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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³о,♡ 좋은 하루 되세요 ♡,о³°``* 08월 17일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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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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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비 *´```°³о,♡ 가을 마중 ♡,о³°``*




    김영배



    아침저녁으로 불어오는 바람에
    가을 속으로 한걸음 성큼 들어왔습니다

    아직도 기나긴 여름과 해결할 채무
    남아있는 사람도 서둘러 정리하고 함께
    가을 마중하러 채비를 갖추었으면 합니다

    아직은 가을 초입에 있어
    온전히 열매를 거둘 때가 아니지만
    오뉴월 햇살보다 더 요긴하게 쓰일
    가을 햇살 풍성한 열매를 기약합니다

    아직은 손발을 놀려 가꾸고 다듬고
    돌보고 할 일이 주인의 손길을 기다립니다

    누구나 땀방울 흘린 자국 하나둘씩
    간직하고 있겠지요
    땀의 열매 꿈의 열매 사랑의 열매
    좀 더 익어가는 가을 마중이길 소망합니다



    ♡ 즐거운 주말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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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가┃장 소중한
    ┗━┛사람이 있다는 건 "행복"입니다
    ♡━┓
    ┃나┃의 빈자리가 당신으로
    ┗━┛채워지길 기도하는 것은 "아름다움"입니다
    ♡━┓
    ┃다┃른 사람이
    ┗━┛아닌 당신을 기다리는 것은 "즐거움"입니다
    기다리는 마음 복 많이 받으 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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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가로등 불빛 화려함에


    그이와 손잡고
    정처 없이 걸었다

    행복에 젖고
    희망에 들떠
    마음은 하늘을 날고
    꿈은 부풀어

    신나게 뛰던 중
    발목을 삐꺽했다
    아! 하고 주저앉으니
    꿈이었네

    허무함만 감돌아
    창문을 여니
    새벽달만 빙그레 웃는다

    꿈속에 서라도
    그이를 만나게 한
    달님께
    감사의 절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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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7일

  • 코비 *´```°³о,♡ 올 가을엔 ♡,о³°``*








    향기 이정순



    올 가을엔
    영혼이 맑고 심성이
    착한 인연 하나
    내 곁에 두고 싶다

    서늘한 바람이
    나부끼며 옷깃을 스치는
    고즈넉한
    찻집에 앉아서
    이야기 나누고 싶다.

    화려하지 않고
    수수하게 피어서
    갈바람에 한들거리는
    코스모스 꽃처럼
    부드러운
    사람 그리워진다.



    *´```°³о,♡ 즐거운 주말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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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꽃은 피어날때 향기를 토하고
    물은 연못이될때 소리가 없다.

    언제 피었는지 알수없을때
    정원의 꽃은
    향기를 날려 자기를 알린다.

    마음을 잘 다스려
    평화로운 사람은
    한송이 꽃을 피우듯 침묵하고 있어도
    저절로 향기가 난다.

    한평생 살아가면서
    우리는 참 많은 사람과 만나고
    참 많은 사람과 헤어진다.

    그러나 꽃처럼 그렇게 마음깊이
    향기를 남기고 가는사람은
    만나기 쉽지않다.

    우리 모두
    떠난후의 잊을수없는 향기를 남기는
    그러한 사람이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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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6일

  • II유민II 물 위에 글을 쓸 수는 없다
    물 속에서는 조각도 할 수 없다
    물의 본성은 흐르는 것이다

    우리의 성난 감정은
    바로 이 물처럼 다루어야 한다

    분노의 감정이 일어나면
    터뜨리지 말고 그냥 내버려 두어라

    마치 강물이 큰 강으로 흘러가듯이
    분노의 감정이 자신의 내면에서
    세상 밖으로 흘러가는 모습을 즐겁게 지켜보라

    이것이 감정을 숨기는 것과는 다르다

    이때 필요한 것은
    자신이 그런 감정을 느낀다는 사실을 분명히 인식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자신에게서 떠나가게 하라

    그것은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가장 지혜롭게 풀어 주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자신에게서 떠나가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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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따뜻한 사람들)

    세상에는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이 많아요
    눈길하나도 손길하나도
    발길하나도 사랑이 가득 하게
    담겨 있서요
    이 따뜻함이 어떻게 생길 까요
    마음 속에서 이루어 져서요
    행복한 마음 욕시없는 마음
    합께 나누고 싶으 마음이 예요
    그 마음을 닮고 마음을
    나누며 살고 싶어요
    모두 행복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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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투

    하루가 연휴로 적어진 탓인지
    이번 주는 금방 가네요.
    벌써 한 주를 마감하는 금요일,,
    마무리 잘하시고
    태풍이 비껴 간다고는 하지만
    조금이라도 영향을 줄 것 같으니
    피해 없도록 하시고
    가을을 즐기시는 불금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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