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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긍정적인마인드으로 살아야되네요 건강하세요 ... 02월 14일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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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1일 (오늘)

  • II유민II 사랑은 많은 것을 변화시킵니다.
    어느 곳에서든지 사랑하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은 다정하고 정겹습니다
    그들은 축복 속에 있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사랑을 나누면 마음이 자유로워지고
    삶에 리듬이 생깁니다

    삶이 버거울 때 사랑이 필요합니다
    삶이 힘들 때 사랑이 필요합니다
    사랑은 가슴을 뛰게 만들고
    양 볼을 붉게 만들고
    마음의 온도를 높여줍니다
    사랑은 행복을 향해 질주하게 합니다

    사랑은 삶을 살고 싶게 하고
    간절함과 절실함을 가져다줍니다
    사랑은 생기와 활력을 줍니다
    우리는 사랑을 나누며 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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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0일

  • II유민II 슬며시 난 너를 부르네
     
       어김없이 계절은 오고
     
       그런데도 난 그런데도 넌
     
       우린 그래 우리는

       보고 싶지 않다고 하면

       다 잊었다고 말해 버리면

       괜찮은 거지 아무런 일 없지

       알아 마음은 아는데

       나는 너의 이름 부르네

       이제는 너무 멀어진 너의 모습

       아직 남아있어
     
     

       그렇게 남아있었어 너의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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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9일

  • II유민II 살아가면서
    가장 아름다운 일은 누군가의
    배경이 되어주는 일이다


    별을
    더욱 빛나게 하는
    까만 하늘처럼


    꽃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무딘 땅처럼


    함께 하기에
    더욱 아름다운 연어떼처럼


    살아가면서
    가장 아름다운 일은 누군가의
    배경이 되어주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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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8일

  • 군이야 가져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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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당신의 웃음은
    차디찬 어둠속 마음에
    투명한 밝은 빛을 비추어 주기도 하고

    언제 어디서든 희망을 주는
    창 밖의 햇살을 끌어 모아 준다

    그런 당신의 웃음을
    찻잔에 담아서
    한 모금 들이켜보니
    밝은 세상이 훤히 보이더라!

    - 김현수 "당신의 웃음"중에서,.

    ** 어느새 주말을 부르는 불금이네요..
    한주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불금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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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7일

  • Ss김군이님께서 부국ll달래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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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좋은 음악을 들으며
    당신을 생각합니다.

    부르면 눈물까지는 아니더라도
    아련함이 가슴을 파고드는 사람
    그런 당신이 있어서 참 행복합니다.

    당신이 내게, 내가 당신에게...
    어떤 의미를 안은 사람인지
    굳이 알아야 할 이유는 없지만

    한번씩 당신이 나를 부르는 소리에
    얼었던 겨우내 가슴이 녹아 내림을 느낍니다.

    뭐라 한마디 더 한 것도 아닌데
    그저 내 이름을 불러준게 다인데 말입니다.


    뭐든 다 준다고 해도
    더 시렵기만 하던 가슴이
    다정하게 불러주는 내 이름 한번에
    히죽 히죽 웃고 있으니 말입니다.

    좋은 음악보다
    더 좋은 당신이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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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6일

  • II유민II 「편한 길」을 택하면
    보이는 경치는 언제나 같고

    「즐거운 길」을 택하면
    보이는 경치는 언제나 바뀐다.

    「타인」에게 기대하면
    안절부절못하는 쪽으로 흘러가고

    「자신」에게 기대하면
    두근두근하는 쪽으로 이끌린다.

    「나는 안돼」라고 생각하면
    장래는 어두운 쪽으로 흐르고

    「자신을 위해」 라고 생각하면
    장래는 밝은 쪽으로 인도된다.

    「할 수 없다.」라고 마음먹으면
    한계가 만들어지고

    「할 수 있다.」라고 마음먹으면
    가능성이 만들어진다.

    「불평」만 늘어놓으면
    발목 잡는 사람이 되고

    「감사」만 열거하면
    손을 이끄는 사람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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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5일

  • II유민II 사랑도 깊어지는 가을엔
    파아란 하늘을 도화지 삼아
    두둥실 떠가는 흰 구름으로
    그리운 얼굴을 스케치합니다
    문뜩 보고픔에 눈물 나는 벗을 그려봅니다

    한때는
    삶의 애환마저 가슴에 안고
    지친 어깨 다독여 주던
    먼 곳에서도 마음 잃지 않고 살아가는
    깊은 눈매의 고운 벗

    흘러가는 세월의 물줄기
    막을 수 없어
    눈가엔 잔잔한 주름이 늘어도
    마음을 거슬러 흐르는 그리움
    여전히 소녀처럼 안고 서있습니다

    사랑도 깊어지는 가을엔
    아픈 기억조차
    기뻐하며
    추억하고픈 날들
    내게 있으매 그마저 참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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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4일

  • II유민II 저기 있잖아요
    혹시 우리 두 사람 사랑하다가
    알 수 없는 오해로 싸우게
    되거든
    그냥 가만히 안아주기로 해요

    저기 있잖아요
    혹시 우리 두 사람 사랑하다가
    내 사랑이 좀 무뚝뚝해도
    밉다고 내밀지 말아요

    저기 있잖아요
    혹시 우리
    이별 한다 해도
    서로 잊지 않기로 해요
    그렇게 사랑한 가슴
    지우기엔 너무 아프잖아요

    그리고 있잖아요
    우리 사랑하며 살아도
    모자랄 시간에
    서로 싸움할 시간이
    어디 있어요
    싸움할 시간에 한번 더
    안아 주기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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