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식이님의 프로필

안녕님고마워요 20년 11월 12일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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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2월 12일

  • 삼식이  난 우리보람이가 최고로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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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28일

  • 귀여운여인 ☆아름다운 당신을 음악세일 방송국으로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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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20일

  • II유민II 편안함은 사람을 만만하게 보지 않지만
    친숙함은 사람을 만만하게 볼 수 있다.

    편안함은 말이 없어도 상관없지만
    친숙함은 말이 없으면 거북해진다.

    편안함은 신뢰와 믿음이 쌓여가지만
    친숙함은 얼굴도장을 지속적으로 찍어 주어야만 생명력을 가진다.

    편안함은 멀리서도 따뜻함을 주지만
    친숙함은 가까이 있어도 허전할 수 있다.

    편안함은 슬플 때도 나눠 갖지만
    친숙함은 슬플 때면 외면할 수 있다.

    편안함은 잡초처럼 자라도 아름다워지지만
    친숙함은 잡초처럼 자라면 위태로워진다.

    편안한 사람과 친숙한 사람에 있어
    특별한 구분은 모르겠다.
    사람들 스스로 느끼기 나름일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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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11일

  • II유민 손을 잡으면
    마음까지 따뜻해 집니다..
    누군가와 함께 가면 갈 길이
    아무리 멀어도 갈수있습니다.
    눈이 오고 바람 불고 날이
    어두워도 갈수 있습니다..
    바람 부는 들판도 지날 수 있고
    위험한 강도 건널 수 있으며
    높은 산도 넘을 수 있습니다..
    이 세상은 혼자 살기 에는
    너무나 힘든 곳입니다 ..
    단 한 사람이라도
    사랑해야 합니다..♡♡
    손을 잡으면 마음까지
    따뜻해집니다.
    당신 기분이 좋아지면,
    당신 주변에 있는 사람들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진답니다
    감정은 마치 바이러스처럼 전염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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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 들꽃 같은 내 사랑아
    이 마음 달래어 봐도 못내 쓸쓸한 것은
    분명 피었을 것이고
    분명 보았을 터인데
    기억에 없는 꽃이랍니다.
    미지의 당신이 눈을 감아도 그리운 것은
    분명 스쳤을 것이고
    분명 닿았을 터인데
    가슴에 없는 향기랍니다.
    당신이 언제 내 이름이나 물어봤을까
    들꽃 같은 내 사랑아
    꽃가슴 일렁이는 바람결에
    간절한 마음 한 송이 당신에게 보낸다면
    기다림의 향기로 당신을 만날 수 있을까
    꽃잎마다 귓볼 열면
    어디쯤 들려오는 은밀한 소리
    가까이 다가서면 더욱 멀어지는 소리
    은쟁반 달빛 아래
    밤새 떠도는 당신을 찾아 헤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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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31일

  • 귀여운여인 그대와 음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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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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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23일

  • 개나리 ☆아름다운 당신을 음악세일 방송국으로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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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13일

  • II유민 그리움과 기다림
    처음 그때처럼 간간이
    가슴 뛰게 했던 유일한
    행복했던 순간

    아픈 추억의 만남
    그들이 있어 지금 난
    기억 더듬어 쓴 일기에
    행복을 느낀다

    일기를 쓰게 해준
    바래진 지난날들
    털어 내지 않았다면
    어떻게 견뎠을까

    내 일기장 속엔
    사랑과 행복이 있고
    아픔과 좌절이 있지만
    난 그들과 꿈을 꾸며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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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20일

  • 어리버리님께서 가수변월주음악실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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