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l송지미래님의 프로필

아님 말고!!! 17년 07월 12일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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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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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30일

  • II유민
    기쁨아
    환한 기쁨아
    사람들의 총애를 받는
    아름다운 것아
    네가 세상에 존재하여
    사람들은 살아갈 수 있지
    네가 없는 인생살이는
    얼마나 삭막하고 쓸쓸하겠니.
    하지만 기쁨아
    너는 알고 있니?
    별이 어둠 속에서
    비로소 빛을 발할 수 있듯
    내가 없으면 너도
    빛나지 않으리라는 것을
    나는 너를 잉태하는
    어둠의 품이며 자궁이라는 것을.
    나의 사랑스러운 아가
    기쁨아!
    오래오래 사람들의
    사랑을 받으며
    늘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가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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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28일

  • II유민

    그대의 진한 향기가
    아침 햇살처럼 따스함으로
    내 가슴을 파고 듭니다
    새벽 이슬처럼 영롱하게 맺힌
    내 가슴에 작은 사랑이
    그대의 고운 맘으로 자라갑니다

    그대의 앵두같은 고운 입술에
    예쁜 미소를 띄울때면
    내가슴은 전등불처럼 환하고
    그대의 팔딱거리는 가슴이
    내맘에 사랑의 불을 붙이면
    내사랑도 용강로처럼 변합니다

    가시밭에 곱게핀 한송이꽃처럼
    아름답고 향기로운 그대여
    그대는 나의 생명입니다
    그대가 있는곳에 나도 있고
    그대가 행복하면 나도 즐겁고
    우리는 영원한 동반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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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23일

  • II유민 눈꽃이 내려와
    나목에 소롯이 쌓이듯
    내 가슴에는 그리움이
    탐스럽게 꽃 피운다

    하늘을 떠돌던
    여인의 속살 같은 눈꽃
    과거로의 여행 속에
    숱한 아픔을 만들고

    떠나는 뒷모습이
    얼마나 아팠는지
    힘겨운 외로움에
    포기하고 싶던 절망

    내 전부이던 사랑
    그 사랑 가슴에 묻고
    여며진 추억의 빗장은
    또 그렇게 허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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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20일

  • 송지미래님께서 동그라미휴식공간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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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 목이 타들어 가고 가슴이 답답하오
    예쁜 아기가 생겼지만 쑥쑥 자라질 않네
    생수를 뿌려줘요 영양제를 주시오
    아름다운 미소로 행복을 드리리다
    땅이 갈라지고 온 몸이 아프오
    손이 뒤 틀리고 허리가 저린다오
    정성스런 마음으로 단비를 주오
    방긋방긋 웃으며 사랑을 드릴게요
    찬이슬 비바람에 얼굴이 찢어저도
    노랗게 빨갛게 화장을 하여
    그대의 마음을 사로잡는
    생명의 꽃 사랑의 꽃이 될게요
    • 유민님 잘 읽고 글 감솨합니더. 18년 01월 20일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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