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썬님의 프로필

★ 행복한 얼굴 ★ 내게 행복이 온다면 나는 그에게 감사하고, 내게 불행이 와도 나는 또 그에 게 감사한다. 한번은 밖에서 오고 한번은.. 22년 05월 26일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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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9월 01일

  • 행복나눔님께서 라이브노블레스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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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8월 29일

  • 행복나눔님께서 Live Nobles카페 회원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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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8월 21일

  • 행복나눔님께서 라이브산책방송국카페 회원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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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1월 06일

  • CJ누리봄 오빠 방긋여^^
    새로운 해가 떠오른지 벌써 일주일?
    시간 참 빠르져? 올해도 건강 잘 챙기시구
    안전운전 하시구 행복한 시간 많이 만드시고
    좋은 시간들 되세여 저녁 맛나게 드시구여 오빠 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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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24일

  • 메리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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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12일

  • 아르셔 은빛바다 물결 넘어
    꿈과 소망을 담아
    힘차게 솟아오르는
    다정한 임의 목소리
    하얀 물결따라
    내 가슴에 조용히 닦아오는
    아름다운 소리
    내 심장 뛰게하는 소리
    들릴듯 말듯 속삭이며
    파아란 물결따라
    은은하게 들려오는
    사랑스런 목소리
    눈을 뜨면 보일듯 말듯
    내 가슴에 닦아오는
    임 그림자의 모습
    이토록 그리움만 남기는가
    아...그리운 임이여
    보고싶은 임이여
    어서 어서 달려와
    내 품에 안겨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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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29일

  • 아르셔 10월29일 10월의 마지막 주말
    찬 바람이 마음과 몸을 움추리게 하는
    싸늘한 주말 아침입니다
    오늘도 님들의 건강과
    행운을 빕니다
    힘차게 하루를 열어 가시고
    즐겁고 행복한 날이 되시길 빕니다
    *내 삶에 지울수 없는
    아름다운 꽃이여
    내 희망의 그대여
    사랑스럽게
    예쁘게 꽃피여 다오
    그대의 얼굴이
    장미처럼 아름답지 않아도
    그대의 목소리가
    꾀꼬리처럼 예쁘지 않드라도
    내 가슴에 사랑을 심어준 그대
    그대를 사랑합니다
    그대에게 가까이 가려고 하면
    한걸음 뒤로 물러 서지만
    그대의 순결한 마음
    솜털같은 포근한 정때문에
    내마음 나도 모르게 끌려
    그대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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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24일

  • 아르셔 내가 우울할때 언제나 내 곁에서
    슬픔을 함께 나누며 힘이 되어 주는 당신

    어디에서나 의지가 되고
    내 맘속의 기둥이 되어버린 당신

    말은 없어도 바라보는 눈빛만으로도
    희망이 솟아나게 하는 든든한 당신

    멀리 있어도 가슴에 파고들어
    다독여 주는 영원한 나의 동반자
    당신의 부재가 공허함을 가져와
    한 편의 시로 마음을 달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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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16일

  • 아르셔 놓쳐버린 것들에 대해
    서둘러 떠나갔던 것들에 대해
    울음 가진 안부는 묻지 마십시오.
    지나 간 것은 세상의 후미진 구석에 두고
    부질없는 것에 시간 낭비하며
    슬픔으로 마음을 칠하지 마십시오.

    곁에 있는 것이 꽃그늘이고 꽃방석이니
    그것들과 친하게 지내십시오.
    길가에 코스모스가 여름에 피면 사람들은
    뭐가 급하다고 벌써 모습 보이느냐
    쯧쯧 혀를 차며 멋없다 합니다.

    무엇이든 현재의 것이 귀하고 아름다운 것이니
    곁에 있는 것에 목숨 걸으십시오.
    내 곁에 있어주지 않을 허망한 때가 옵니다.
    회한의 한 숨 쌓일 때가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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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14일

  • 행복나눔님께서 열린라이브24시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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