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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도 다를 좋은일만 넘치도록...(하쿠나마타타) 19년 12월 31일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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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9일

  • II유민II 잡고싶은 사람이 있다면
    얼른 붙잡아두고
    보고싶은 사람이 있다면
    볼수있을때
    달려갈줄 알아야한다

    하고싶은말이 있다면
    늦지않게 전하고
    가고싶은 곳이 있을땐
    미루지않고 훌쩍 떠나는것

    우리의 삶은
    너무 금방 흐른다
    망설이는 사이
    멀찍이 도망가고
    결국 놓치는 것이 많아진다

    도망가기전에 잡고
    말할수있을때 말하자
    망설이면 놓친다
    사람도............사랑도.......
    후회하지 않아도 되는
    유일한 순간도.....º♡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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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5일

  • II유민II 인 생 길-

    외롭지 말라고
    사랑하는 사람을 보내주셨습니다.

    인생길

    쓸쓸하지 말라고
    친구를 맺어주셨습니다.

    인생살이
    춥지 말라고
    가족이란 이불을
    덮어 주셨습니다.

    사람은
    다른 사람으로 인해서 따뜻해지는
    심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참 좋은 인연
    나에게 고마운사람
    천가지 좋은 일들이 구름
    처럼 머물며 항상 함께하여
    늘 좋은 일만 있으시기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사랑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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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4일

  • II유민II 지친 하루 끝에 너에게 가장 해 주고 싶은 말★

    "오늘도 고생했어."
    지친 하루 끝에 너에게 가장 해 주고 싶은 말이야

    아침에 무거운 몸 이끌고 일어나서
    커피로 잠을 쫓고
    종일 그 많은 일 처리하고
    지친 몸으로 집에 돌아오는 거 다 알아

    이렇게 바쁘게 사는 너에게
    내가 장담할 수 있는 게 하나 있어

    지금은 힘들고
    매일 쳇바퀴 돌 듯 하는 것 같아서
    때로는 허무하고
    때로는 희망이 없어 보이지만
    세상은 아직 노력하는 사람에게 행복을 주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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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9일

  • II유민II 마음은
    내 곁을 떠나 있을 때가 많다
    그러면 안 된다고 말려 보지만
    나도 몰래 도망쳐 멀리 가 있다
    때론
    저 먼 고향 땅 푸른 초원인가 하면
    새들 지져 귀는 깊은 산 계곡으로
    쉼 없이 질주하는 열차 속 여행도 한다
    지금은 봄꽃들이 출렁거리는
    꽃의 나라에 다시 가고 싶단다
    그대와 거닐던 오솔길 따라
    하염없이 거닐고 싶단다
    저녁노을 붉게 물든 바닷가에
    모래성 을 쌓고 싶단다
    오늘은 내 마음 전부 내 곁을 떠나
    하염없이 떠돌고 있다
    돌아오라 손짓하는
    나를 비웃기라도 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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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6일

  • 어린시절추억 " 사랑이라는 요리 "


    만남이라는 큰그릇에 기쁨을 붓고
    진실 두 방울을 떨어뜨린 다음
    우정이라는 스푼으로 저어요.


    다음에 행복을 세 번 넣고 정열이라는 냄비에 끓여요.


    그리고 난 뒤 믿음이라는 건더기를 넣고 달콤하게
    추억이라는 양념을 넣어 다음
    미소라는 작은 스푼으로 떠서 입으로 맛을 보세요.


    싱겁다 싶으면 축복을 아주 조금만 넣어요.


    이렇게 하면 사랑이라는 아주 멋진 요리가 완성됩니다.


    -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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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8일

  • II유민II 싫다고 떠나는 것
    멀리 있는 것을
    애써 잡으려 하지 말자

    스쳐 지나간 그리운 것에
    목숨 걸지도 말자
    그것이 일이든 사랑이든
    욕망이든 물질이든
    흐르는 시간속에 묻어두자

    지금 내 앞에 멈춘 것들을
    죽도록 사랑하며 살자

    오랜 시간이 흘러 나를 찾았을때
    그때도 그들이 못 견디게
    그리우면 그때 열어보자

    아마도 떠난 것들
    그리운 것들이 순서대로
    서서 나를 반겨주리니

    그때까지 미치도록
    그리워도 시간속에 묻어두고
    지금 내 앞에 멈춘 것들에
    몰입하여 죽도록 사랑하며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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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7일

  • II유민II 일곱 번째
    해가 바뀌었는데도、、、

    여전히
    네가 떠난 그 날처럼
    비가 많이 내리고 있어、、、

    그래서일까
    잊혀졌다가도 다시금
    생각이나、、、

    시간이 흐르면
    잊혀진다고 하는데、、、

    그 시간이
    얼마만큼 흘러야
    네가 내 기억에서 지워 질까、、、

    오늘도
    나는
    네가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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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8일

  • II유민II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루의 문을 엽니다.


    기뻐하는 마음으로 매일을 사노라면
    기쁨은 또 기쁨을 낳아
    나의 삶을 축제이게 합니다.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웃을 대하노라면
    사랑은 또 사랑을 낳아
    나의 삶을 사랑하게 합니다.

    많은 사람들을 만나 삶의 지혜를 깨우치고
    넓은 세상을 바로 보게 되면
    나의 삶은 따스한 사랑으로 채워집니다.

    자신을 깊이 들여다보며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으로
    또 하루를 시작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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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7일

  • 어린시절추억 ♧ 몸이 가는 길과 마음이 가는 길 ♧


    몸이 가는 길이 있고
    마음이 가는 길이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걸을수록 지치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멈출 때 지칩니다.

    몸이 가는 길은 앞으로만 나 있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돌아가는 길도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비가 오면 젖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비가 오면 더 깨끗해집니다.

    몸이 가는 길은 바람이 불면 흔들리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바람이 불면 사랑합니다.

    오늘은 몸보다 마음이 먼저 길을 나섭니다.

    - 좋은 생각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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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4일

  • 어린시절추억 ★ 말 없는 침묵이 때로는... ★

    한 사람이 절망 속에서 허우적거리고
    삶이 너무 힘들어 주체 없이 흔들릴 때

    그 사람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어떤 충고나 조언이 아닙니다.

    그냥 말없이 그 곁에 있어 주는 것입니다.
    철학자 칼 힐티는 "충고는 눈과 같아야 좋은 것이다.

    조용히 내리면 내릴수록 마음에는
    오래 남고 깊어지는 것이다." 라고 말합니다.

    때로는 백 마디 말보다도 말없음이
    더 커다란 위안이 될 때가 있습니다.

    우리는 상대방을 아낀다는 명목 아래
    내가 그 사람에 대해서 다 안다는 듯 충고하고 조언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때로는 상대방을 더 아프게하고
    힘겹게 만드는 일이 되기 쉽습니다.


    ~<중 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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