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아이님의 프로필

꽃으로도 때리지 말라 。 。 。。 。 09월 22일 13:35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3월 18일

    저장
    저장
    저장
  • 미아이님께서 FM음악실방송국에 가입하였습니다.
    저장

03월 14일

  • 윤프로 미아이님
    음방에서 잠시 뵐수 있어
    반가웠습니다
    뭔일이 있나
    살짝 걱정도 했지만
    봄과 함께 일상으로
    오시길 기다리겟습니다
    저장

2019년 11월 22일

  • 길을 걸어다니다 보면...
    눈에 띄여 마음을 끄는 것들이 있다.
    이 날도...
    청계천 윗길을 걸어가는데 이 꽃 한 송이가 마음을 끈다.
    가느다란 줄기에 바람에 흔들리는 상태...
    어떻게 담으면 예쁠까?
    한참을 처다 봤다.
    일단 카메라를 의탁 할 곳을 찾았다.
    카메라를 의탁하며 숨을 고르고 몇 번의 셔터를 눌러 봤다.
    꽃은 바람결에 계속 흔들리고 있었기에...
    그리고 집으로 와서 컴으로 옮겨 봤다.
    음...
    이 예쁨이 내게로 왔구나~~~ 했다.
    올 해 11월 중순 어느 가을 날에...

    저장

2019년 10월 29일

  • 만주개장수 생일 축하드려요~ 헉 ... 지났네요 ㅎㅎ
    저장

2019년 06월 07일

  • 앵두(앵도)일지? 아님 다른 과실일지? 근접촬영 해 봤어요. 근접좔영? 접사 또는 Close-Up, 우리네 말로는 근접촬영이 맞는 듯 해요)

    저장

2019년 05월 31일

  • 청계천.
    3~5살 때는 멱도 감고 친구들과 물 놀이도 했었다.
    초교 입학할 때쯤 부터는 똥계천이라 지칭했엇다, 판자촌이 들어서면서 똥물이였기에...
    초교와 중학교 다닐 때는 복계천이라 했다. 더럽다고, 차량통행길 열어 준다고 시멘트로 뒤를 덮었기에...
    2MB가 한강물 퍼다가 인위적으로 다시 열어 놨다. 청계천이라 한다.
    그 곳에 손님이 많다.
    이 놈도 손님이다.
    시원하겠다 외가리도....

    저장

2019년 05월 29일

  • 앵두와 참새.
    올 해는 앵두가 덜 열린덕에 저런 컷을 잡을 수 있을까? 하는...
    귀엽죠?

    저장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