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김군이님의 프로필

2020년 긍정적인마인드으로 살아야되네요 건강하세요 ... 02월 14일 18:46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9월 30일 (오늘)

  • II유민II 하루의 삶을 여행처럼

    눈을 감으니
    세상이 깜깜해졌다.
    다시 눈을 뜨니
    세상이 환하게 밝아졌다.

    변한 건 없는데
    내가 마음먹기에 따라
    세상이 깜깜해지고 밝아졌다.

    세상을 살아간다는 건
    비록 마음먹은 대로 되진 않겠지만

    세상을 마주하는 마음 만큼은
    마음먹은대로 될 수 있다

    날마다 빈마음으로
    신바람나게
    오늘의 세상과 마주하자!

    ㅡㅡ내가 알고있는 걸 당신도 알게 된다면
    저장

09월 28일

  • II유민II 익숙한 사이..
    친한 사이일수록 예의가 중요하고,
    사람을 사귈 때도
    적절한 거리를 유지하는 것에 신경을 써야 한다.

    누구나 다른 사람이 침범하지 않았으면 하는
    개인적인 영역이 있기 때문이다.
    아무리 가까운 사이라고 해도
    '선을 넘으면' 관계가 오래 지속되지 못한다.

    익숙해질수록 상대방을 새롭게 바라보고
    배려해야 한다.
    저장

09월 25일

  • II유민II 나를 둘러싼 만남들을 가만히 생각해봅니다..

    지금 나의 곁에는 누가 있는지...
    지난 세월에 나는 어떤 만남과 동행 했나 돌아봅니다..

    생각만 해도
    가슴이 따뜻해지는 이름들...
    궂은일을 만나 함께 걱정하며
    좋은일을 만나 기쁨을 서로 나누었던 사람들...

    서로 아끼며 축복해주고
    염려 걱정들 해준 사람들....
    내 인생은 깊이를 더해 갈 수 있었습니다..

    생각해봅니다.

    나는 누구에게 어떤 의미의 사람이었으며
    어떤 사람들의 마음속에 자리 잡고 있는지를..

    인생의 삶에서 나도 남들에게
    처음처럼 귀하고 귀한 사람들과 인생의 길동무가
    되고 싶습니다..
    저장

09월 24일

  • II유민II 가슴 깊은
    바다 하나있었네

    연민의 조가비
    나 홀로 아파도
    남 몰래, 사랑의 진주 키우는
    바다 하나있었네

    세월이 무덤을 쓴
    빛바랜 쪽 사랑,
    아주 먼, 먼 바다 이야기였었네

    세월의 득도(得道)인가
    그 바다 솟구쳐 올려
    그 옛날을 노래하는
    메아리 들리는
    아름다운 계곡이 되었네

    진달래 수줍게 피던 날
    찔레꽃 새하얀 향기 뿌리던 날
    둘이서 놀고 지고
    돌아올 제, 나 홀로 좋아라 했었지
    이런 날이 있었네
    저장

09월 23일

  • II유민II 좋은 친구를 만나려면
    먼저 나 자신이 좋은 친구감이 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친구란
    내 부름에 대한 응답이기 때문이다
    끼리끼리 어울린다는 말도
    여기에 근거를 두고 있다

    이런 시구가 있다
    사람이 하늘처럼 맑아 보일 때가 있다

    그때 나는 그 사람에게서 하늘 냄새를 맡는다
    사람한테서 하늘 냄새를 맡아 본 적이 있는가
    스스로 하늘 냄새를 지닌 사람만이
    그런 냄새를 맡을 수 있을 것이다

    혹시 이런 경험은 없는가
    텃밭에서 이슬이 내려 앉은 애호박을 보았을 때
    친구한테 따서 보내주고 싶은 그런 생각 말이다
    저장

09월 21일

  • II유민II 사랑은 많은 것을 변화시킵니다.
    어느 곳에서든지 사랑하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은 다정하고 정겹습니다
    그들은 축복 속에 있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사랑을 나누면 마음이 자유로워지고
    삶에 리듬이 생깁니다

    삶이 버거울 때 사랑이 필요합니다
    삶이 힘들 때 사랑이 필요합니다
    사랑은 가슴을 뛰게 만들고
    양 볼을 붉게 만들고
    마음의 온도를 높여줍니다
    사랑은 행복을 향해 질주하게 합니다

    사랑은 삶을 살고 싶게 하고
    간절함과 절실함을 가져다줍니다
    사랑은 생기와 활력을 줍니다
    우리는 사랑을 나누며 살아야 합니다^^
    저장

09월 20일

  • II유민II 슬며시 난 너를 부르네
     
       어김없이 계절은 오고
     
       그런데도 난 그런데도 넌
     
       우린 그래 우리는

       보고 싶지 않다고 하면

       다 잊었다고 말해 버리면

       괜찮은 거지 아무런 일 없지

       알아 마음은 아는데

       나는 너의 이름 부르네

       이제는 너무 멀어진 너의 모습

       아직 남아있어
     
     

       그렇게 남아있었어 너의 이름
    저장

09월 19일

  • II유민II 살아가면서
    가장 아름다운 일은 누군가의
    배경이 되어주는 일이다


    별을
    더욱 빛나게 하는
    까만 하늘처럼


    꽃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무딘 땅처럼


    함께 하기에
    더욱 아름다운 연어떼처럼


    살아가면서
    가장 아름다운 일은 누군가의
    배경이 되어주는 일이다
    저장

09월 18일

  • 군이야 가져 ㅎㅎㅎㅎㅎ

    저장
  • II유민II 당신의 웃음은
    차디찬 어둠속 마음에
    투명한 밝은 빛을 비추어 주기도 하고

    언제 어디서든 희망을 주는
    창 밖의 햇살을 끌어 모아 준다

    그런 당신의 웃음을
    찻잔에 담아서
    한 모금 들이켜보니
    밝은 세상이 훤히 보이더라!

    - 김현수 "당신의 웃음"중에서,.

    ** 어느새 주말을 부르는 불금이네요..
    한주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불금되세요~(^^)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