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나님의 프로필

음악이란 향기다 음악을 들으면 평온하 09월 24일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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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0일

  • 엘리나님께서 낭만의ll도시방송국에 가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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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나님께서 낭만의ll도시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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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나님께서 만수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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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8일

  • II유민II 언제나 그 자리에
    조용히 있어도 다가올 것 같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하여
    포근한 가슴 한쪽을 내어 줄 준비를 해 두세요.

    기대기만 해도 저절로 위로가 될 수 있는 사람,
    인생에 있어서 없어서는 안 될 꼭 필요한 사람,
    언제나 큰 가슴으로 모든 고뇌를
    받아들일 수 있는 편안한 사람이 되고자
    노력하세요.

    그리고, 꼭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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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7일

  • 엘리나님께서 옥야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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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6일

  • II유민II 아침에 일어나니
    새벽녘 살포시 내린
    얄미운 도둑눈

    창문 너머 잔설을 바라보며
    허탈한 아쉬운 마음 달랜다

    어디서 보았을까
    감춰둔 그 마음

    시샘 부린 봄 햇살
    잔설을 삼키며
    빙그레 웃음 짓고
    늘 사랑스러운 날 되라며
    사랑 차를 건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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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3일

  • II유민II 잡아 준다고 넘어지지 않는건 아니지만,
    손 내미는 당신이 고맙고...

    응원한다고 삶이 힘들지 않은건 아니지만
    힘내라고 말해주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혼자 간다고 다 길을 잃는 건 아니지만,
    기다려 준 당신이 고맙고...

    말 한마디 안 한다고 우울해 지는건 아니지만,
    말 건네준 당신이 고맙고,

    고운 당신처럼 고마운 분이 있기에,
    우리들의 삶은 더욱 아름답고 향기롭습니다.

    오늘도 내 삶에 고마운 일
    가슴속에 깊이 새기며

    고마움을 함께하는
    당신이 잇어서 참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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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2일

  • 엘리나님께서 뮤직스퀘어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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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꿈통에 대못을 박고
    다시는 열지 않기로 했다

    나의 이 굳은 결의 앞에
    기억의 스크린이 책장처럼 넘어간다

    스크린 한 토막 뚝 , 잘라내어
    가슴의 가마솥에 넣고 천천히 끓인다
    허름한 삶 한 자락이
    조청처럼 졸아들어
    추억 한 잔으로 남았다

    한 잔 속에 가라않아 타고 있는
    비릿한 추억의 눈을
    만지작거리는 나에게
    꿈통에 박힌 대못이 크게 확대되어 있다

    성급한 나의 결의를
    저항이나 하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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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1일

  • 엘리나님께서 혜연e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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