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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적이고 시시콜콜한 이야기 。。。 01월 13일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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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 22일

  • 드디어 올 해의 새끼 참새를 봤어요...
    어제 참새들과 노는 그 공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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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 17일

  • 어느덧 더워지기 시작하네요.
    더위 때문일까? 물놀이 하는 참새...
    참새는 물 또는 흙에서 몸을 닦아요.
    그들이 말하는 그들만의 청결을 위해서...
    몸에 붙은 그들에게 해로운 충 또는 이물질을 털어 내려고...
    어제 담아 본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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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 15일

  • 함께 하시는 형님과, 구리 유체꽃축제가 끝난 다음날인 그제, 그 곳을 다녀오다 만난 "수레국화"라는 꽃, 벌과 함께 하기에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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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 03일

  • 아주 작은 꽃..., 저는 장미보다는 이런 작은 꽃들이 좋아요, 물론 참새들이 더 좋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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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주 작은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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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 30일

  • 할미꽃이랍니다.

    일전 다녀온 창포원(도봉산역 언저리에 있는)에서 담아 봤어요.
    이제 피어나는 때라 꼬부랑할미꽃은 없었어요...

    조기 밑의 노랑꽃은 아직은 활짝핀 것은 아닌 산수유 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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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 22일

  • 창경궁에서 담아 봤어요.
    제비꽃이라 하는 것 같아요.
    꽃들 이름은 잘 모르기에...
    4일 전 담아 본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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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도심의 이런 저런 곳들에도 매화와 벚꽃들이 그리고 목련이 몽우리들을 열기 시작했어요. 저의 제 1 주제가 참새이다 보니 이런 영상도 담아 보게 되었네요. 저는 꽃은 아주 작은 꽃들을 좋아하지만 큰 꽃들도 담기는 합니다. 남산한옥마을에서 며칠 전에 담아 봤어요, 참새 그리고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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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 11일

  • 노루귀
    창경궁의 야생화단지에 올 해도 피었습니다.
    가시복수초도 피어있었지요.
    봄의 전령사죠 '노루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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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 07일

  • 할미꽃.

    서울 들녁에는 봄이 왔는가?
    오고 있었다.
    땅 속에서 숨죽이며 조용하게 얼굴을 내밀고 있었다.
    하얀 솜털이 사랑스러웠다.
    땅에 배를 깔고 담아 봤다.
    봄이 왔음을...
    그 곳에 봄이 왔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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