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방울님의 프로필

뒤를 돌아보는 지혜를 가지세요. 두려움이 앞서 망설였던 지난 시간을 생각해보세요 자신을 믿었잖아요... 그래서 여기까지 왔고 앞.. 10년 09월 27일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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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1월 24일

  • 마음의등불 ♥о°`´그대는 아는가?´`°о♥

    내 인생
    여로에 피다 만 꽃잎

    풍요롭게
    만개 시키기 위한 지혜를

    얻기 위해
    여기 온 것입니다

    그저
    지나치는

    시간의
    조각들을 모아 연결하면

    곱게
    이어져

    아름다운 여유와
    업그레이드 해야하는 의미를 깨닫고

    나 자신을
    조율하며 관리하여

    한발짝 여유로
    현실에 익숙한 시간을 만들기 위함입니다

    더블어
    느끼는 평온한 시간에

    공유하는 즐거움
    하나씩 엮어가는 동아줄처럼

    무음의 아리아에서도
    연연히 이어지는 소중한 인연들...
    • ,
      50대의
      나의 조촐한 잔치에

      알록달록
      새로움을 그려내는 향연에

      싱그러운
      소재와 색상으로 주제를 가지고

      한판
      어울림하기 위한 시간이기를 바란답니다 14년 01월 24일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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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1월 17일

  • 마음의등불 ♥о°`´그대만의 사랑 노래를...´`°о♥


    늘 이라는

    버거운
    삶속에서 그대는

    언제나
    조연처럼 살지만


    늘 이라는
    영화속의 주연이랍니다


    람처럼 스쳐가는


    많은 인연들에서


    이라는

    소로길에
    새털 같은 우리 만남

    웃음과
    서글픔을 삶속에 비벼 대지만


    람처럼 달려 오는

    그대 모습은
    소중하고 귀한 존재랍니다

    Now
    Let`s go


    언젠가에

    낡은
    목청이라도

    우리만의
    사랑 노래를 부르고 싶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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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08일

  • 물방울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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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21일

  • 마음의등불 ♣♣모순♣♣

    있어야 할
    곳에 있을 것이 없고

    없어도
    되는 곳에 없을 것이 있다

    니가 있어야
    할 내 곁엔 니가 없고

    니가 없어야
    할 내 뇌릿속 네가 아픔으로 있다

    위로 받아야 될
    곳에 위로하는 이 없고

    상처 받지 말아야
    할 내 가슴 상처들만 있다

    건네는
    이 없으니 술잔도 없고
    술타령이 없으니 마음 더욱 아프다

    없어야
    할 곳에 없을것이 너무 많고

    있어야
    할 것들 있는 것 하나 없는

    상처..
    미련..
    눈물..
    허망..
    고통스런 것들 쓸데 없이 너무 많고


    잡스러움 책망 해 줄
    내곁의 따듯한 말 한마디 아무데도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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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17일

  • 언제나햇살 ☆˚。…웃어 줄 수 있는 계절이기를…。˚☆

    어느
    햇살 아래 멈찟
    발걸음
    멈추었을 때 숲에서
    들려 오는 속삭임을 느꼈지만

    물들어
    가는 잎들을
    바라보며 앙상함이 싫어서일까?

    쓸쓸함이
    몸에 베어 울컥함을 느낀다

    인생 무상함을
    계절에 비유 한다면 이계절은

    지천명인 나이에
    나를 비유하고 싶음은 맘이 쓸쓸해서일까?

    잎들 사이로
    불어 오는 이 바람들이
    한겨울의
    차가운 바람보다 차갑고 써늘하다는 것

    소리 없이
    흐르는 세월과 계절앞에
    먹어가는 나이가 무색함을 만들었나.
    • .
      누구든
      언제나 혼자라는 것이다
      같이
      이면서도 혼자인 것

      이면서도 혼자라는 것
      그렇다 사람은 누구나 혼자다

      결코
      부정하고 싶지도
      외면하고 싶지도 않다
      주워진 삶에 최선 할 뿐이라고
      그리고
      허물 없이 웃어 줄 수 있는 계절이기를 바랄 뿐~~ 13년 10월 17일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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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15일

  • 언제나햇살 ☆˚。…슬픔속의 너…。˚☆

    너를
    찾으려 산을 오르며

    하늘과
    맞 닿은 안개 구름에서

    허공을
    느끼고 그 속에서

    내가
    너를 밑 그려 봐도

    텅 빈 여백
    같은 하이얀 그리움만이..

    결론이
    보이지 않는 상상을

    흘러
    가는 구름 따라
    펼쳐도 외쳐도 보지만

    하늘은 나를 향해
    허허로이 웃음만을 보낸다

    너를 담으려
    파아란 바다가 굽이치는

    가슴 열어
    추억이란 이름으로

    너를
    내게
    꺼내 놓아도 이제는

    흔적 없는
    소금처럼 녹아 버린 너....

    의미 없는
    기억처럼 잃어 버린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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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9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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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7월 12일

  • 마음의등불 ♠초록 낚시질♠


    마음안의

    초록 연못에서
    낚시대를 드리워 본다

    그 무엇을
    잡기 바램하며 눈을 감는다

    들린다!
    파닥거림에 건져 보니 그리움이..

    걸려 왔다
    이전의 내 그리움들을

    추억스레
    건졌으므로 미소로 화답해 본다

    이번 엔
    무엇이 걸릴까

    느꼈다!
    전율케 함에 건져 보니 희망이..

    걸려 왔다
    앞으로의 내 모든 희망을

    밝음속에
    건졌으므로 미소로 화답해 본다

    곧이어
    기뻣다..이번엔 사랑이..

    걸려 왔다
    미래의 내 사랑을

    신의로
    건졌으므로 미소로 화답하니

    그 사람도
    내게 미소짓고 있었다

    혼자만의
    초록 연못에서 나는
    내가 꿈꾸는 것들을 낚시질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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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7월 08일

  • 마음의등불 †††♥가난한 자의 사랑♥†††


    그대에게

    무엇하나
    드릴 것이 없습니다

    가난한 나는
    그저 애심의 마음 이 하나 밖에는...


    그대속에

    기쁨 대신
    슬픔으로 자리 할 뿐이니...

    가난한
    자가 주는 사랑이라

    기쁨 대신
    슬픔이 앞서는가 봅니다

    그러나
    어쩔 수가 없습니다

    내가
    그대에게 드릴 수 있는 것은

    가난한
    사랑 그 뿐입니다
    그렇지만 내 진심 그 전부입니다

    가난해서 죄송합니다
    그대를 사랑함에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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