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마님의 프로필

빈 공간,,,,,,,,,,,,,,,, 08월 12일 11:42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8월 12일

  • 지마  빈 공간,,,,,,,,,,,,,,,,
    저장

08월 11일

  • 지마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저장

08월 09일

  • II유민II 꿈속에서도 당신을 만나
    사랑을 하였던 그리움,
    꿈속에서 나를 울리고
    가버린 당신,

    서럽게 울던 꿈속
    잠에서 깨어보니 꿈이었네
    당신의 아름다운 모습
    내 앞에 보여주었으면,

    사랑의 진실을 보여 준다면
    내마음 은 행복하고
    아름다울 거에요
    행복한 꿈 일 거에요.
    저장

08월 06일

    저장

08월 05일

  • 지마님께서 주희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저장

08월 03일

  • 지마님께서 추억여행5o6o방송국에 가입하였습니다.
    저장

08월 02일

  • 지마  기대 하지도 않는 자는 실망 하지도 않을 것이다

    있는 그대로 볼수 있다면 실망도 하지 않는다
    특히 대인 관계에서는 자기 멋대로 상대방을
    상상하는 것은 금물이다

    상대방이 지나간 자리를 그저 바라 볼수 있는
    따뜻한 시선만 있으면 되는 것이다.
    -----울거트------
    저장
  • 지마님께서 추억여행5o6o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저장

08월 01일

  • II유민II 내 것만 취하기 급급하여 남에게 상처를 내면 ♧


    벌은 꽃에게서 꿀을 따지만
    꽃에게 상처를 남기지 않습니다.
    오히려 열매를 맺을수 있도록 꽃을 도와 줍니다.

    사람들도 남으로부터
    자기가 필요한 것을 취하면서
    상처를 남기지 않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내 것만 취하기 급급하여
    남에게 상처를 내면 그 상처가 썩어
    결국 내가 취할 근원조차 잃어버리고 맙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도
    꽃과 벌 같은 관계가 이루어진다면
    이 세상엔 아름다운 삶의 향기로 가득할 것입니다.

    그대의 몸 안에... 가슴 속에...
    사랑의 우물을 깊이 파 놓으십시오.
    그리고 아낌 없이 나누어 주십시오.
    저장

07월 31일

  • 지마  여기까지~~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