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nE님의 프로필

Blast Lane - The Devil Is A Woman 20년 04월 17일 10:59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3월 09일

  • 다음 카멜리아님 작품

    저장

03월 08일

    저장

03월 07일

  • II유민II 그대 친구라 참 좋아요

    친구처럼 때론 연인처럼
    손잡고 함깨 걸어줄 그대가 있음에
    나는 행복합니다

    스치는 눈인사에서
    반가움을 주는사람

    짧은 말한마디에
    잔잔한 마소를 자아내게 하는 사람

    함깨하면 할수록 편안함으로 다가오는 사람

    꾸미지 않아도
    있는 모습 그대로 차한잔 사이에두고
    속내를 털어놓거나..

    때론 침묵으로 일관 하여도
    부담스럽지 않은존재..

    바로 친구가 아닐런지요

    함깨하면 할수록 포근함,
    편안함으로 다가오는 사람

    오래오래 기억할수있는
    친구인 그대가 참 좋습니다
    저장
    저장

03월 06일

  • II유민II 혼자 걷는 길에는
    예쁜 그리움이 있고

    둘이 걷는 길에는
    사랑이 있지만

    셋이 걷는 길에는
    우정이 있고

    우리가 걷는 길에는
    따뜻한 나눔이 있다

    우리가 가는 길은 늘~감사하는 마음으로
    언제나 꽃길 이길 바라며~~
    저장

03월 05일

    저장

03월 04일

    저장

03월 03일

  • 다음 카멜리아님 작품

    저장
    저장

03월 02일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