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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를 돌아보는 지혜를 가지세요. 두려움이 앞서 망설였던 지난 시간을 생각해보세요 자신을 믿었잖아요... 그래서 여기까지 왔고 앞.. 10년 09월 27일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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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7월 01일

  • 마음의등불 ♥♥열정 안고 살아 보렵니다

    우리 네
    삶이 늘 분주함속에서

    가슴 속
    어느 언저리는 공허하고

    삶이
    어디로 흐르는 지

    이유조차 모른 체
    나이 만큼 시속으로 달리는 것 같습니다

    우리에게...
    일어나는 일들의 이유를,목적을,

    올 결과를
    알 수가 없기에 순간들에 충실하면서

    어느 순간
    내 삶의 이유를 알게 될 때

    진정으로
    행복을 만끽할 일이 겠지만~~~

    복잡하고
    고요하기도 하고..

    즐거움속에
    외로움이 엄습해 옴에

    냉정함속에
    열정을 품으면서 아직 살아 있고
    가능성과 희망에 서 있는 나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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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의등불 .
    얼만간의
    견디기 힘든 시간에

    지인들의
    마음씀으로 지금에 추수린 나를 보며

    아직 살아 있는
    열정 안고 최선 다해 살아 보렵니다..7월의 첫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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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6월 28일

  • 마음의등불 ††너를 찾는다††


    취한 내 발걸음

    비틀대는
    절규속에 너를 헤맨다

    누가
    나의 이 고독 아리..

    지극히
    순수한 맘으로 너를~~


    랑했던가?

    무엇이
    그다지도 억울한

    이별이라
    아직도 널 잊지 못하나


    도시에

    하나남은
    희귀스런 옛시대 가슴

    그래..
    나는 미친놈의 흑백 서정시

    도시의
    사람들아 나를 욕하라

    도시의
    사람들아 날 짓밟아라

    나는
    미친놈의 과거 지향자..

    낡아 빠진
    옛날 또라이..

    제대로 된
    사랑 한번 못해 보고서..

    흑백
    서정시에 갇혀 너를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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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6월 24일

  • 마음의등불 ♥о³°`´나의 글속에서´`°³о♥


    로움 속에서

    너를 긋고
    갈기면서 외로움을 날렸다


    잔의 술에서

    애수에
    젖은 글이 생각나고

    잠들 수 없는
    그 무엇에 나는 펜을 들었다

    나의
    울부 짖음과

    내 안의
    모든 응어리짐이

    휘날려 버릴
    한편의 글 투성이가 되고

    나는
    순간,잠시나마

    내 안의
    또 다른 나를 잠재울 수 있었다

    가시지
    않는 너의 그리움...

    지금
    이 순간도

    하얀 백지위에
    슬픔으로 너를 나열 하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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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6월 17일

  • 마음의등불 ♣♣희미해진 너에게...

    한번쯤
    외롭고 지칠 때

    나는
    하늘을 바라 본다

    하늘에
    눈을 대고
    하염없이 선을 그린다

    보일 듯
    보이지 않는

    투명한
    그리움의 너라는 실선

    들릴 듯
    들리지 않는 메아리

    절규의
    눈물 같은 너라는 추억

    잡힐 듯
    잡히지 않고

    맡아도
    느끼지 못 할

    서글픈
    기억속의 너라는 눈물


    토록 오랜 동안

    애타게
    너를 그리워해도

    이제는
    가느다란 파열음이 되어

    멀리
    나를 날려 버린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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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6월 10일

  • 마음의등불 ††새로울 수만 있다면∼††

    시간을
    흐르는 순리대로 맡겨 놓고

    때묻은
    속살 드리우고

    빗살에
    씻어 낸 꽃잎으로

    떠나면서
    뒤돌아 보니 손을 흔든다

    그래
    새로울 수 있다면

    하루간의 사랑이라도
    새 푸른 잎을 맞이해야 한다

    꽃잎이
    바람에 날리며 내게 손짓 한다

    손을
    흔드는 것은 그대이고

    손을 들어
    미소 짓는 것은 나의 아픈 가슴이다

    꽃잎은
    그렇게 져가고

    푸른 잎은
    그렇게 자라나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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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6월 03일

  • 마음의등불 ♡다시 만나서는 아니 될 사람♡

    기억이
    머무르는 한

    그사람
    잊지 않으려 합니다

    추억이
    가지 않는 한

    그사람
    내 눈에 있게하려 합니다

    그러나 이제,
    그 사람 다시 만나서는 아니됩니다

    슬프게
    이별한 그 순간 뒤에

    더 슬프게
    우리 만나면 그 만남후로


    더욱을 다시
    만남하지 못해 괴로워 할 것이니깐요?..

    그리하여
    그사람 이제 다시 만나서는 아니됩니다

    다시
    만나서는 아니될 사람...

    사랑했던
    이전 나의 그 한 사람..

    우리
    이제 그렇게
    서로를 잊어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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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5월 31일

  • 마음의등불 ♡따듯한 마음으로♡

    지금 난!
    잔잔히 흐르는 물결처럼

    평온한
    마음으로 내게 흐르는 그대에

    대한
    뜨거운 감정을 모아서
    오월의 마지막날에 글을 전해 봅니다

    우린 글로써
    짧음의 대화를 지속함이지만

    언제나 서로를
    지켜 봐 주는 마음이 훈훈하며

    따뜻한 웃음 지으며
    따스한 마음으로 머물기에
    소중함으로 다가 오는 것은 아닐까요?

    우린 오랜 동안
    알아 온 사이는 아니지만

    서로의
    마음이 가득하기에

    공간속에서
    마음가득 뿌듯함으로 채워 낼 수 있는 것이겠죠..

    5월의 마지막 날
    너무 분주하지 않음속에서 보내시고

    따뜻한 사랑을
    한껏 함께 나누는 유월 맞이 하시기를 바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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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5월 28일

  • 마음의등불 오직 하나의 이름으로...♡


    직 하나의

    이름으로
    간직하고 싶습니다

    많은
    괴로움이 자리하겠지만

    그 괴로움이
    나를 미치게 만들지라도

    미치는
    순간까지 오직

    하나의
    이름으로 간직하고 싶습니다


    하나의...

    오직 하나의
    이름으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두번 다시
    볼 수 없다 해도

    추억은
    떠나지 않은 그리움으로

    그 마음에
    뿌리 깊게 심어 져

    비가와도
    바람이 불어도 흔들림 없이

    오직 하나의
    이름으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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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5월 20일

  • 마음의등불 ♥그대(어머니)가 있기에♥

    원인 모를
    고통으로 허우적 댈 때이면

    어김 없는
    그대의 손길이 나에게로 와

    내 마음의
    아픈 온도를 차츰 내려 주셨고

    내가
    슬픔에 잠겨

    웬 종일
    슬픈 노래만 불러 댈 적에

    그대도
    나와 같은 슬픔이 되어

    내 노래의
    슬픈 가삿말이 되어 주셨습니다

    내가
    세상에 지쳐

    잠시 술로만
    내 남은 삶을 의지하려 할 때

    그대는
    가장 먼저 나에게로 와

    고뇌와 한숨을
    풀어주는 해독제가 되어 주셨으며

    가끔씩
    그래도 정말 이 세상이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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