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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대로... 그리운대로.... 04월 23일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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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1일

  • II유민II 진정한 우정

    친구에게 기쁜 일이 생겼을 때는
    한 발 늦게 찾아가고...
    슬픈 일이 생겼을 때는
    한 발 먼저 찾아가는 것이
    진정한 우정입니다.

    시간이 남을 때 찾아가는 친구가 아니라
    바쁜 시간을 같이 보낼 수 있는 친구여야 합니다.

    우정을 위해
    모든 것을 버릴 수 있어야 합니다.

    사랑을 위해
    이익을 포기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진정
    순수한 사랑과 우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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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30일

    • 카라는 아닌듯하고
      이쁜 여인네가 카라집에 놀러왔나보네요 05월 30일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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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9일

  • II유민II 떨림으로 우는 가슴은
    환하게 웃는 그대를
    꽃잎 위에 나는 나비처럼
    그리워 그대 모습 불러봅니다

    부드러운 꽃잎 같은 속삭임으로
    허기진 내 마음을 안아 주었던
    따뜻한 그 마음 그 손길은
    보고 싶은 내 가슴에 사랑으로 다가와

    수많은 사연 바람에 날려도
    만날 때 마다 행복했던 그 모습
    먼 그리움처럼 내 가슴에 남아
    숨어오는 그대 모습 그리워 하며

    가버린 세월에 옅어진 마음속
    긴 기다림이 아픔이 된다 해도
    말로도 형용할수 없는 행복했던 순간들
    황홀한 떨림 속 아름다운 사랑을
    가슴이 잊지 못해 그리워 불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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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7일

  • II유민II 참지 말아라
    그러다 마음의 병 된다
    아니 된다 생각하면
    즉시 마음 돌려라

    한번 아닌 일은
    끝까지 아니더라
    요행을 바라지 마라
    세상에 요행이란 글자가
    참 무서운 것이더라

    아프냐 그럼 아픈 만큼
    더 열심히 살아라
    세상에는 너보다
    훨씬 큰 아픔을 안고
    살아 가는 사람들이 있단다

    사연 없는 사람 없고
    아픔 없는 사람 없다
    힘들 거든 우리 쉬어서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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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6일

  • II유민II 살다 보니
    탄탄 대로만
    있는 것이 아니더라
    꼬불꼬불 산길과
    숨차게 올라야 할 오르막길

    금방 쓰러져 죽을 거 같아
    주저 앉았을때
    밝은 빛이 보이는
    등대 같은 길도 있더이다

    숨 가쁜 인생길
    이리저리 넘어져 보니
    어느새 함께 가는 벗이 생겼고
    따뜻한 눈으로 바라보고 아껴 주는
    아름다운 이들이 함께 가고 있더이다

    결코 만만치 않는 우리의 삶
    스스로 터득한 삶의 지혜와
    깨우침을 준 내 인생에
    참 고맙다고 말하고 싶다

    한 치 앞을 모르는 우리의 내일을
    처진 어깨 감싸 주고 토닥이며
    참 좋은 이들과 함께 가는 동행 길
    그 또한 행복이 아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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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1일

  • II유민II
    그리운 이름 하나 있습니다
    눈을 감으면 더 가까이 다가와
    내 마음을 와락 안아줍니다

    볼 수는 없지만
    느낄 수 있는 사람
    여전히 내 가슴에 남아
    그리움으로 다가오는 사람입니다

    그대를 생각하면
    내 마음 깊은 곳까지 따뜻해지고
    마주 바라보는 눈길에
    사랑한다고 고백할 것만 같습니다

    수많은 말로 표현해도
    다 못 할 고백이지만
    나를 바라보는 그대의 눈빛에서
    사랑을 읽었습니다

    그대가 나에게 와주지 않았다면
    내 마음은 아직도
    빈 허공을 맴돌고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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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0일

  • II유민II

    나이가 들면서 눈이 침침한 것은 필요 없는것은 보지말고 필요한것만 보라는것이요 귀가 들리지안는것은 작은것은 듣지말고 큰것만 들으라는 것이다. 이가 시린것은 연한 음식만 먹고 소화불량 없게 하려는 것이요 걸음이 부자연 스러운것은 매사에 조심하고 멀리가지 말라는것이며 머리가 햐얗게 되는것은 멀리 있어도 나이든 사람인것을 쉽게 알아보게 하기 위함이고 정신이 깜박이는것은 살아온 세월을 다기억하지말고 좋은기억 아름다운 축억만 기억하라는 것이라네요..공감 하는글이라 옮겨봅니다..

    09:26 답글쓰기
    • 좋은 기억
      아름다운 기억을 회상하며 기분 좋은 미소를 짓고 싶네요 05월 21일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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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9일

  • II유민II 그리운 사람 다시 그리워
    사람을 멀리하고 길을 걷는다

    살아갈수록 외로워진는
    사람들의 말이 더욱 외로워

    외롭고 마음 쓰라게 걸어가는
    들길에 서서

    타오르는 들불을 지키는 일을
    언제나 고독하다

    그리운 사람다시 그리워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하면

    어둠 속에서 그의 등불이 꺼지고
    가랑잎 위에는 가랑비가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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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8일

  • 유년시절추억 *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 *


    때때로 자신의 과거 때문에
    자신의 현재까지 미워하는 사람을 보게 됩니다.

    사람은 살아가면서 되돌릴 수 없는
    이미 흘러간 시간을 가장 아쉬워하고 연연해하는 반면

    가장 뜻깊고 가장 중요한
    지금이라는 시간을 소홀히 하기 쉽습니다.

    자신이 그토록 바라고 소망하는 미래는
    자신의 과거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지금 현재에 의해
    좌지우지된다는 사실 기억하십시오.

    우리 인생의 목표는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 보이지 않는 소중한 사랑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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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7일

  • II유민II 세상에 눈 뜬 시간부터
    하늘은 맑고 태양은 빛나고
    마냥 꽃 길인 줄 알았던 인생길에
    먹구름도 끼었다
    그래도 그대를 만나
    살아 있길 잘 했어요
    그대는 나만의 버팀목이요
    나를 나를 살게 한 사람
    쓰러지는 나에게 손 내밀어준
    그 손잡고 살아 갈래요
    그래도 그대를 만나
    살아 있길 잘 했어요
    그대는 나만의 버팀목이요
    나를 나를 살게 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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