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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³о,♡ 네가 함께라서 좋아 ♡,о³°``* 매향 임숙현 화창한 봄 무심히 바라본 하늘 물감으로 색칠한 듯 티 없이 맑고.. 04월 10일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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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2일

  • 코비  *´```°³о,♡ 봄비 내리는 소리 ♡,о³°``*






    마루 박재성




    봄비 내리는 소리
    밤을 달리고

    새싹 돋는 소리
    낮을 달리니

    밤낮으로
    봄은 달려오는데

    내 가슴 속
    콩닥콩닥 소리
    누굴 기다리나




    *´```°³о,♡ 따스한 밤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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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비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정서아님 작품 03월 02일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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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안부 ◆


    《 이명희 》


    어떻게

    사느냐고

    별 일 없냐고 묻지 마라

    뼈시린

    세월 속에

    그리움이 말아 놓고

    에돌아

    부는 바람에도

    눈물없이 울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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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 3월을 위해
    詩 윤보영

    산에 들에 꽃이 피듯
    가슴에도 꽃을 피워
    행복을 선물 받는
    3월입니다.

    내가 행복하듯,
    3월에는 당신도 행복
    했으면 좋겠습니다.

    나보다 당신이 더행복
    했으면 좋겠습니다.

    가슴 가득 사랑이
    돋아나는 3월!
    돋아난 사랑을

    나누면서 행복한
    3월을 만들겠습니다.
    제가 만들겠습니다.

    3월에는 내가 준
    사랑으로 당신이 행복
    했으면 좋겠습니다.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더 행복한 3월에는

    아직 추위가 있을수
    있고 기다림도 있을
    수 있습니다.하지만

    3월은 이것마저
    행복한 달입니다
    마음까지 따뜻한
    달입니다.

    나의 3월에는
    내가 더 사랑하는
    마음으로 멋진 한
    달을 만들겠습니다.

    3월 내내 사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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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비   *´```°³о,♡ 그리움 묻어나는 날 ♡,о³°``*






    매향 임숙현



    촉촉이 내려주는 봄비가
    얼었던 대지를 적시면

    마음은 훈풍을 타고
    떠나는 겨울 사랑 그리움을 안아본다

    봄바람이 머무는 곳
    뾰쪽순 싹이 트고 연두 잎 돋아

    그리움 묻어나는 날
    봄기운 타고 사랑 띄워 놓고

    풀어헤치지 못한 마음 열어
    봄날에 피어나는 미소지으며 마주하련다.




    *´```°³о,♡ 포근하고 따스한 3월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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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비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ByeolBi님 작품 03월 02일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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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비님...。

    창가를 스치며 떨어지는 빗방울 소리에 잠깐
    밖을 내다보니 마음한구석이 시원하게 느껴
    지는 아침.....잠시 빗소리에 귀를 기울입니다.
    조용히 흐르는 음악 속에서 3월의 안부를 전해
    봅니다..
    3월엔~! 행복한 날들만..그리고 기분좋은 소식
    들만 우리에게 전해오는 그런 웃음지을수 있는
    3월이기를 기대해 봅니다...비내리는 날..
    빗길 ,그리고 눈길속 안전운행 하시길 바라며,
    3월에도 더 고운 인연으로 함께 할수 있기를
    또 한번 바래봅니다^^ 항상 감사함과 고마운
    마음을 안고 잠시 다녀갑니다...행복하세요..。

    〃─── ㆀ 고운인연 감사합니다 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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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이 ♧
    시작되는 3월
    새봄의 시작인 만큼
    좋은일만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모두에게 안전한 봄이 되기를..

    연휴,
    잘 보내셨지요
    3월,첫날부터~
    굿은날씨 피해없으시길..

    설레는
    3월의 봄을..
    기분좋게~신나게요 출발~
    건강이 함께하는 행복한 3월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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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l애랑ll

    또 다른 고향




    윤 동 주







    故鄕(고향)에 돌아온 날 밤에

    내 白骨(백골)이 따라와 한 방에 누웠다.

    어둔 방은 宇宙(우주)로 통하고

    하늘에선가 소리처럼 바람이 불어온다.

    어둠 속에서 곱게 風化作用(풍화작용)하는

    白骨(백골)을 들여다보며

    눈물짓는 것이 내가 우는 것이냐

    白骨(백골)이 우는 것이냐

    아름다운 혼이 우는 것이냐

    志操(지조) 높은 개는

    밤을 새워 어둠을 짖는다.

    어둠을 짖는 개는

    나를 쫓는 것일 게다.

    가자 가자

    쫓기우는 사람처럼 가자.

    白骨(백골) 몰래

    아름다운 또 다른 故鄕(고향)에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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