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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느새 9월달도 마무리 하는 기간이 되어가네요 올 해 계획했던 모든일들이 자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웃느날이 가득 하는.. 09월 16일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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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5일

  • II유민II 사람에게는 누구나
    정해진 인연의 시간이 있습니다

    아무리 끊으려 해도 이어지고,
    아무리 이어가려 해도 끊어집니다

    그렇기에
    인연의 시간을 무시하고 억지로

    이어가려 한다면,
    그 순간부터 인연은 악연이 됩니다.

    인연과 악연을 결절짓는 건
    우리가 선택한 타이밍입니다.

    그래서
    항상 예상치 못했던 곳에서 행복이 오고,
    항상 예상치 못했던 곳에서 위로를 받고,
    항상 예상치 못했던 곳에서 답을 찾습니다.

    참 인생은
    기대하지 않는 곳에서 풀리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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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7일

  • 소정님께서 아하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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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꽃은 피어날때 향기를 토하고
    물은 연못이될때 소리가 없다.

    언제 피었는지 알수없을때
    정원의 꽃은
    향기를 날려 자기를 알린다.

    마음을 잘 다스려
    평화로운 사람은
    한송이 꽃을 피우듯 침묵하고 있어도
    저절로 향기가 난다.

    한평생 살아가면서
    우리는 참 많은 사람과 만나고
    참 많은 사람과 헤어진다.

    그러나 꽃처럼 그렇게 마음깊이
    향기를 남기고 가는사람은
    만나기 쉽지않다.

    우리 모두
    떠난후의 잊을수없는 향기를 남기는
    그러한 사람이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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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6일

  • 소정  안녕하세요 어느새 9월달도 마무리 하는 기간이 되어가네요 올 해 계획했던 모든일들이 자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웃느날이 가득 하는날이 되시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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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정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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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5일

  • II유민II 바쁘게 지나가는 일상중에서도
    갑자기 불어오는 바람같은 외로움이
    스치고 지나가고...
    맛없는 김치찌개를 먹어도
    그리운 사람이 기억 속에서
    불쑥 튀어나온다...

    아름다운 하늘의 구름을 보고도
    평범한 가로수길을 걸어도
    그안엔 기억을 헤집고 나오는
    그리운 얼굴이 있다...

    이젠 ... 어쩌면 가끔은 그리워 할수있는
    얼굴이라도 있다는 걸로
    이 외로움을 위로하며 살아가야 하는
    날들이 더 많이 있겠지...

    그래...별로 특별할것도 없는
    일상에 평범하게 찾아오는 위로...
    그렇게 위로 받으며 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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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3일

  • II유민II 기억위로 세월이 덮히면


    나이를 먹어 좋은 일이 많습니다.
    조금 무뎌졌고
    조금 더 너그러워질 수 있으며
    조금 더 기다릴 수 있습니다.

    고통이 와도 언젠가는,
    설사 조금 오래 걸려도..
    그것이 지나갈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내가 틀릴 수도 있다고
    문득문득 생각하게 됩니다.

    사랑한다고 꼭 그대를
    내곁에 두고 있어야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기억 위로 세월이 덮히면
    때로는 그것이 추억이 될 테지요.
    삶은 우리에게 가끔 깨우쳐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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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삶과 인생...

    욕심 없는 마음으로 살아가면
    삶은 그리 무겁지 않습니다.

    가벼운 생각으로 살아가면
    인생은 그리 고달프지 않습니다.

    감사하는 자세로 살아가면
    삶은 그리 힘들지 않습니다.

    즐거운 시간으로 살아가면
    인생은 그리 괴롭지 않습니다.

    만족하는 기분으로 살아가면
    삶은 그리 나쁘지 않습니다.

    순리대로 받아들이며 살아가면
    인생은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살아가는데 그리 많은 것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인생사는 거 어렵지 않습니다.

    어렵게 생각할 수록 더 힘든 것이 또한 인생입니다.
    정답은 언제나 즐겁게 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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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2일

  • II유민II 바람같은거야 뭘 그렇게 고민하는거니?
    만남의 기쁨이건, 이별의 슬픔이건
    다 한 순간이야

    사랑이 아무리 깊어도 산들바람이고
    오해가 아무리 커도 비바람이야

    외로움이 아무리 지독해도 눈보라 일뿐이야
    폭풍이 아무리 세도 지난뒤엔 고요하 듯
    아무리 지극한 사연도 지난뒤엔
    쓸쓸한 바람만 맴돌지

    다 바람이야

    이 세상에 온 것도
    바람처럼 온다고, 이 육신을 버리는 것도
    바람처럼 사라지는거야

    가을바람 불어 곱게 물든 잎을 떨어뜨리 듯
    덧 없는 바람불어 모든 사연을 공허하게 하지

    어차피 바람 뿐인 걸
    굳이 무얼 아파하며 번민하리
    결국 잡히지 않는게 삶인걸
    애써 무얼 집착하리

    다 바람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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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1일

  • II유민II 예전에는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이
    그렇게 어렵지 않았는데
    이제는 사람과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
    마냥 두렵고 어렵습니다.
    예전에는 상처받는 것들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는 했었는데
    이제는 상처받는 것들이
    크게 다가오고는 합니다.
    내가 생각없이 남들에게 상처를 주었을때
    상대방은 어땠을지 생각해보면
    끔찍하기도 합니다.
    상처를 입히기도 입기도 하면서 살아가지만
    되도록이면 상대방에게 상처 주는 말들은
    하지않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하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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