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방울님의 프로필

뒤를 돌아보는 지혜를 가지세요. 두려움이 앞서 망설였던 지난 시간을 생각해보세요 자신을 믿었잖아요... 그래서 여기까지 왔고 앞.. 10년 09월 27일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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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4월 19일

  • 마음의등불 ☆˚。…님이시여…。˚☆

    수평선에는
    하늘 바다가 가슴을 연다

    너는
    바다를 따라 갔느냐

    달려 온
    파도마다 소용돌이 치며

    부서
    지는 물보라의
    서러운 노래를 부르면서~~

    철썩
    이는 파도야!

    너는
    그날을

    밀물로
    모든 것 다 지우고

    우리는
    빈가슴으로


    수평선 끝에서

    희망의 노래
    전해 오기를 기다린단다

    은빛으로
    부서져 떠나 간다해도

    떠난
    님들의 흔적 아름다워

    도서관이라도
    열어 간직하고 싶단다

    새로운
    꿈을 위하여 고히 남겨 놓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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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4월 10일

  • 마음의등불 ☆˚。…오직 너 하나만이…。˚☆

    오직
    너 하나만이

    내 기억속에
    머물러 있기를...

    한 번
    만남의 이별이 끝나면


    다른 만남으로

    과거를
    잊으려 한다들 하지만


    괴로움이 미치게 할지라도

    미치는
    그 순간까지

    오직
    너라는

    그대에게
    바쳐 질 것이며


    하나에 하나의
    이름으로 기억되고 싶다


    오는 시간속에서

    다시
    볼 수 없다 해도

    추억이
    떠나지 않는 그리움으로

    내 기억속에
    너 하나만이 머물러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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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높새바람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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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3월 31일

  • 마음의등불 ☆˚。…四月에...…。˚☆

    3月이
    땅밑에서 불을 지펴

    산천을
    들썩여 비로소

    벌거 벗고
    떨었던 부끄러움을 감춘다

    노오란
    개나리가 담장위에서 웃고

    빠알간
    진달래가 산에서 불붙는 가운데

    뜨락의
    목련이 청초한 모습으로

    나의
    마음을 뒤덮는 4月...

    여린 잎과 꽃이
    지난해 낯선 땅에서 회상을 꿈꾸었 듯

    내 자신
    부끄러움이 없도록

    희망의 꽃씨를
    바르고 슬기롭게 가꿀 것이다

    그래서
    오는 이 四月에

    흩어져 있는
    서정시를 함께 나열 할 수 있는 이를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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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3월 24일

  • 마음의등불 ☆˚。…너…。˚☆

    너를
    찿으려 꿈꾸며


    속에서 내가

    너를
    밑 그려 보아도

    하얀
    그리움은

    텅 빈
    여백만으로


    가슴에 남아

    외마디
    메아리 되어

    아쉬운
    물결처럼 흘러져 간 너...

    너를
    담으려 그 옛적


    아란 바다가

    굽이
    치는 가슴 열어


    억이란 이름으로

    너를
    내게 꺼내 놓아도

    흔적 없는
    소금처럼 녹아

    의미 없는
    기억으로 잃어 버린 이밤 너 너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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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3월 03일

  • 마음의등불 ☆˚。…그대는 나의 글입니다…。˚☆


    로움 속에서

    너를 긋고
    갈기면서 외로움을 날렸다


    잔의 술에서

    애수에
    젗은 글이 생각 나고

    잠들 수 없는
    그 무엇에 나는 펜을 들었다

    나의
    울부 짓음과

    내안의
    모든 응어리짐들

    휘날려 버릴
    한편의 글 투성이가 되고

    나는
    잠시나마 순간

    내안의
    또 다른 나를 잠재울 수 있었다

    가시지
    않는 너의 그리움...

    그대는
    나의 글입니다

    지금
    이 순간도 말로 다 못하기에

    하얀 백지위에
    슬픔으로 너를 나는 나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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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2월 26일

  • 마음의등불 ♥☆˚우리 들꽃처럼 살아요...!!!˚☆♥


    대 와 나 하나 되어


    복을 이불로 뒤덮는 날은

    영원을
    약속하지 않아도 함께라서 좋아요

    우리
    하루를 살아도

    흐린 날 엔
    흐린 물감으로 번지고

    하늘빛
    고운 날 엔
    에머랄드빛 사랑으로 물들어

    들꽃처럼
    바람부는 대로 흔들리며

    서로
    어깨를 기대어 함께해요

    하늘이
    비를 주면 비를 맞고

    하늘이
    맑음이면 행복이란 밑그림에

    그대와 나 사이
    우리라는 동그라미 그려

    자전거
    바뀌처럼 오는 세월안에서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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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2월 24일

  • 마음의등불 ☆˚오늘을 사랑하며 살고 싶다˚☆


    나 온
    길도 많았지만

    아직도
    가야할 길이 많이 남아 있다

    누구와
    동행 하지 않더라도

    내가
    심은 꽃씨가

    꽃을
    피우던 날의
    그 고운 설레임으로


    온 뒤의 햇살에

    숲들이
    들려 주는
    그 깨끗한 울림을 생각하며

    황혼의
    길녘에 서게 되면

    저녁
    찬 바람에

    시린 발
    동동 구르며


    길가로
    마중 나 온


    늘이란 시간속에서

    이렇게
    오늘 하루를 살아가고 싶다

    다시 돌아
    오지 않는 오늘의 삶

    후회
    하기 보다는 차라리

    오늘을
    사랑하며 끝내는 꽃씨를 닮은

    마침표 찍힌
    한통의 편지로 매일을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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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2월 01일

  • 마음의등불 ☆˚。…기쁨의 눈물을 뿌린다…。˚☆


    가에 흩어지는


    방울 소리에 눈길 돌리니

    잔잔한
    음악 소리에 귀가 열린다


    마음안에

    진한
    감동이 울림 할 때

    고개 들어
    밤 하늘을 보니 흩 뿌려지는

    겨울비의
    다양한 그림들이


    인생 길 그려지 듯

    때론
    아픔으로,즐거움으로

    마음 깊이
    스며 들기에 눈시울이 붉어 진다

    혼자
    마시는 차 한잔에

    때묻지
    않는 그리움 묻어 나고

    모락모락한
    김 유형으로 그대 얼굴 그려 보니

    내 가슴이
    무너져 내려 그대가 하늘에 떠 다닌다
    • .
      2월의 첫날
      늦은 밤 창가에 앉아서

      독백을 하며
      진행형으로써 아쉬움 남기우지

      않기 위해
      이 비의 끝자락 희망안고 기쁨의 눈물을 뿌린다 14년 02월 01일 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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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1월 29일

  • 튜니티 재목 .그대란 칭구


    글 .튜니티

    풀잎을 깨우는 싱그러운 아침이슬처럼
    잠자는 내 영혼 살며시 흔들어 깨어주는
    그대는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흰빛 고운 에델바이스처럼
    보이지 않는 영원 순수한 숨결로 고루
    온몸을 감싸 안아 따뜻합니다.

    드러나지 않은 착한 마음들이 모여
    어두운 밤하늘 밝혀주는 별이 되듯
    내 삶에서 그대는 태초의 별처럼
    너무도 아름답게 빛나는
    그립고 .사랑스런. 그대. 칭구님이
    늘 곁에 있어 ..
    행복합니다 ,

    늘 행복 합니다 ㅡ..............2014,1,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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