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마님의 프로필

◑함께 할수록 2배의행복◑ 내 맘의 비타민◑ CJ/ST 모십니다◑ 01월 22일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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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3일

  • 지마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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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2일

  • 어린시절추억 * 인복인가 싶다. *

    말 한마디 곱게 해주는 사람이 있고
    고맙게 반겨주는 사람도 있다.
    인복이 있구나 싶다.

    따뜻한 고운 말 한마디에 감동을 느끼고
    작은 배려에 감사함을 느낀다.

    많은 부분에서 도움을 받기도 하고
    힘들고 괴로울 때 위로해 주는 사람 있어 복인가 싶다.

    묵묵히 옆에서 고생하는 네가 있고
    내 일처럼 열심히 일 해주는 네가 있어 좋다.
    인복인가 싶다.

    사람 복이 있어 좋다.
    그들에게도 내가 복이고 싶다.

    큰 도움 아니지만
    작은 배려로 따뜻함을 느끼는 인간미를 전해주고 싶다.

    나도 너에게 인복이고 싶다.


    - 인생은 아름다웠다.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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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마  모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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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1일

    • 감사 합니다~~ 19년 10월 11일 09:02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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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마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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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0일

    • 감사 합니다~~ 19년 10월 11일 09:02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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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09일

  • 지마  프로필 글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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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살랑살랑 바람의 손짓에
    커피 한 잔 곁에 두고
    창가에 앉아 꽃구름 피어나는
    하늘을 봅니다.

    부담스러워 피하고 싶었던
    뜨겁게 쏟아지는 태양의 눈빛이
    부드럽게 온세상을 비추고
    있습니다.

    참 좋습니다.
    햇살,바람,그리고
    풀잎의 미소,참 행복합니다.

    이 모든것을 볼 수 있고
    이 모든것을
    가슴으로 만질 수 있어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참 고맙습니다.
    커피 한 잔의 삶의 향기를
    듬뿍 타서 마시는 휴식같은
    하루를 맛볼 수 있는
    오늘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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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시절추억 ★ 당신을 믿습니다. ★

    많이 넘어지는 사람만이
    쉽게 일어나는 법을 배웁니다.

    살다보면 지금보다 더 많이
    넘어질 일이 생길지도 모릅니다.

    갈피를 잡지 못하고
    마음이 흔들릴 때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렇다고 축 처진 어깨로 앉아 있지 마세요.

    일어나세요.
    넘어진 자리가 끝이 아닙니다.

    넘어진 그 자리가
    눈물 흘린 그 자리가
    포기하려 했던 그 자리가 새로운 출발점입니다.

    시작하는 순간 모든 일이 가능해집니다.

    당신이니까 가능합니다.
    당신이니까 해낼 수 있습니다.
    당신은 당신이니까?

    힘내서 다시 툭툭 털고 일어나는 당신을 격려합니다.

    오늘도 당신을 믿습니다.


    - 김이율 '힐링북'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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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07일

  • 지마님께서 음악방송지원센터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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