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식이님의 프로필

안녕님고마워요 20년 11월 12일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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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7월 27일

  • 해님천사 글/용혜원

    그대는 꿈으로 와서
    가슴에 그리움을 수놓고
    눈뜨면 보고픔으로 다가온다.

    그대는 새가 되어
    내 마음에 살아
    기쁜때나 슬플때나
    그리움이란 울음을 운다.

    사랑을 하면 꽃피워야 할텐데
    사랑을 하면 열매를 맺어야 할텐데

    달려갈 수도
    뛰어갈 수도 없는 우리는

    살아가며 살아가며
    그리워 그리워하며
    하늘만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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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7월 25일

  • 삼식이  보람이작업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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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7월 16일

  • 코비 .·´```°³о,♡ 소리를 만나다 ♡,о³°```´·




    임은숙





    눈 뜨고 있으면
    보이지 않는 것들이
    눈만 감으면 소리로 보인다


    하늘에서
    구름이 기는 소리


    바람이 흔들고 가는
    나무잎의 가느다란 한숨이


    베란다 빨래줄에 매달린 옷가지에서
    뚝뚝 떨어지는 물방울소리


    고요를 들었다 놓는
    시계바늘소리
    어디론가 잽싸게 내닫는
    내 생각의 소리


    하나같이 소리에 색갈을 덧칠하며
    생동한 화폭으로 펼쳐진다


    눈을 감고
    소리를 본다, 세상을 조준한다



    .·´```°³о,♡ 즐겁고 시원한 밤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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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7월 15일

  • 코비 .·´```°³о,♡ 그리운 너 ♡,о³°```´·





    글 원앙 이성지



    그리운 너
    언제나 그림자처럼
    떠나지 않는구려.

    세월과 시간이 흘러가도
    그리움 어찌할 수 없군요

    네가 나를
    안아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만은

    너와 나 다시 만나면
    꼭 못다 한 사랑 이야기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³о,♡ 즐겁고 시원한 밤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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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7월 14일

  • 코비 .·´```°³о,♡ 아련한 추억의 길목에서 ♡,о³°```´·




    김홍성



    인생은 왔다가
    그냥 아무렇지 않게
    구름 흘러가 듯
    그런 인생이 아니었네


    인생은 왔다가
    머물다 머물다가
    뒤돌아보면
    머물던 그 자리에는 언제나
    빈 집처럼 덩그런히
    그리움만 남겨 놓고 왔었네


    돌아갈 것처럼
    늘 가슴의 창가에
    불빛 새어 나오는 그리움 하나
    밝혀 두고


    손톱만큼 자란
    긴 세월의 추억들이 궁색한 변명처럼
    봉숭아 꽃물 들여 놓은
    빈 자리에 까만 씨앗 품고


    곱디고운 추억이 터질 듯
    반짝이며 영글어가는 아련한 추억의
    길목에 서 있었네





    .·´```°³о,♡ 즐겁고 시원한 활기찬 항 주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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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7월 12일

  • 코비 .·´```°³о,♡ 아름다운 그대 ♡,о³°```´·






    글 임 숙현



    여울진 그리움 하나
    기다린 세월 앞에서
    멀리 떠나보내고
    사랑이라 부르던 가슴
    그리움 기억으로 남아.

    내 안에 나를 바라보니
    세월에 실려온 그대
    내 가슴의 기슭
    차가움 채 녹지 않아.

    시린 햇살로
    삶의 한 가닥 향기를 품고
    가볍게 내디디는 일상
    작지만 큰 기쁨이고저
    진실한 사랑을 느끼고,

    아름다운 그대
    생각이 키운
    마음속의 행복
    잔잔한 미소 집니다.






    .·´```°³о,♡ 시원한 불금의 밤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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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7월 11일

  • 해님천사 사랑굿
    그대 내개오지 않음은
    만남이 싫어 아니라
    떠남을
    두려워함인 것을 압니다
    나의눈물이 당신인 것을
    알면서서도 모르는체
    감추어두는
    숨은뜻은
    버릴레야 버릴수 없고
    얻을레야 얻을수 없는
    화염 때문임을 압니다
    곁에있는
    아픔도 아픔도이겠지만
    보내는 아픔이
    더 크기에
    그립고 사는
    사랑의 흑법을 압니다
    두마음이 잊비치어
    모든 것 되어도
    갖고싶어 갖지않는
    사랑의보 를 묵을 줄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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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6월 22일

  • BK은경 아름다운 당신을 음악세일 방송국으로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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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6월 08일

  • 인천보람 삼식이님 왜 저한테 작업하는데요.알지도못하는데
    • 작업좀하면어때서 19년 06월 10일 14:58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몬생기문자겁하는가 19년 06월 14일 16:37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삼식이님 어데살아요? 컴에서 볼수없는데 혹시절 아시는분인가해서요. 19년 06월 15일 09:05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인천보람 / 온수살아요 19년 07월 07일 14:53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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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 24일

  • BK은경 ☆아름다운 당신을 음악세일 방송국으로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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