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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³о,♡ 네가 함께라서 좋아 ♡,о³°``* 매향 임숙현 화창한 봄 무심히 바라본 하늘 물감으로 색칠한 듯 티 없이 맑고.. 04월 10일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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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6일

  • 코비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인동초님 작품 03월 06일 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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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누구보다 널 사랑해

    귓가에서 빗방울이 똑똑똑
    코스모스가 눈감고 똑똑똑
    눈에서 풍차가 귀에서 춤을 추고 있습니다

    누구보다 널 사랑해
    변함없이 널 사랑해
    비록 곁엔 없어도 지금도 너를 사랑합니다

    갈매기가 끼룩끼룩
    바닷가 파라다이스
    바닷가 갯벌 소라가 파도가 너울거립니다

    낙원으로부터 오셨습니다
    천국이 다른 곳에 없습니다
    누구보다 널 사랑해 항상 너를 사랑합니다

    가을 하늘처럼 밝게
    가을 물처럼 맑아요
    누구보다 널 사랑해 널 언제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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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저 얻어지는 건 거의 없다、
    어두운 곳의 빛이 더 밝고
    혹독한 겨울 뒤에 오는 봄이 유난히 따뜻하다、
    깨진 곳에 빛이 머물고 깨진만큼 더 반짝인다、

    ....〃곽민지ノ여자 서른다섯, 그런대로 안녕하다 中〃

    편안하고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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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5일

  • 눈길 - 정연복

    아직 아무도 발 딛지 않은
    새하얀 눈길 위에
    하나 둘 발자국을 만들며
    걸어간다.

    백지 같은 눈 위에
    남겨지는 최초의 흔적을 보며
    날아갈 듯 기분 좋으면서도
    문득 가슴이 섬뜩하다.

    하늘이 허락하는 목숨
    티 없는 시간의 길 위에서
    나는 인생길
    잘 걷고 있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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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비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율리아님 작품 03월 05일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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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비  *´```°³о,♡ 봄의 숨결 ♡,о³°``*





    나동수



    꿈결처럼 아련한
    그대 숨결에
    닫혀있던 내 마음
    심쿵 열리고

    햇살처럼 따스한
    그대 숨결에
    차가운 내 가슴
    녹아버렸죠.

    긴 세월 땅속에서
    꿈꾸던 씨앗
    마침내 사랑의 싹
    활짝 틔우니

    숭고한 그대 사랑
    꽃으로 피어
    포근한 그대 숨결
    꽃향기 담아

    온세상 방방곡곡
    봄을 알리리.
    온세상 방방곡곡
    봄을 전하리.



    *´```°³о,♡ 사랑 가득한 불금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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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비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그리고님 작품 03월 05일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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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 예쁘다 /다운 원기연

    네가 너무 예쁘다
    잘 생겨서
    아니

    사람의 마음을
    알아주는 네가
    그렇게 예쁠 수가 없다

    고맙다
    참 고맙다
    나는 그렇게 못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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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仁)

    사람을 뜻하는 人인에
    둘을 뜻하는 二이가 붙어서 생긴 글자로
    곧 두사람 사이의관계를 드러냅니다.사람이
    하는일은 언제나 자기이외의 다른 사람과의관계
    속에서 이루어지기에 자기안에있는 욕망때문에
    그관계를 해치는일을 해서는 안됩니다.그래서
    공자는 굳이 극기라는 말까지써가며
    눌러 이겨야할 무언가가있다고
    강조한 것입니다

    -이강엽의《살면서한번은논어》중에서-

    두사람이 만나면
    부딪쳐 긁히기도 하고 부딪쳐 불꽃이 일기도 합니다
    부딪쳐 긁히면 상처때문에 힘들고,부딪쳐 불꽃이일면
    화염때문에 더 힘들어집니다.어느 경우든 사람관계는
    결코 쉽지 않습니다.자기를잘 눌러 이겨내면
    인仁을 이루는길로
    접어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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