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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마음은 말이아니라 행동으로 본다.. 20년 11월 29일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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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2일

  • II유민II 고맙습니다 "

    고맙습니다
    당신이 있어 진정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고맙습니다
    당신이 있어 진정 멋진 세상입니다.

    고맙습니다
    당신이 있어 진정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고맙습니다.
    당신이 있어 진정 행복한 세상입니다.

    당신의 그 사랑 위에
    조약돌처름 작은 저의 사랑 하나도
    가만히 얹어 놓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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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1일

  • II유민II 사랑은
    비를 기다리는 작은 꽃처럼
    말없이 기다리기를 되풀이 하는 것입니다
    햇님의 따스함을 따라가는 해바라기처럼
    사랑하기는 떼쓰는 것이 아니라
    은은한 시선으로 바라보며 기다려 주는 것입니다

    사랑은
    먼저 보아주기를 바라는 것이 아니라
    내가 먼저 고개들어
    함께 보기를 기다리는 것입니다

    밤이나 낮이나 봄이나 겨울이나
    언제나 변함없이
    햇님만을 기다리는 하늘꽃처럼
    한 사람만을 기다릴 줄 아는 이는
    진정 사랑스러운 사람입니다

    오늘도 내일도 불평없이 기다릴 줄 아는
    인내의 마음만큼 아름다운 모습은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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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6일

  • II유민II 사람에게는 누구나
    정해진 인연의 시간이 있습니다.

    아무리 끊으려 해도 이어지고
    아무리 이어가려 해도 끊어집니다.

    그렇기에
    인연의 시간을 무시하고 억지로 이어가려 한다면
    그 순간부터 인연은 악연이 됩니다.

    인연과 악연을 결정짓는 건
    우리가 선택한 타이밍입니다.

    그래서 항상 예상치 못했던 곳에서 행복이 오고
    항상 예상치 못했던 곳에서 위로를 받고
    항상 예상치 못했던 곳에서 답을 찾습니다.

    참 인생은
    기대하지 않는 곳에서 풀리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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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5일

  • II유민II 그대 향기 만으로

    문득 꽃 한 송이 보내고 싶은
    그대가 마음 속에 있는 것 만으로
    나는 감사한 일 입니다,,

    그대를 떠 올릴 수 있는 것 만으로
    하루가 마냥 즐겁고
    그리워 할 수 있는 것 만으로
    살아 가는 이유를 느낍니다,,

    가슴에 남아 있는 미소 만으로
    내일은 맑은 햇살 같고
    사랑을 느끼는 것 만으로
    나도 모르게 행복해 지는 순간 입니다,,

    작은 소망 이라면 변치 않는
    그 향기 그대로 언제나 내 곁에서
    웃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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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4일

  • II유민II 미움의 안경과 사랑의 안경

    미움의 안경을 쓰고 보면
    똑똑한 사람은 잘난 체 하는 사람으로 보이고
    착한 사람은 어수룩한 사람으로 보이고
    얌전한 사람은 소극적인 사람으로 보이고
    활력 있는 사람은 까부는 사람으로 보이고
    잘 웃는 사람은 실없는 사람으로 보이고
    예의바른 사람은 얄미운 사람으로 보이고
    듬직한 사람은 미련하게 보이나

    사랑의 안경을 쓰고 보면
    잘난 체 하는 사람도 참 똑똑해 보이고
    어수룩한 사람도 참 착해 보이고
    소극적인 사람도 참 얌전해 보이고
    까부는 사람도 참 활기 있어 보이고
    실없는 사람도 참 밝아 보이고
    얄미운 사람도 참 싹싹해 보이고
    미련한 사람도 참 든든하게 보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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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3일

  • II유민II 참 좋은 보약은 미소입니다
    얼굴에 미소를 담으면
    미움 아픔 슬픔에 잠겼던 마음까지
    조용히 거두어 갑니다

    힘들 때에는
    미소를 머금어 보세요
    서두르면 멀리 못가니
    건강을 잃지 말고

    서둘지 말고 천천히 가라며
    활짝 웃어 주었습니다
    마음대로 되지 않을 땐
    헛 웃음이라도 지어 보세요

    미소는 가슴을 어루만저주는 손길로
    긴장된 몸과 마음을 이완 시켜 주는
    참 좋은 보약은 미소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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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7일

  • II유민II 주거니 받거니 허물을
    깨는 건 술이요.
    주어도 받아도 그리움이
    쌓이는 건 사랑이다.

    뱃속을 채우는 건 술이요.
    영혼을 채우는 건 사랑이다.

    손으로 마시는 건 술이요.
    가슴으로 마시는 건 사랑이다.

    아무에게나 줄 수
    있는 건 술이요.
    한 사람에게만 줄 수
    있는 건 사랑이다.

    마음대로 마시는 건 술이요.
    내 뜻대로 안 되는 건 사랑이다.

    입맛이 설레는 건 술이요.
    가슴이 설레는 건 사랑이다.

    주린 허기를 채우는 건 술이요.
    마음을 채울 수 있는 건 사랑이다.

    머리를 아프게 하는 건 술이요.
    마음을 아프게 하는 건 사랑이다.

    잠을 청하는 건 술이요.
    잠을 빼앗는 건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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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6일

  • II유민II 혼자 걷는 길에는
    예쁜 그리움이 있고

    둘이 걷는 길에는
    사랑이 있지만

    셋이 걷는 길에는
    우정이 있고

    우리가 걷는 길에는
    따뜻한 나눔이 있다

    우리가 가는 길은 늘~감사하는 마음으로
    언제나 꽃길 이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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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나를 두고 떠나는 그녀의 걸음 걸음도....
    띠어지지 않겠지만...
    남은 나도...
    차마 발길을 돌리지 못하였다....
    그녀 가는 길에... 늘 꽃길만 만들어주고 싶은 맘이었으나...
    그녀가... 내인생에 꽃길을 만들어주었다....
    이제 그녀....
    깨지 않은 잠듦에...
    나도 그녀가 깨어나지 않도록....
    발걸음을 살살하고 다녀야할거 같다...
    사랑했고.. 사랑했던... 내사랑... 부디... 잘가...
    담생에가 있다면...
    그곳에서... 다시 우리 만날수 있길...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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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3일

  • II유민II 꽃은 사람이 좋아
    자꾸만 피는가
    사람은 꽃이 좋아
    사랑을 하네

    내 나이를 묻지 마라
    꽃은 나이가 없고
    사랑은 늙음을 모르지

    그러나
    꽃의 아픔을 모른다면
    사랑의 슬픔을 모른다면
    쓸데없이 먹은 나이가
    진정 부끄럽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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