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부하나님의 프로필

◈┼─…/상쇠//초//박수/★…─┼◈/빨//상쇠//상쇠//상쇠/★ ◈┼─…/박수/ /상쇠/ 19년 11월 18일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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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7월 18일

  • 아르셔 혈관을 타고 흐르던 피가 어느 순간
    잠시 엉거주춤하게 서 있다.

    말할 수 없는 고통을 동반한 공포가
    엄습해 와도 그저 속수무책으로 당하기만 한다.

    모든 빛과 별들이 반짝이다 지치면
    긴 터널 속에 숨어버리듯 나 또한 그러하다.

    피의 숨소리가 거칠어질 때면 곧바로 검은 하늘이
    내게 말을 건낸다.

    울부짖는 외마디 외침도 공허한 울림으로 이내
    사라지고 검붉은 황혼이 다시는 나를 물 들이지 않는
    곳에서 편하게 살고프다.

    나의 자유란 기껏 神과 나 사이에서 방황하는 헤매임이다.
    나는 때때로 회색빛 구름처럼 눈을 감고 간간히 빛나는
    별처럼 눈을 떠서 먼 하늘을 달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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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5월 17일

  • 아르셔 봄은 나에게만
    오래도록 머무나 봅니다

    짧다는 봄
    나에겐 더디게 찾아 와
    오랜 쉼으로 안기는 봄뜰

    서서히 내맘 달구며
    만끽의 채움 안기고
    여정길 채비하는 봄자락의 여운에
    오색빛 발하며 녹음위
    배웅 나서는 햇빛 물결 넘쳐 흘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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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5월 15일

  • 아르셔 아침마다
    일어나 푸른 하늘을
    바라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삶

    숨 쉴 수 있는
    하루가 나에게 주어진 것
    만으로도 감사하고
    고마울 뿐


    햇살 좋은 날
    길가에 피어난 꽃 한 송이를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고

    답답하고 힘들 때
    함께 얘기하고 웃어줄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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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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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나 /진/ /보/ /파/ /3/ :/꽃2/ /빨/♥ /파/^(^ /주/○ij쁜/황/ㅅŀ乙Б/초/님☆./보/○ij쁜/파/하루 /빨/○i길/주/∀ŀ乙й요。/파/^(^ /빨/♥ /꽃2/ : 16년 01월 17일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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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5월 08일

  • 어머니의
    사랑은 동그라미처럼 시작도 끝도 없다.
    그,동그라미는
    빙빙 돌며 한없이 커진다.

    -아르트 우르반-

    있을때,챙기세요
    지금은 우리때 제사다.이고,
    경제적이든 마음다해야겠습니다.
    어버이날,감사하며 복짓는하루 되세요.

    • 네네 감사 합니다 15년 05월 10일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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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5월 07일

  • 좋은벗-

    누군가 부처에게 물었다.
    "객지에서 가장 좋은 벗은 누구 입니까?"
    "친절히 길을 안내해 주는 사람이다."
    "집안의 가장 좋은벗은 누구입니까?"
    "정숙하고 어진 아내다."
    "미래의 가장 좋은벗은 누구입니까?"

    "평소 닦은 선행이니라."

    • 은빛향기님이 해주세요 ㅎㅎㅎ 15년 05월 10일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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