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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한 얼굴 ★ 내게 행복이 온다면 나는 그에게 감사하고, 내게 불행이 와도 나는 또 그에 게 감사한다. 한번은 밖에서 오고 한번은.. 05월 26일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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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7일

  • II유민II 수줍음..
    작약이 하고 싶은 말..

    언제였을까?
    수줍어서 눈도 못 맞추고
    수줍어서 하고픈 말도 못했던
    매냥 순수했던 그때..

    그때의 순수함을 느끼게 했던
    서른, 하고도 아홉..

    친애한다는 말이 전하고자 하는 의미
    작약이란 꽃이 전하고자 하는 말
    친구라는 단어 속에 숨은 많은 이야기들

    나의 삶을..
    시간들을 하나하나 뒤돌아보게 했던
    서른, 하고도 아홉..

    함께 했던 내내 흘렸던 눈물이 전하고픈 말..
    너무나 많은 말들이 가슴을 두드렸지만
    그래도 하고픈 말은 하나였다

    나중이 아니라 지금..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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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참지 말아라
    그러다 마음의 병 된다
    아니 된다 생각하면
    즉시 마음 돌려라

    한번 아닌 일은
    끝까지 아니더라
    요행을 바라지 마라
    세상에 요행이란 글자가
    참 무서운 것이더라

    아프냐 그럼 아픈 만큼
    더 열심히 살아라
    세상에는 너보다
    훨씬 큰 아픔을 안고
    살아 가는 사람들이 있단다

    사연 없는 사람 없고
    아픔 없는 사람 없다
    힘들 거든 우리 쉬어서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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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6일

  • 레드썬  ★ 행복한 얼굴 ★

    내게 행복이 온다면
    나는 그에게 감사하고,
    내게 불행이 와도
    나는 또 그에 게 감사한다.

    한번은 밖에서 오고
    한번은 안에서 오는 행복이다

    우리의 행복의 문은
    밖에서도 열리지만
    안에서도 열리게 되어있다

    내가 행복할 때
    나는 오늘의 햇빛을 따스히 사랑하고
    내가 불행할 때
    나는 내일의 별들을 사랑한다

    이와 같이 내 생명의 숨결은
    밖에서도 들이쉬고
    안에서도 내어 쉬게 되어있다

    외와 같이 내 생명의 바다는
    밀물이 되기도 하고
    썰물이 되기도 하면서
    끊임없이 끊임없이 출렁거린다

    글출처 :세상의 모든 좋은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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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살다 보니
    탄탄 대로만
    있는 것이 아니더라
    꼬불꼬불 산길과
    숨차게 올라야 할 오르막길

    금방 쓰러져 죽을 거 같아
    주저 앉았을때
    밝은 빛이 보이는
    등대 같은 길도 있더이다

    숨 가쁜 인생길
    이리저리 넘어져 보니
    어느새 함께 가는 벗이 생겼고
    따뜻한 눈으로 바라보고 아껴 주는
    아름다운 이들이 함께 가고 있더이다

    결코 만만치 않는 우리의 삶
    스스로 터득한 삶의 지혜와
    깨우침을 준 내 인생에
    참 고맙다고 말하고 싶다

    한 치 앞을 모르는 우리의 내일을
    처진 어깨 감싸 주고 토닥이며
    참 좋은 이들과 함께 가는 동행 길
    그 또한 행복이 아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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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5일

  • II유민II 당신을 생각할 때

    당신을 생각할 때
    내가 가장 순수해지므로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을 생각할 때
    내가 가장 슬퍼지므로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을 생각할 때
    내가 가장 아름다워지므로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이
    이 세상 어딘가에
    살아있다는 것.

    별처럼, 달처럼
    틀림없이 살아있다는 것.

    나는 그것만으로
    행복에 겨운
    착한 사람이고 싶습니다.

    당신을 떠올리면
    지금도 아르르
    가슴 저려오지만

    나는 당신을 생각하는
    그 순간의 나를
    제일 사랑하기에
    당신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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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2일

  • II유민II 먼 하늘에 붉게 물든 노을을 보며
    그대를 생각한다.

    나도 한 때는 누군가에게
    그리움의 대상이었고
    존재의 이유였다고

    길게 자란 그림자처럼
    그리움도 깊어지는 밤

    눈물과 한숨이 깊어
    새벽 이슬로 차오르면

    나도 한 때는 붉었노라고
    그대에게 전할 수 있다면........

    좋겠다.
    정말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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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0일

  • II유민II

    나이가 들면서 눈이 침침한 것은 필요 없는것은 보지말고 필요한것만 보라는것이요 귀가 들리지안는것은 작은것은 듣지말고 큰것만 들으라는 것이다. 이가 시린것은 연한 음식만 먹고 소화불량 없게 하려는 것이요 걸음이 부자연 스러운것은 매사에 조심하고 멀리가지 말라는것이며 머리가 햐얗게 되는것은 멀리 있어도 나이든 사람인것을 쉽게 알아보게 하기 위함이고 정신이 깜박이는것은 살아온 세월을 다기억하지말고 좋은기억 아름다운 축억만 기억하라는 것이라네요..공감 하는글이라 옮겨봅니다..

    09:26 답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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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9일

  • 레드썬님께서 SJ슬비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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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드썬  말이 제일 싫어하는사람

    말꼬리 잡는 사람
    말머리 돌리는 사람
    말을 더듬는 사람
    말가지고 장난하는 사람
    말무시하는 사람
    말이 필요없다는 사람
    말을 자꾸 바꾸는 사람
    말 많다고 짜증내는 사람
    말하고 하라는 사람
    말뿐이라는 사람
    말을 못믿는 사람
    말조심하라는 사람
    말뜻을 이해못하는 사람
    그건 말이아니라고 하는 사람
    말이야 막걸리야라고하는 사람

    ♡말이 제일 좋아하는사람

    말이 멋잇다고 하는 사람
    말을 인정하는 사람
    이 말이 너무좋다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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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드썬  흐르는 눈물에
    가슴이 젖도록
    고독한 날에는
    누구를 만나야 하는가
    살아야 한다는 의미가
    뼛속 깊이 느껴지고
    가슴이 저며오는 날에는
    누구를 만나야 하는가
    모든 것을
    훌훌 떨쳐 버리고
    떠나고 싶은 마음을
    어찌할 수 없는 날에는
    누구를 만나야 하는가
    아무도 알아 주지 않고
    아무도 이해해 주지 않고
    온통 혼자라는 생각이 들 때
    누구를 만나야 하는가
    누가 아는가
    이 마음을
    고래고래 소리지르며
    미친 듯이 날뛰고 싶은
    이 마음을
    누가 아는가
    진정 사람이
    그리운 날에는
    누구를 만나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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