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otima채영님의 프로필

월인천강지곡--SM문학방송--Hasta Siempre!!!^^* 12년 11월 15일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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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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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15일

  • Diotima채영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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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1월 28일

  • 음악사랑 채영님 늘 건강하시고요,음악 처럼 아름답게 사세요
    그리고 금당실같은 포근하고 아늑하고 고향향기달콤한 그런마음으로 인생을 수놓아가기을 바랍니다. 님의음악 가끔씩 밖에서 듣곤하는데 감사합니다 채영님 하이칭
    • 음악사랑님 감사합니다~~
      말씀대로 아름다운 마음으로
      그런 음방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새로운 달 2월도 행복하게 시작하시길 바라고요.
      다가오는 설명절도 가족들과 함께 복 많이 받으세요~ 16년 01월 31일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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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3월 13일

  • 유준원 이화여대부총장 최진호교수의 세계특허로
    개발한 바르는 피부용비타민씨ㅡ비타브리드씨
    필요하신분은 그효과를 체험해보세요ㅡ
    저는 비교적 저렴히 그탁월한 효능을
    체험중입니다ㅡ헤어와 페이스 맨을 사용중인데
    맨은 그 효과가 너무 강력하여 매일 사용을
    안하는 편이고 비타민씨를 피부진피까지
    침투시켜12시간지속시켜 그 효능을극대화
    한 제품 입니다ㅡ참고용
    • 정보 고마워요~~ 점점 더 젊어지시겠네요. ^^
      오랫만이여요. 잘 계시지요?
      올 해도 축복받는 나날 되시어요~^^ 15년 03월 13일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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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3월 12일

  • 입 안에서 궁굴려 본다
    겨울 이미 지나갔다
    창문 열었다
    그런데 오늘 봄눈 왔다
    창문 열었다가 다시 닫았다
    꽃샘 취위라네-- 꽃샘? 꽃샘? 꽃샘?
    겨우내 음지 구석에서 몇 잎 남은 푸른 잎으로 살아있음을 알리던 쪼그만 블루베리가 새순을 틔우기 시작하였다. 곁에 있던 남천은 말 할 것도 없다. 단풍든 잎을 그대로 달고 다시 새순을 쑥쑥 키우고 있다. 생명 깃든 것들에 대한 찬사가 절로 나온다. 장하다 꼬맹이들아 나보다 더 장해- 난 아직 새순은 커녕 묵은 가지조차 그냥 그냥 못 떼어내고 쩔쩔매고 있는데--
    하룻밤만 참자 내일은 창가로 옮겨 주게--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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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2월 28일

  • 영혼속의 파멸. 상념이 깊었던 한 아이를 생각한다.
    난 네가 보고 싶다.
    빨리 건강해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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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2월 16일

  • 10년, 10년만 사랑하자.
    그랬다. 지나갔다.
    세월은 기다려주지 않는다.
    10년 동안의 사랑 아름다운 추억이 하나도 없다.
    이제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순간이 또 지나간다.
    나는 보라색 펜으로 그 흔적을 남길 뿐이다.

    잃어버린 날들을 찾아서 다시 방랑의 길을 떠나는 순간
    생각난다 자유인
    보고 싶다 어디서 무엇을 하면서 살고 있을까?
    지금의 내 뒷모습이 마지막으로 본 너의 뒷모습과 닮았으리라
    지금의 내 뒷모습을 그때 알았었더라면
    그렇게 돌려보내지는 않았을 것인데******
    쓸쓸하게 돌아서 가던 너를 이제서야 다시 생각한다.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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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7월 15일

  • 하이얀 어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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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7월 08일

  • 사과나무 이제는 보고파요
    • 저도 그러네요. 잘 지내시죠?
      날씨가 많이 덥네요. 건강하게 여름 나시길 바래요.
      다음에 서울 가면 함 뵈요..^^
      사과 농사 잘 지으시고요~~^^ 14년 07월 13일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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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 요사히는 서울 일이 많이 농장도 자주 못가요. 14년 07월 15일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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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6월 08일

    • 곱네요.
      올해는 아무래도 연꽃을 못 볼 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14년 07월 13일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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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꽃을 왜 못바요 보면 되지 14년 07월 15일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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