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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³о,♡ 좋은 하루 되세요 ♡,о³°``* 08월 17일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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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5일

  • 감포난박사 길을 잃었나 보다.
    토소/정해임
    너는
    꽃이 되어 예쁘고
    나는
    너를 보고 있으니
    사랑스럽다.

    화장을
    하지 않아도
    예쁜 너
    너는
    거울을
    보지 않아도 예쁘다.

    불그레
    익어가는
    너의 가슴
    빨간
    고추잠자리가
    길을 잃었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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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4일

  • 감포난박사 소중한 사람
    모은 최춘자

    피는 꽃에서도
    지는 꽃에서도
    그대가 보이네요

    내 안에 늘 그대가 가득하니
    그대는 나에게
    참 소중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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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사랑의 인사♧

    아무도 삶을 다 알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누구나
    삶을 이해할 수는 있습니다.
    우리가 바라며 성숙해 가는 것은
    서로의 삶을 알아가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삶을 이해해 가는 것입니다.

    삶을 이해하는 사람은
    인간의 연약함을 알기에
    누군가의 잘못을
    진심으로 용서할 수 있습니다.
    인생의 아픔을 알기에
    누군가의 아픔을
    진심으로 슬퍼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에 대한 희망을
    끝까지 버리지 않습니다.

    사랑도 그렇습니다.
    사랑이란,
    서로를 아는 것이 아니라
    서로가 이해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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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투

    새벽 공기가 어제와
    또 다른 오늘입니다.
    얼마 전 까지만 해도
    무덥던 날씨가 이젠 아침이면
    긴 팔을 걸쳐야 하니 말이죠~
    서늘한 바람과 풍요로움으로
    가득 채워 가는 가을길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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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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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추억 하나쯤은
    꼬깃꼬깃 접어서
    마음속 깊이 넣어둘 걸 그랬다

    살다가 문득 생각이 나면
    꾹꾹 눌러 참고 있던 것들을
    살짝 다시 꺼내보고 풀어보고 싶다

    목매달고 애원했던 것들도
    세월이 지나가면
    뭐 그리 대단한 것도 아니다

    끊어지고 이어지고
    이어지고 끊어지는 것이
    인연인가 보다

    잊어보려고
    말끔히 지워버렸는데
    왜 다시 이어놓고 싶을까

    그리움 탓에 서먹서먹하고
    앙상해져 버린 마음
    다시 따뜻하게 안아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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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2일

  • 코비 *´```°³о,♡ 가을에 어울리는 노래 ♡,о³°``*










    詩, 藝香 도지현




    예전엔 그랬습니다
    계절의 순환이
    순조로웠고

    가을의..
    기다리지 않아도
    때가 되면 계절은 바뀌었지요


    어느 때부터인가
    계절의
    경계가 무너져

    가을
    아름다운 금수강산
    사계절이 실종이 되었습니다


    오천만 염원 가을 기다림
    기다림이 깊을수록
    가을 여인~♬

    오지 않는 가을로
    애타는 마음 간절한데
    가을 당신은 어디쯤 오고 있는지





    *´```°³о,♡ 사랑 가득한 밤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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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투

    행복한 한가위 잘 보내고계시나요?
    여름내 땀흘린 보람으로
    차례상이 그 어느때보다 풍성하여
    가족들과 흐뭇한 시간 보내셨으리라 압니다.

    남은 연휴 마무리 잘하시고
    건강하고,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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