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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r요일 10시 ノ。금요일 12시 ノ。 。올드팝의 추억 12월 09일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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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7일

  • 앵두(앵도)일지? 아님 다른 과실일지? 근접촬영 해 봤어요. 근접좔영? 접사 또는 Close-Up, 우리네 말로는 근접촬영이 맞는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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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두(앵도), 이렇게 담아도 앵두(앵도)입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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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두(앵도), 창경궁에서 담아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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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1일

  • 유월의 첫날
    책읽는 여자
    수국의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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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31일

  • 청계천.
    3~5살 때는 멱도 감고 친구들과 물 놀이도 했었다.
    초교 입학할 때쯤 부터는 똥계천이라 지칭했엇다, 판자촌이 들어서면서 똥물이였기에...
    초교와 중학교 다닐 때는 복계천이라 했다. 더럽다고, 차량통행길 열어 준다고 시멘트로 뒤를 덮었기에...
    2MB가 한강물 퍼다가 인위적으로 다시 열어 놨다. 청계천이라 한다.
    그 곳에 손님이 많다.
    이 놈도 손님이다.
    시원하겠다 외가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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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9일

  • 앵두와 참새.
    올 해는 앵두가 덜 열린덕에 저런 컷을 잡을 수 있을까? 하는...
    귀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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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8일

  • 창경궁에 열린 앵두('앵도'라고도 함). 올 봄 꽃이 필무렵 이상기온으로 꽃도 많이 냉해를 입었었고, 일교차가 큰 덕에 벌들의 활동도 늦고 적어서 앵두 작황이 그리 좋지는 않았더라구요. 오늘 담아 본 앵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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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박나무꽃.
    흰색과 단아한 자태가 좋아요.
    저의 느낌이죠...
    다른이들은 다르게 볼 수도 있고요.
    꽃이 질 때도 저 모습을 유지하며 퇴색한 후 떨어지는 꽃...
    5월이면 피고 6월이 되면 끝나죠...
    저 꽃을 또 다시 담아보려 창경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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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4일

  • 시원하겠죠?
    제가 참새랑 노는 놀이터의 물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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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2일

  • 드디어 올 해의 새끼 참새를 봤어요...
    어제 참새들과 노는 그 공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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