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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과 함께 힐링하세요.... 04월 08일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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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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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

    아름다운 그 이름 친구에게

    나 힘들어 할 때 친구의 목소리 들으며
    친구의 마음에 들어가 투정부려도 힘이 되어
    마음 가볍게 만들어 주는 지그시 마음 보듬어 주는 친구야

    햇살이 조용히 숲 속에 내려 초록향기 주는 마음처럼
    어둡던 마음 환한 빛으로 감싸주는
    가슴 따뜻함이 있는 좋은 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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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

    나도 그런 참된 친구가 되길 노력하겠습니다.
    힘없이 길을 거닐면 말없이 다가와 손잡아 주는
    그런 친구이고 싶고,

    간혹 허물이 보여도 탓하기 전에 가슴으로 이해와
    사랑할 수 있는 그런 친구로 영원하기를 소망합니다.

    서로 멀리 있어 만나진 못해도 진실이 외면하지 않아
    믿음이 있는 친구로 함께 하길 바라는
    서로에게 소중한 친구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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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

    네가 만일 내가 만일 만일에 힘든 일은 절대 없지만
    아주 조금 마음 버거운 일 있으면 조용한 아침이 오면
    무릎 끊고 마음의 기도하는 그런 친구가 되겠습니다.

    아주 먼 훗날 추억을 가장 먼저 떠오를 수는 없겠지만
    잊혀지지 않는 아름다운 이름으로
    서로 가슴에 남았으면 합니다.

    -시마을/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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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

    ★ 만남과 인연 ★

    만남은 소중해야 하고,
    인연은 아름다워야 한다.

    그대 숨쉬는 하늘아래,
    그대 머무는 세상에서,
    추억 한줌으로 살 수 있음도
    행복이라면 행복이지요...


    욕심부려 무엇합니까...?
    미우면 미운대로,
    슬프면 슬픈대로,
    세상사 순응하며 살 일이지요...
    성급한 걸음으로
    앞서 갈일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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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

    사랑이 부족했다면,
    더 깊이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지요...
    해답없는사랑, 규칙 없는사랑일지라도
    만남은 소중해야 합니다...
    인연은 아름다워야 합니다...

    인간은 홀로 존재할 수 없기에,
    젖은 어깨 털어주고 때묻은 마음 헹구어내
    잘익은 봄의 가운데로 함께 걸어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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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

    사람과 사람 사이엔 거리가 있습니다...
    그 거리를 좁히고
    믿음이라는 징검다리를 놓으면,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친구라는 이름이 붙여지고...

    그 거리를 멀게 하여
    무관심이란 비포장도로를 놓으면,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타인이라는 이름이 붙여지는 것입니다...

    사람과 사람의 가슴을 잇닿는 그 거리...
    믿었던 사람에게서 그 거리가
    너무 멀게만 느껴질 때,
    내 삶은 상처입고 지쳐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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