장미 44송이 : 죽도록 사랑해
    ■ 장미 54송이 : 오빠 사랑해

    ■ 장미 99송이 : 구구절절한 사랑
    ■ 장미 100송이 : 100% 완전한 사랑
    ■ 장미 101송이 : 프로포즈

    ■ 장미 119송이 : 내 마음의 불을 꺼주세요
    ■ 장미 365송이 : 일년내내 사랑합니다.
    ■ 장미 1000송이 : 당신은 내 꺼

    ■ 장미 1004송이 : 당신은 나의 천사
    ■ 나이 송이 : 당신만을 사랑합니다
    • 부담스러워 장미 못주겟다요ㅎㅎㅎㅎㅎ 05월 08일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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