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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과 함께 힐링하세요.... 04월 08일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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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9월 07일

  • # 3 ...

    쉬지 않고 돈 버는 일에만 몰두하다 보면
    결과적으로 비뚤어진 인간이 될 수밖에 없다.
    바로 나같이 말이다.
    부에 의해 조성된 환상과는 달리,
    하느님은 우리가 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
    감성이란 것을 모두의 마음속에 넣어 주셨다.

    평생에 내가 벌어들인 재산은 가져갈 도리가 없다.
    내가 가져갈 수 있는 것이 있다면 오직 사랑으로 점철된 추억뿐이
    다. 그것이 진정한 부이며 그것은 우리를 따라오고, 동행하며,
    우리가 나아갈 힘과 빛을 가져다 줄 것이다.
    사랑은 수천 마일 떨어져 있더라도 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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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4 ...
    삶에는 한계가 없다. 가고 싶은 곳이 있으면 가라.
    오르고 싶은 높은 곳이 있으면 올라가보라.
    모든 것은 우리가 마음먹기에 달렸고, 우리의 결단 속에 있다.
    어떤 것이 세상에서 가장 비싼 침대일까? 그건 "병석"이다.
    우리는 운전수를 고용하여 우리 차를 운전하게 할 수도 있고,
    직원을 고용하여 우릴 위해 돈을 벌게 할 수도 있지만,
    고용을 하더라도 다른 사람에게 병을 대신 앓도록 시킬 수는 없다.
    물질은 잃어버리더라도 되찾을 수 있지만
    절대 되찾을 수 없는 게 하나 있으니 바로 "삶"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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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

    누구라도 수술실에 들어갈 즈음이면 진작 읽지 못해
    후회하는 책 한권이 있는데, 이름 하여 "건강한 삶 지침서"이다.
    현재 당신이 인생의 어느 시점에 이르렀든지 상관없이 때가 되면
    누구나 인생이란 무대의 막이 내리는 날을 맞게 되어 있다.

    가족을 위한 사랑과 부부간의 사랑
    그리고 이웃을 향한 사랑을 귀히 여겨라.
    자신을 잘 돌보기 바란다.
    이웃을 사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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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9월 05일


  • 1.

    인생의 벗 / 송여명


    그대여!
    살다가 힘이 들고
    마음이 허허로울 때
    작고 좁은 내 어깨지만
    그대 위해 내 놓을께요.

    잠시 그 어깨에
    기대어 눈을 감으세요.
    나도 누군가의
    작은 위로가 될 수 있음에
    행복해 하겠습니다.

    인생의 여로에
    가끔 걷는 길이 험난하고
    걸어 온 길이
    너무 멀어만 보일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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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그대여!!
    그대의 등위에 짊어진
    짐을 다 덜어 줄 수는 없지만
    같이 그 길을 동행하며
    말 벗이라도 되어 줄 수 있게
    그대 뒤를 총총거리며
    걷는 그림자가 되겠습니다.

    무엇 하나 온전히
    그대 위해
    해 줄 수 있는 것은 없지만
    서로 마주 보며 웃을 수 있는
    여유로운 마음 하나 나눈다면

    그대여!!!
    그것 만으로도
    참 좋은 벗이지 않습니까.

    그냥 지나치며 서로 비켜가는 인연으로
    서로를 바라보면 왠지 서로가
    낯이 익기도 하고, 낯이 설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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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우리가 사람같이 살 수 있는 날이
    얼마나 더 남았겠습니까
    인생의 해는 중천을 지나
    서쪽으로 더 많이 기울고 있는데
    무엇을 욕심내며, 무엇을 탓하겠습니까.

    그냥 주어진 인연,
    만들어진 삶의 테두리에서
    가끔 밤하늘의 별을 보며
    뜨거운 눈물 한 방울 흘릴 수 있는
    따뜻한 마음 하나
    간직하면 족한 삶이지 않습니까.

    그렇게 바람처럼
    허허로운 것이 우리네 삶이고
    그렇게 물처럼 유유히 흐르며 사는 것이
    우리네 인생입니다.

    서로의 가슴에 생채기를 내며
    서로 등지고 살일이 무에 있습니까.
    바람처럼 살다 가야지요..
    구름처럼 떠돌다 가야지요...

    • 친구야...좋은글 감사하고 고마워...^^* 17년 09월 05일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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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8월 30일

  • 가을 하늘만큼이나
    투명한 사람이 있습니다.
    날마다 햇살처럼 내려와
    내 가슴에 앉아 드는 사람이 있습니다.
    옷깃에 닿을 듯 말 듯 살며시 스쳐 다가와서
    나의 살갗 깊숙이 머무는
    내 입김 같은 사람이 있습니다.
    때문에 내가 언제부터인지 마음 한쪽을
    깊게 도려내어 가장 크게 들여놓고
    날마다 심장처럼 끌어안고 사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사랑해서 좋은 사람입니다.
    가슴에 무한정 담아두어도
    세월이 흐를수록 진한 여운으로 다가오는
    포도주 같은 사람입니다.
    마실수록 그 맛에 취하는
    진한 그리움 같은 사람입니
    그래서 오늘도 나는
    그 사람을 가슴에 넣습니다.
    사랑해서 좋은 사람을
    한번 더 내 안에 넣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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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8월 26일

  • akrtla77 가계에서 잘듣겠습니다 ^^

    감사 합니다
    • 감사합니다...^^* 좋은시간하셔요 17년 08월 26일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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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8월 22일


  • ♡참사랑 이런 게 아닐까♡


    당신이 보이지 않는 공허가
    어둠처럼 까맣게 밀려오고
    당신의 없는 여백이 너무나 크게 느껴져,

    구석구석 둘러보니
    빈 곳이 아우성의 메아리 되어
    삶의 허탈함으로 내 가슴에 밀려오네.

    당신이 곁에 있을 때는
    억한 감정을 전혀 몰랐는데
    당신이 없는 찰나의 공백이
    이렇게 허전함으로 느껴지다니,

    그대 빈자리의 공허가
    아늑한 메아리가 되어
    그리움이 보고 싶으므로
    보고 싶음이 아픔으로
    나의 가슴에 작은 쓰라림으로 다가온다.
    아아 참사랑이란 것이 이런 것이구나

    • 친구야..좋은글 고마워...^^* 17년 08월 26일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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