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개비님의 프로필

水至淸則無魚 人至察則無徒 15년 02월 08일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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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4월 22일

    • 가문을 빛내시고 인품을 빛내시는 五德이 묻어나는 저 포스~ㅋㅋ 15년 04월 23일 20:50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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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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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3월 30일

  • 길 가는 사람들의 분주한 소리가 들리시나요?
    피부를 스치는 봄의 향기를 맡으며
    다정한 연인과 가족과 손을 잡고 거리를 걷고 싶은 봄날입니다.
    싱그러운 봄 바람 아련한 벚꽃. 눈부시게 아름다운 봄봄봄~~~
    Sentimental 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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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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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3월 22일

  • 人生이란 머나~먼 旅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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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가리 부다페스트 ( 비가 내리는 아름다운 부다페스트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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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3월 20일

  • 마법사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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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2월 15일

  • 제자 생일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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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탁배기 맛이 그져 그만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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