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아이님의 프로필

주관적이고 시시콜콜한 이야기 。。。 01월 13일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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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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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6일

  • ll하늘이ll





    눈이 녹으면 무엇이 되냐고 선생님이 물으셨다
    다들 물이 된다고 했다

    소년은 ‘물’ 이 된다고 했다

    웍슬로 다이어리 - 윤선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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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5일

  • ll하늘이ll

    선배들이 말한 대로
    나이를 먹을수록
    친구들이 줄어 갔다.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그들은 언젠가 끊어질 인연이 아니었을까?

    나에게 그때가 온 것이고.
    친구가 줄어 드는 이유에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마는

    친구가 줄었단 건,
    나를 평가하는 사람들로부터
    자유로워졌다는 게 아닐까.

    # 내 옆에 소중한 사람을 남기는 일


    - 좋은 글귀 모음, 손씨 <그때 하지 않아서 다행이었던 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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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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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30일

  • 어린시절추억 * 마음을 비우는 연습 *

    어느 하나를 절실히 원하다 갖게되면
    얻은 것에 대한 감사하는 마음은
    어느듯 짧은 여운으로 자리잡습니다.

    또 다른 하나를 원하며 채워진 것보다
    더 많이 바라는 것이 사람의 마음입니다.

    이렇듯 욕심은 끝없이 채워지지 않습니다.
    갖고 있을 때는 소중한 것을 모르고
    잃고 나서야 비로소 그것이 얼마나 소중했는지를 깨닫게 됩니다.

    현명한 사람은 갖고 있는 것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을 잃지 않으려 노력합니다.
    갖고 있던 것을 잃은 뒤에
    그것에 대한 소중함을 깨닫는 것은 이미 늦은 일이기 때문입니다.

    ~< 중 략 >~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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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2일

  • 길을 걸어다니다 보면...
    눈에 띄여 마음을 끄는 것들이 있다.
    이 날도...
    청계천 윗길을 걸어가는데 이 꽃 한 송이가 마음을 끈다.
    가느다란 줄기에 바람에 흔들리는 상태...
    어떻게 담으면 예쁠까?
    한참을 처다 봤다.
    일단 카메라를 의탁 할 곳을 찾았다.
    카메라를 의탁하며 숨을 고르고 몇 번의 셔터를 눌러 봤다.
    꽃은 바람결에 계속 흔들리고 있었기에...
    그리고 집으로 와서 컴으로 옮겨 봤다.
    음...
    이 예쁨이 내게로 왔구나~~~ 했다.
    올 해 11월 중순 어느 가을 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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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9일

  • 만주개장수 생일 축하드려요~ 헉 ... 지났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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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22일

  • 칭그야
    도란 도란,
    울 아름다우신 미아이님 다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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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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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6월 07일

  • 앵두(앵도)일지? 아님 다른 과실일지? 근접촬영 해 봤어요. 근접좔영? 접사 또는 Close-Up, 우리네 말로는 근접촬영이 맞는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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