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nE님의 프로필

Blast Lane - The Devil Is A Woman 20년 04월 17일 10:59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4월 03일

    저장

04월 02일

    저장

04월 01일

    저장

03월 31일

  • 다음 카멜리아님 작품

    저장
    저장

03월 30일

    저장

03월 28일

    저장

03월 27일

  • II유민II 낙엽 따라 빛나는 사랑이
    비우는 언덕 아래 구른다

    하나 두울 세엣 네엣
    밝은 고동의 사색 위로 구른다


    낙엽이 바스락거리는 소리는
    빛의 성찬을 불러 오나니

    숲속 빈터에 모여든 짐승들의
    눈과 귀가 여리 순하다


    새순 나툴 때 뾰죽하던 꿈들
    갈려나간 낡은 귀퉁이에서

    다 타고 남은 것들에게로
    불려 날려오는 금빛 가시여


    골짜기로 굴러 떨어진 낙엽들이
    썩어가는 향기를 내뿜으며

    지나치는 이의 발목을 휘어감고
    허무의 진액을 바르누나
    저장
    저장

03월 26일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