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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 06월 23일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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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9일

  • II유민II 떨림으로 우는 가슴은
    환하게 웃는 그대를
    꽃잎 위에 나는 나비처럼
    그리워 그대 모습 불러봅니다

    부드러운 꽃잎 같은 속삭임으로
    허기진 내 마음을 안아 주었던
    따뜻한 그 마음 그 손길은
    보고 싶은 내 가슴에 사랑으로 다가와

    수많은 사연 바람에 날려도
    만날 때 마다 행복했던 그 모습
    먼 그리움처럼 내 가슴에 남아
    숨어오는 그대 모습 그리워 하며

    가버린 세월에 옅어진 마음속
    긴 기다림이 아픔이 된다 해도
    말로도 형용할수 없는 행복했던 순간들
    황홀한 떨림 속 아름다운 사랑을
    가슴이 잊지 못해 그리워 불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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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8일

  • II유민II 고요하고 평온한 일상에
    불어오는 바람을 멈출 수 없듯

    다가오는 사랑을
    막을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나는 그에게
    그는 나에게 속할 수는 없지요

    끝이 분명한 일탈

    연인의 만남은
    그 자체만으로도 의미지만

    난생 처음 경험하는 감정들을 느끼며
    새로 태어납니다

    살아 있는 한
    사랑은 끝나는 것이 아니고

    인생이라는 강 물 위에서
    우연히 만나지만

    맥박 속에 살아 뛰는
    뜨거움의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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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5일

  • II유민II 당신을 생각할 때

    당신을 생각할 때
    내가 가장 순수해지므로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을 생각할 때
    내가 가장 슬퍼지므로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을 생각할 때
    내가 가장 아름다워지므로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이
    이 세상 어딘가에
    살아있다는 것.

    별처럼, 달처럼
    틀림없이 살아있다는 것.

    나는 그것만으로
    행복에 겨운
    착한 사람이고 싶습니다.

    당신을 떠올리면
    지금도 아르르
    가슴 저려오지만

    나는 당신을 생각하는
    그 순간의 나를
    제일 사랑하기에
    당신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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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2일

  • 사랑이여

    별처럼 아름다운 사랑이여
    꿈처럼 행복했던 사랑이여
    머물고 간~ 바~람처럼
    기약없이 멀어져간 내 사랑아

    한송이 꽃~으로 피어나라
    지지않는 사~랑의 꽃~으로
    다시 한번~ 내~ 가슴에
    돌아오라 사랑이여 내 사랑아

    아 사랑은 타버린 불꽃
    아 아 사랑은 한줄기 바람인 것을
    아 아 까맣게 잊으려 해도
    왜 나는 너를 잊지 못하~나
    오 내 사랑

    아 사랑은 타버린 불꽃
    아 아 사랑은 한줄기 바람인 것을
    아 아 까맣게 잊으려 해도
    왜 나는 너를 잊지 못하~나
    오 내 사랑

    오 내 사랑 영원토록
    못잊어 못잊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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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1일

  • II유민II
    그리운 이름 하나 있습니다
    눈을 감으면 더 가까이 다가와
    내 마음을 와락 안아줍니다

    볼 수는 없지만
    느낄 수 있는 사람
    여전히 내 가슴에 남아
    그리움으로 다가오는 사람입니다

    그대를 생각하면
    내 마음 깊은 곳까지 따뜻해지고
    마주 바라보는 눈길에
    사랑한다고 고백할 것만 같습니다

    수많은 말로 표현해도
    다 못 할 고백이지만
    나를 바라보는 그대의 눈빛에서
    사랑을 읽었습니다

    그대가 나에게 와주지 않았다면
    내 마음은 아직도
    빈 허공을 맴돌고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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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7일

  • II유민II 세상에 눈 뜬 시간부터
    하늘은 맑고 태양은 빛나고
    마냥 꽃 길인 줄 알았던 인생길에
    먹구름도 끼었다
    그래도 그대를 만나
    살아 있길 잘 했어요
    그대는 나만의 버팀목이요
    나를 나를 살게 한 사람
    쓰러지는 나에게 손 내밀어준
    그 손잡고 살아 갈래요
    그래도 그대를 만나
    살아 있길 잘 했어요
    그대는 나만의 버팀목이요
    나를 나를 살게 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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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4일

  • II유민II 거짓 없고 진실한 가슴으로
    사랑을 다해 사랑을 위해 살다가
    하늘이 내 눈에 빛을 가려
    당신을 볼 수 없을 때까지

    숨이 가빠 이름을 부를 수 없을 때까지
    사랑하고 그리워할 사람은 오직 당신입니다.

    야속한 세월이 박꽃처럼 하얀 그대 얼굴에
    검은 꽃을 피워도 칠흙 같이 검던 머리
    하얀 서리가 앉아도 그대 사랑하는 내 마음은
    백합처럼 순수하고 아름다운
    한송이 꽃을 바라보듯 언제까지나
    변치 않을 것입니다.

    천년 세월의 강을 건너야 한다해도
    당신을 또 다시 내 인연으로 만날 수 있다면
    지금처럼 가슴 저리게 사랑하고 그리워하며
    간절히 부르고픈 이름이
    당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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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3일

  • II유민II 인생이란 길은
    원래 평탄한 길도 걷다
    굴곡 진 길도
    걸어야 하는 법이다.

    이것이
    내가 살아오며 느낀 점이다.

    그러니 힘들어하지 말고
    잠시 이참에 쉬었다 가자.

    연은 순풍이 아니라
    역풍에 가장 높이 난다고
    하지 않는가.

    반드시 다시
    웃는 날이 올 것이다.

    그게 우리가 오늘을 더
    열심히 살아가야 하는 이유이다.

    -'그대 늙어가는 게 아니라 익어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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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2일

  • 예상우님....♧

    좋은 아침입니다..
    계절의 여왕 5월답게 아카시아 향기로
    넘실대는 꽃잎이 바람이 부는대로 일렁이는
    보기좋은 풍경을 연출하는 향기로운 오월..
    사람은 자연을 감동 시킬순 없지만 자연은
    우리에게 참 많은 행복을 느끼게 하는듯 합니다.
    바라만 봐도 기분 좋아지는 이 싱그러운 자연
    속에서 잠시나마 봄의 향기에 물들일수 있는
    힐링되는 하루 되시길 바라면서 다녀갑니다........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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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자식을 향한
    어머니의 선한 눈빛
    부드러운 손길,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자신보다 자식을 더 생각하는 어머니
    어머니의 사랑은 언제나
    풍성합니다.

    어머니의 자식도 나이가 들어가며
    세상을 살아가면 갈수록
    어머니의 깊은 정을 알 것만 같습니다.

    늘 가슴으로 마음으로
    뵙는 어머니지만
    뵙고픈 생각이 간절해
    전화를 했더니 어머니도
    내 생각을 하고 계셨답니다.

    그 무엇으로도 다 표현하지 못할
    어머니의 사랑

    그 사랑을 갚는 길이 없어
    늘 어머니 생각이 더 간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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