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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도 다를 좋은일만 넘치도록...(하쿠나마타타) 19년 12월 31일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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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3월 09일

  • ll도피오ll

    ■□■□■□■□
    * * * * * *
    *▶◀┌───┐
    ◀^ㅡ^▶GoodD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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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
    좋┃은┃하┃루┃*
    ━┛━┛━┛━┛*
    ♬┏┓ ┏┓♬
    ♪┃┃ ┃┃♪
    ♬"" 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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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은 나무가 피워내는 최고의
    아름다움입니다.

    꽃을 안다는 것은
    아름다움을 안다는 것이죠

    꽃은 저마다의 향기가 있습니다.
    가까이 다가갈수록 더 진한
    향을 맡을 수 있고,
    좋은 향기는 오래도록 멀리 갑니다.

    사람의 향기도 꽃과 마찬가집니다.
    사람도 백리향,
    천리향이 있다고 합니다.

    그냥 몸에 뿌린 향수에서
    나오는 향기가 아닙니다.
    사람이 내는 가장 좋은 향기는
    말에서 풍겨 나옵니다.

    마음이 담긴 따뜻한 말,
    사랑이 가득 담긴 언어는
    그 향기가 멀리멀리 갈 뿐 아니라
    그 풍김이 오래오래 갑니다.

    그래서 인간에게 풍기는
    인격의 향기는
    바람이 없어도 상대에게 전달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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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콤한커피 )) ////
    [__]o(^^*)~
    향긋한 커피 한잔~
    오늘 하루 화이팅~!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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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생찬가 ♡♡=====♡♡

    중요한 메모를 해 두었다가 찾는데
    한참이나 걸렸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러면서 떠오르는 생각,
    나의 옷들엔 주머니가
    너무도 많다는 사실이었죠.


    바지에서 티셔츠, 스웨터까지
    수많은 주머니들을 일일이
    들추어 보느라 당황스러웠던 경험.


    나는 이 주머니들이 내가 성장하고
    사회에 길들여져 가면서 갖게 되는 욕망,
    욕심이라는 주머니가 아닌가 하고
    생각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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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하지 않을 이유가 없는데도
    행복하지 않다고 말하는 사람이 많다.

    어딘가 부족한데
    그것이 무엇인지도 모르겠다고 말하는 사람들.

    어쩌면 우리는
    "그 사람을 아직 잊지 못했어"
    라는 말을 하지 못해서 다른 말들을 하고 있는 것일까?


    심심해, 쓸쓸해, 왠지 허전해라고..



    봄을 시샘하는 꽃샘추위로앚아직
    많이 쌀쌀합니다.
    따뜻하게 챙겨입으시고,
    건강하게 보내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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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사랑
    ▩▣▩▣▩▣▩▣▩▣▩▣▩
    ▒☆해보마따☆▒  ┏━━┓♥☆
    ▒★ㅇㄱㄴㅇ★  ┏┛ □□┗┓♥
    ▩▣▩▣▩▣▩▣ ┗⊙━━⊙┛== 。。 ******행운가득 빠샤******
    - ─●●─☆…[ ø=ij쁜ベг己δ받는 ㆅŀ루 되㈆·ij여…☆º.。]…-£σνε уσ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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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랙커피 매일 아침
    만원버스로 힘들게 출근하고 있다면
    그건 나에게 직장이 있다는 것이고.
    닦아야 할 유리창,
    고쳐야 할 하수구가 있다면
    그건 나에게 집이 있다는 것이고.
    세탁하고 다림질해야 할 일이 산더미라면
    그건 나에게 입을 옷이 많다는 것이고.
    연일 일이 많아서 야근이 이어지고 있다면
    그건 내가 회사에서 인정받고 있다는 것이고.
    이메일이 너무 많이 쏟아진다면
    그건 나를 생각하는 사람들이
    그만큼 많다는 것이고.
    온몸이 뻐근하고 피로하다면
    그건 내가 열심히 일했다는 것이지요.
    생각을 바꾸고 마음을 바꾸면
    우리 주변엔 감사할 일이 많습니다
    오늘도 날씨는 춥지만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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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롭다 ㅡ
    쓸쓸하다 ㅡ
    고독하다 ㅡ
    이렇게 쉽게 말하지 말자.
    이것이야말로 사치다
    주변을 한 번 돌아보라
    자기가 있어야 할 자리에
    빠짐없이 모든게 놓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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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oroi



    아름다운 손...



    넘어진 친구를 위해 내미는 손
    그 손은 아름다운 손입니다.

    외로움에 허덕이는 사람을 위해 편지를 쓰는 손
    그 손은 아름다운 손입니다.

    하루종일 수고한 아버지의 어깨를 주무르는 손
    그 손은 아름다운 손입니다.

    낙망하고 좌절한 이에게 내미는 격려의 손
    그 손은 아름다운 손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흘리는 눈물을 닦아주는 손
    그 손은 아름다운 손입니다.

    나 아닌 남을 위해 눈물 흘리며 기도하는 손
    그 손은 아름다운 손입니다.

    아름다운 손 그 손은 지금 당신에게 있습니다.
    당신의 아름다운 손 그 손을 더 아름답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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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후~~~!!
    정말 손발이 시릴만큼 바람이
    많이 불고 봄을 시샘하는 추위인지
    오늘도 장난이 아니네요..
    춥다 춥다 하니깐 더 추운것 같아요.
    춥지만 마음만이라도 따뜻하다는
    마음으로 오늘 하루 출발 해보기로 해요.
    차한잔 드시면서 즐겁고 보람찬 하루
    이쁘게 만들어 가시길 바라면서 다녀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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