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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T 。。。。 12월 02일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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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3일

  • 아주 작은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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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30일

  • 할미꽃이랍니다.

    일전 다녀온 창포원(도봉산역 언저리에 있는)에서 담아 봤어요.
    이제 피어나는 때라 꼬부랑할미꽃은 없었어요...

    조기 밑의 노랑꽃은 아직은 활짝핀 것은 아닌 산수유 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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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2일

  • 창경궁에서 담아 봤어요.
    제비꽃이라 하는 것 같아요.
    꽃들 이름은 잘 모르기에...
    4일 전 담아 본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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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도심의 이런 저런 곳들에도 매화와 벚꽃들이 그리고 목련이 몽우리들을 열기 시작했어요. 저의 제 1 주제가 참새이다 보니 이런 영상도 담아 보게 되었네요. 저는 꽃은 아주 작은 꽃들을 좋아하지만 큰 꽃들도 담기는 합니다. 남산한옥마을에서 며칠 전에 담아 봤어요, 참새 그리고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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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1일

  • 노루귀
    창경궁의 야생화단지에 올 해도 피었습니다.
    가시복수초도 피어있었지요.
    봄의 전령사죠 '노루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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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7일

  • 할미꽃.

    서울 들녁에는 봄이 왔는가?
    오고 있었다.
    땅 속에서 숨죽이며 조용하게 얼굴을 내밀고 있었다.
    하얀 솜털이 사랑스러웠다.
    땅에 배를 깔고 담아 봤다.
    봄이 왔음을...
    그 곳에 봄이 왔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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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5일

  • 미아이  

    OO OO OOO OOOOO
    OO OOO OO.

    OO OOOO OOO
    OOO OO OOO
    OO OOOO
    O OOOO OOO OO OOOO.

    OO OO O OOO
    OO OOO O OO.

    ㄴㄱ ㄴㄹ - OOO -
    • 내가 너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너는 몰라도 된다

      너를 좋아하는 마음은
      오로지 나의 것이요
      나의 그리움은
      나 혼자만의 것으로도 차고 넘치니까

      나는 이제 너 없이도
      너를 좋아할 수 있다

      내가 너를 - 나태주 - 03월 14일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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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찾았다 나의 특별한 친구
      여전히 엉성해...동그라미 숫자 하나 틀렸어...

      많이 성장했네 나의 소중한 친구 ^^ 03월 14일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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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스 /

      OO OO OOO

      OO OOO OOO

      O OOOO OOO OOOO

      OO - OOO - 03월 22일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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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아이 /

      너무 꽁꽁 숨지마

      모습 보이는 곳까지

      니 목소리가 들리는 곳까지만

      부탁 - 이태흔 - 03월 23일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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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스 / O.........OOO 03월 27일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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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아이  

    OO OOO OOOO OOO
    O O OOO OO OOO OO O OOOO
    O OOO O O OOO OO OOOO
    O OOO OOO OOOOO
    O, OOO OO OOOOO

    OO O(詩) - O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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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아이  

    OO OOO O O OO, OO OO O OO O OOO
    OO OO OOOO OO OOO
    OOOO
    OOOO, OO OOOOO
    OO OO OOO
    OOOO OO...

    OO OOOO OO 中 - OO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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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3일

  • 네발나비
    곤충은 발이 여섯개죠...
    허나 이 놈은 발리 네개 입니다.
    그래서 네발나비죠.
    꽃?
    꽃은 곤충과 함께 하죠...
    나비도 곤충이기에....
    지난 해(2018년) 칠월에 담아 본 한 컷입니다.
    늘 음악은 제 귀에...
    밖으로 나갈 땐 늘 휴대전화기에 음악 파일들을...
    그리고 집에서는 컵으로 음악을...
    가끔 방송하시는 그 때 저는 듣습니다.
    왜? 멘트와 음악 뭐 그런 것들이 편안해서죠.
    귀에 거스름 없고, 마음이 평온해 지기에...
    마이크와 멘트의 음량과 음악이 흐를 때의 음량도 같고 멘트의 내용도 꾸민없이 이야기 하시는 그런 것들?
    사람 사는 내음이 느껴진다고나 할까요?
    그냥 그래요.
    평온함...
    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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