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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sale 22년 03월 13일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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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17일

  • II유민II 시간을 건너
    세월은 아픈 만큼 삶은 깊어
    굵어진 나이테
    더 불어가는 길에

    묶어두었던
    마음의 끈 풀어헤쳐
    비워내며 채워보는 미소
    자란 만큼 풍성해

    바람결에 밀려오는
    은은한 향기에 그대를 느끼며
    그윽한 향기 그리워
    마셔보는 커피 한잔

    바쁜 일상 속에서도
    보이지 않는 마음
    따뜻함으로 기억되어 미소짓는
    그대 그리고 나였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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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14일

  • SS은경 *****장미 숫자의 의미****


    -장미 7송이 : 행운을 주는 사랑

    - 장미 22송이 : 둘만의 사랑

    - 장미 30송이 : 성숙한 사랑고백

    - 장미 33송이 : 삼삼한 사랑

    - 장미 35송이 : 사모합니다

    - 장미 44송이 : 죽도록 사랑해

    - 장미 54송이 : 오빠 사랑해

    - 장미 99송이 : 구구절절한 사랑

    - 장미 100송이 : 100% 완전한 사랑

    - 장미 101송이 : 프로포즈

    - 장미 119송이 : 내 마음의 불을 꺼주세요

    - 장미 365송이 : 일년내내 사랑합니다.

    - 장미 1000송이 : 당신은 내 꺼

    - 장미 1004송이 : 당신은 나의 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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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12일

  • 스치듯안녕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꿈, 함께 만드는 꿈

    코리안 드림의 출발점이자
    가장 중요한 요소는 진정성이어야 한다
    한국과 한국 문화에 대한 사랑을 바탕으로 하면서도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꿈이 돼야 한다
    코리안 드림은
    각자의 자신의 꿈이라고 느껴야 성공할 수 있다
    말하자면 홍보회사가 만들어 내거나
    일부 정치인이나 지식인들이
    술자리에서 엮어 낸 플라스틱 제품 같은 것이어서는
    안 된다는 뜻이다.
    한국인 그리고 세계인이 함께 만드는 꿈이 되어야 한다.

    - 홍석현의 <한반도 평화 만들기> 중에서 -

    오늘도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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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08일

  • 스치듯안녕
    나는 들었다
    나무가 하는 말을 들었다
    우뚝 서서 세상에 몸을 맡겨라
    너그럽고 굽힐 줄 알아라
    하늘이 하는 말을 들었다
    마음을 열어라.
    경계와 담장을 허물고
    날아보아라.

    작은 풀들이 하는 말을 들었다
    겸손하라 단순하라
    작은 것들의 아름다움에 귀를 기울여라.

    척 로퍼의 <나는 들었다> 중에서 -

    마음이 어지러울 때
    잠깐 멈추어 가만히 산책을 해봅니다
    자연이 알려준 많은 말들에 귀 기울이게 됩니다
    파란 하늘에 몸을 맡기고 발밑에 있는 작은 풀들에
    귀 기울이면 어느새 마음도 솜털처럼 가벼워집니다
    새로운 기운을 얻습니다
    오늘도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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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03일

  • 스치듯안녕
    ' 퍼스트 펭귄'

    펭귄 무리가
    사냥을 하러 바다에 나갈 때
    처음엔 바다 속의 포식자를 두려워해
    다 주저한다. 그러다 용감한 한 마리가 먼저
    뛰어들면 다 뛰어든다. 맨 먼저 뛰어드는 펭귄을
    '퍼스트 펭귄' 이라고 한다.

    - 이진동의 <이렇게 시작되었다> 중에서 -

    펭귄뿐만이 아닙니다
    들소도 양떼도 맨 앞 한마리가 무리를 이끕니다
    사랑도 마찬가지입니다. 부지런하고 용기있고
    꿈이 있는 사람만이 차가운 바닷물에
    맨 먼저 뛰어들 수 있습니다
    오늘도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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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27일

  • 스치듯안녕
    좋은 습관

    무언가 매일 하는 것에는 힘이 있다.
    매일 무언가를 하면서 그것을 머리와 몸으로 익힌다.
    몸으로 익힌 것은 머리로만 익한 것보다 오래 기억한다.
    그리고 그것을 습관으로 만들기 쉽다.

    -이정하의 <책쓰기 어떻게 시작할까> 중에서 -

    좋은 습관을 만들어가는 일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꾸준함과 실천입니다
    머리로 그린것을 실천함으로써 꽃피워야 합니다
    매일매일을 몸과 마음으로 익혀 나가 만들어진
    좋은 습관이 삶의 수준을 높여줍니다
    오늘도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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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09일

  • 스치듯안녕
    고요하게 흐르는 지혜

    마음이 평화롭다면 마치 고요한,
    그러나 흐르는 물과 같다
    고요하지만 흐르는 물을 본 적 있는가?
    바로 그것이다.
    마음은 흐르면서도 고요하고
    고요하면서도 흐른다.
    지혜는 바로 그곳에서 일어난다.

    - 아잔차의 <마음> 중에서 -

    지혜는 머리가 아니라
    고요하게 흐르는 마음에서 나옵니다
    마음이 엉켜있고 복잡하면 안나옵니다
    돌처럼 웅덩이처럼 고여있어도 안나옵니다
    좋은 마음, 좋은 관계, 좋은 소통속에
    고요하게 잘 흘러야 올바른 지혜가
    퐁퐁퐁 솟아나옵니다
    오늘도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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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12일

  • 상큼톡톡 또한 허실 국장은 국장인 나에게 이년 반말과 이 년 저 년이라는 욕설로 막말을 하고 사과 한마디 없는 상태이며
    그것도 모자라서 음악세일 방송시간에 멘트로 우리방 시제이에게 공개적으로 쌍욕을 퍼부었습니다..
    그로 인해 음악세일 청취자들도 짜증을 내며 나가버렸습니다...
    이런 행동이 국장과 부국장으로서 할 수 있는 행동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그방에서 방송하는 시제이들이 안쓰럽고 불쌍합니다~~~
    그방 세이에 소문나면 아무도 듣는 사람 없게 될것입니다~~~~
    • 야 너 뭔욕을 더 처먹을려구 이런글을 쓰나
      체신을 잘해야지 18년 07월 17일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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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큼톡톡 샤인뮤직 국장 상큼톡톡입니다...
    세이에서 시제이들은 자신과 맞는 방으로 옮겨다니는 경우가 많고 흔히 있는 일입니다....
    그런데도 음악세일 국장 허실님과 부국장 은경님은 그방 시제이들이 우리방으로 왔다는 이유만으로
    우리방 공창에 욕설을 퍼붓기도 하고
    은경 부국장은 저에게 반말로 예의없는 쪽지를 보냈습니다
    • 난 그놈들 이방 저방갔다 왔다하는걸 이유달진 안아
      너가 쪽지로 내보고 이래라 저래라 하는걸 나무래서 알건 건방지게 누구한테 이래라 저래라해 18년 07월 17일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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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 05일

  • 먼종이가 저리 가실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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