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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r요일 10시 ノ。금요일 12시 ノ。 。올드팝의 추억 12월 09일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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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3일

  • 어린시절추억 우리 행복해지는 연습을 해요.

    누구 하나 당신 마음 같지 않고
    누구 하나 이해하려 들지 않으니
    무거운 가슴 안고 살아왔을 거예요.

    한두 번이 아니었을 거예요.
    셀 수 없는 아픈 말들과 생각지도 못한 어려움
    가늠할 수 없는 깊은 상처로 아팠겠죠.

    당신의 마음을 다 안다고 말하지 않을게요.
    나도 당신 마음과 같다는 말로 위로하지 않을 거예요.

    그저 지금보다 더 괜찮아지기를 바랄게요.
    당신이 조금 더 행복해지기를 바랄게요.

    당신은 웃음이 예쁜 사람이니
    여리지만 건강한 사람이니
    착하지만 강한 사람이니
    우리 행복해지는 연습을 해요.
    아름다운 사람이 되려는 노력을 해요.

    = 출처 : 전승환 《행복해지는 연습을 해요.》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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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2일

  • 어린시절추억 ♣ 계절이 지날 때마다 ♣


    계절이 지날 때마다
    그리움을 풀어 놓으면

    봄에는 꽃으로 피어나고
    여름에는 비가 되어 내리고
    가을에는 오색 낙엽이 되어 떨어지고
    겨울에는 눈이 되어 펑펑 쏟아져 내리며

    내게로 다가오는 그대
    그대 다시 만나면
    우리에게 좋은 일들만 생길 것 같다.

    그대의 청순한 얼굴
    맑은 눈이 보고 싶다.

    그 무엇으로 씻고 닦아내도
    우리의 사랑을 지울 수는 없다.

    이 계절이 가기 전에
    그대 내 앞에 걸어올 것만 같다.


    - 글 : 용혜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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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9일

  • 앙증맞은인형 미아님 언제나 점잖은 방송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겨울 알차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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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컴。백。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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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6일

  • 어린시절추억 그것은 희망입니다.


    내 손에 펜이 한 자루 있다면
    그것은 희망입니다.
    그 펜으로 글을 쓸 수 있고
    그림을 그릴 수 있고
    편지도 쓸수 있으니까요.

    내 입에 따뜻한 말 한마디 담겨 있다면
    그것은 희망입니다.
    그 말로 남을 위로 할 수 있고
    격려할 수 있고
    기쁘게 할수 있으니까요.

    내 발에 신발 한 켤레가 신겨져 있다면
    그것은 희망입니다.
    그 발로 집으로 갈 수 있고
    일터로 갈 수 있고
    여행도 떠날 수 있으니까요.

    눈에 눈물이 흐르고 있다면
    그것은 희망입니다.
    그 눈물로 가난과 슬픔으로 지친 이들의 아픔을 씻어 낼 수 있으니까요.


    ~ < 중 략 > ~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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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 보러 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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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3일

  • 어린시절추억 ★ 소유가 아닌 빈 마음으로 ★


    소유가 아닌 빈 마음으로
    사랑하게 하소서.

    받아서 채워지는 가슴보다
    주어서 비어지는 가슴이게 하소서.

    지금까지 해왔던 내 사랑에
    티끌이 있었다면 용서 하시고

    앞으로 해나갈 내 사랑은
    맑게 흐르는 강물이게 하소서.

    위선보다는 진실을 위해
    나를 다듬어 나갈수 있는 지혜를 주시고

    바람에 떨구는 한 잎의 꽃잎으로 살지라도
    한 없이 품어 안을
    깊고 넓은 바다의 마음으로 살게 하소서.

    바람 앞에 쓰러지는 육체로 살지라도
    선 앞에서는 강해지는 내가 되게 하소서.

    철저한 고독으로 살지라도
    사랑 앞에서 깨어지고 낮아지는
    항상 겸허하게 살게 하소서.


    -칼릴 지브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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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2일

  • 미아이  EX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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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7일

  • 미아이  이번주 금요일 12시 방송 결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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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2일

  • 길을 걸어다니다 보면...
    눈에 띄여 마음을 끄는 것들이 있다.
    이 날도...
    청계천 윗길을 걸어가는데 이 꽃 한 송이가 마음을 끈다.
    가느다란 줄기에 바람에 흔들리는 상태...
    어떻게 담으면 예쁠까?
    한참을 처다 봤다.
    일단 카메라를 의탁 할 곳을 찾았다.
    카메라를 의탁하며 숨을 고르고 몇 번의 셔터를 눌러 봤다.
    꽃은 바람결에 계속 흔들리고 있었기에...
    그리고 집으로 와서 컴으로 옮겨 봤다.
    음...
    이 예쁨이 내게로 왔구나~~~ 했다.
    올 해 11월 중순 어느 가을 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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