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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없다. 오늘 뿐인 것을.. 19년 02월 17일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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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20일

  • 아르셔 고요한 밤 창가에 서서
    별들을 바라보노라면
    그대의 숨결이
    내 가슴을 요동치게 합니다
    그대가 보이지 않으면
    그립고 보고파서
    까만 밤 지새도록
    그대의 향기로 가득합니다
    말없이 흘러가는 시간
    그 귀한 시간 속에
    그대와 함께할 수 없음을
    못내 아쉬워하고 있습니다
    그대가 없는 외로운 밤이지만
    그대의 향기가 가득남아
    행복 하리만큼 내 가슴을
    요동치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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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13일

  • 아르셔 월13일 11월 두째 주일
    강산이 아름다운 단풍으로
    물들어 우리의 마음을 유혹하는
    싸늘한 일요일 아침입니다
    오늘도 님들의 건강과
    행운을 빕니다
    힘차게 하루를 열어 가시고
    즐겁고 행복한 날이 되시길 빕니다
    *내 삶에 지울수 없는
    아름다운 꽃이여
    내 희망의 그대여
    사랑스럽게
    예쁘게 꽃피여 다오
    그대의 얼굴이
    장미처럼 아름답지 않아도
    그대의 목소리가
    꾀꼬리처럼 예쁘지 않드라도
    내 가슴에 사랑을 심어준 그대
    그대를 사랑합니다
    그대에게 가까이 가려고 하면
    한걸음 뒤로 물러 서지만
    그대의 순결한 마음
    솜털같은 포근한 정때문에
    내마음 나도 모르게 끌려
    그대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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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12일

  • 아르셔 은빛바다 물결 넘어
    꿈과 소망을 담아
    힘차게 솟아오르는
    다정한 임의 목소리
    하얀 물결따라
    내 가슴에 조용히 닦아오는
    아름다운 소리
    내 심장 뛰게하는 소리
    들릴듯 말듯 속삭이며
    파아란 물결따라
    은은하게 들려오는
    사랑스런 목소리
    눈을 뜨면 보일듯 말듯
    내 가슴에 닦아오는
    임 그림자의 모습
    이토록 그리움만 남기는가
    아...그리운 임이여
    보고싶은 임이여
    어서 어서 달려와
    내 품에 안겨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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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06일

  • 아르셔 그대의 얼굴이 빨갛게 타오를때
    그대의 몸이 나비처럼 춤출때
    내 맘 너무 울렁이고 좋아
    그대 가슴으로 닦아 간다오

    그대의 아름다운 미소에
    그대의 순결한 사랑에
    내 맘 자꾸만 끌려
    그대 품으로 달려 간다오

    그대가 좋아 사랑의 입맞춤을
    거짓없는 사랑의 종을
    울리고 싶어요
    그대을 향한 내맘을 담아서

    이 아름다운 사랑을
    온 누리에 전하고 싶어라
    그대와 나의 참 사랑을
    가슴열어 토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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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04일

  • 유빈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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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02일

  • 아르셔 *단 한번의 만남에서
    마음이 통하는 사람
    대화가 통하는 사람
    미래의 꿈을 가진 사람을 만나면 행복하다
    아무 말 없이
    찻잔을 사이에 두고
    같이 마주 보고 있어도
    오랜 된 친구처럼 편안한 사람을 만나면 행복하다
    호수처럼 맑고 촉촉한
    물기로 젖어 있는 눈빛만 보아도
    마음과 마음이 교류되어
    가슴 벌렁 이게 하는 사람을 만나면 행복하다
    언제 만나자는 약속 없이
    늦은 밤이든 바쁜 시간이든
    아무 때나 만나면 행복해지는 사람
    그 사람이 바로!!!
    당신입니다
    *행복한 수요일
    따뜻한 차 한잔 하시면서
    오늘도 웃으면서 하루를
    열어 가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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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30일

  • 아르셔 어제는 하루종일
    많은 님들로 부터
    받아온 사랑이
    지금 피어 오르는
    따끈한
    커피 향기와 같았습니다

    오늘 하루는
    많은 님들께 더 따끈한
    나의 사랑을
    돌려 드리겠습니다

    붉은 장미꽃보다 짙은
    뜨거운 사랑
    님들의 가슴에
    피어 오도록
    사랑을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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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르셔 10월30일 아름다운 단풍들이 우릴 유혹하는 10월의 마지막
    일요일 아침입니다 오늘도 님들의 건강과 행운빕니다
    힘차게 하루를 열어 가시고 하시는 모든 일들위에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노랗게 빨갛게 온 천지를 수 놓고
    아름다운 채색 옷으로 갈아 입은 너의 자태가
    너무 사랑스럽구나 가을 햇살에 반짝이는
    너의 모습 바람결에 흔들리는
    너의 아름다움 자태에 보는이의 마음을 빼앗는구나
    물속에 비췬 찬란한 너의 얼굴들이
    햇살을 받아 더욱 아름다워 보이는구나
    뭇사람의 마음을 녹이는구나
    그 빨간잎 노란잎에 나의 마음 가득 싣고
    사랑의 노래 예쁘게 적어 그대 있는 곳에
    고이고이 띄어 보내고 싶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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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29일

    • 흐미 준혁아....넘 이뿌당..잘 쓸게 고마워.. 16년 10월 30일 21:51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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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르셔 10월29일 10월의 마지막 주말
    찬 바람이 마음과 몸을 움추리게 하는
    싸늘한 주말 아침입니다
    오늘도 님들의 건강과
    행운을 빕니다
    힘차게 하루를 열어 가시고
    즐겁고 행복한 날이 되시길 빕니다
    *내 삶에 지울수 없는
    아름다운 꽃이여
    내 희망의 그대여
    사랑스럽게
    예쁘게 꽃피여 다오
    그대의 얼굴이
    장미처럼 아름답지 않아도
    그대의 목소리가
    꾀꼬리처럼 예쁘지 않드라도
    내 가슴에 사랑을 심어준 그대
    그대를 사랑합니다
    그대에게 가까이 가려고 하면
    한걸음 뒤로 물러 서지만
    그대의 순결한 마음
    솜털같은 포근한 정때문에
    내마음 나도 모르게 끌려
    그대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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