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아이님의 프로필

호r요일 10시 ノ。금요일 12시 ノ。 。올드팝의 추억 12월 09일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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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9일

  • 앙증맞은인형 미아님 언제나 점잖은 방송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겨울 알차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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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컴。백。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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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6일

  • 어린시절추억 그것은 희망입니다.


    내 손에 펜이 한 자루 있다면
    그것은 희망입니다.
    그 펜으로 글을 쓸 수 있고
    그림을 그릴 수 있고
    편지도 쓸수 있으니까요.

    내 입에 따뜻한 말 한마디 담겨 있다면
    그것은 희망입니다.
    그 말로 남을 위로 할 수 있고
    격려할 수 있고
    기쁘게 할수 있으니까요.

    내 발에 신발 한 켤레가 신겨져 있다면
    그것은 희망입니다.
    그 발로 집으로 갈 수 있고
    일터로 갈 수 있고
    여행도 떠날 수 있으니까요.

    눈에 눈물이 흐르고 있다면
    그것은 희망입니다.
    그 눈물로 가난과 슬픔으로 지친 이들의 아픔을 씻어 낼 수 있으니까요.


    ~ < 중 략 > ~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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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 보러 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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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3일

  • 어린시절추억 ★ 소유가 아닌 빈 마음으로 ★


    소유가 아닌 빈 마음으로
    사랑하게 하소서.

    받아서 채워지는 가슴보다
    주어서 비어지는 가슴이게 하소서.

    지금까지 해왔던 내 사랑에
    티끌이 있었다면 용서 하시고

    앞으로 해나갈 내 사랑은
    맑게 흐르는 강물이게 하소서.

    위선보다는 진실을 위해
    나를 다듬어 나갈수 있는 지혜를 주시고

    바람에 떨구는 한 잎의 꽃잎으로 살지라도
    한 없이 품어 안을
    깊고 넓은 바다의 마음으로 살게 하소서.

    바람 앞에 쓰러지는 육체로 살지라도
    선 앞에서는 강해지는 내가 되게 하소서.

    철저한 고독으로 살지라도
    사랑 앞에서 깨어지고 낮아지는
    항상 겸허하게 살게 하소서.


    -칼릴 지브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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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2일

  • 미아이  EX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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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7일

  • 미아이  이번주 금요일 12시 방송 결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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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2일

  • 길을 걸어다니다 보면...
    눈에 띄여 마음을 끄는 것들이 있다.
    이 날도...
    청계천 윗길을 걸어가는데 이 꽃 한 송이가 마음을 끈다.
    가느다란 줄기에 바람에 흔들리는 상태...
    어떻게 담으면 예쁠까?
    한참을 처다 봤다.
    일단 카메라를 의탁 할 곳을 찾았다.
    카메라를 의탁하며 숨을 고르고 몇 번의 셔터를 눌러 봤다.
    꽃은 바람결에 계속 흔들리고 있었기에...
    그리고 집으로 와서 컴으로 옮겨 봤다.
    음...
    이 예쁨이 내게로 왔구나~~~ 했다.
    올 해 11월 중순 어느 가을 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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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8일

  • 어린시절추억 ★ 그냥 보고 싶다. ★

    꽃잎에 내리는 빗물처럼
    내 마음에 다가온 마음하나

    스치는 인연이 아니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 혼자 마시는 찻잔에 그리움을 타서 마시고

    오늘은 유난히도 차 한 잔이 그리워
    음악이 흐르는 창가에 기대어
    홀로 듣는 음악도 너와 함께이고 싶고

    매일 마시는 차 한 잔에도
    너와 함께 하고픔을 흰 구름에 실어본다.

    인연에 소중함을 느끼면서도
    때로는 아픔으로 다가오는 현실 앞에서 허물어지고
    다 부질없다고 말하지만 보고픔만 있을 뿐이다.

    홀로 마시는 찻잔에
    그리움도 보고픔도 마셔 버리고
    영원히 간직하고픈 님이기에 떨칠 수가 없어라.

    그대와 마시고 싶은 커피 한잔도 그리워지는 날입니다.


    - 용혜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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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겨울 편지 - 김용택





    앞산에 고운 잎

    다 졌답니다.



    빈 산을 그리며

    저 강에

    흰 눈

    내리겠지요.



    눈 내리기 전에

    한번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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