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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를 돌아보는 지혜를 가지세요. 두려움이 앞서 망설였던 지난 시간을 생각해보세요 자신을 믿었잖아요... 그래서 여기까지 왔고 앞.. 10년 09월 27일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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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9월 03일

  • 마음의등불 ☆˚。…미리 인사드립니다…。˚☆

    불어 오는
    바람은 서늘한 느낌...

    어느새
    창가에 걸터 앉아

    한아름
    담아 온 가을 느낌이 무겁다고

    내려 놓고
    가는 이 빗줄기의 끝자락에서

    늘 그자리...
    여유로움 보다는 바뿜으로

    살아
    내는 우리들~~~

    변화하는
    자연의 순리속에서

    변화가
    아름다운 자신의 모습을 바라 볼때

    아름다움으로
    느껴 질때가 행복한 순간들이지만

    이 가을에
    스스로가 신선한 빛으로

    구워 낸 가을이라면
    우리 기억속에 간직하고푼 계절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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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의등불 .
    주어진
    자신의 자리를 아끼며

    너무
    분주하지 않으면서

    꾸밈없는
    한 없는 이야기 만발함속에

    따뜻한
    사랑을 한껏 함께 나누는

    즐거운
    한가위 명절 되기를 바라며

    건강한 모습으로
    제 자리에서 편안한 맘으로 다시 뵙기를 바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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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7월 23일

  • 마음의등불 ☆˚。…귀한 그대여…。˚☆


    많은 사람 중에


    이야기를 들어 줄

    사람은
    얼마든지 있지만

    귀 기울려
    주는 그대는 아주 귀합니다


    치우는 인연을


    중하게 여기며

    변함 없이
    찾아 준 그대는

    내겐
    너무나 고맙고 귀합니다

    이토록
    드물고 귀한 그대를

    곁에
    두고 있는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공간속에
    서로를 각인 시키는 흔적으로

    오는
    시간들에서 추억하나 만들어


    훗날 한 세월 그리는

    바람앞에서
    한 웅큼 환한 햇살에 무채색으로 채색하여

    덧 없는 세월에
    안녕을 고하는 듯 할까나요?

    항상
    행복함이 넘치고
    그리움 간직하는 공간으로 이어 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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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7월 08일

  • love아르셔 칭찬은 큰 노력을 기울이지 않아도
    항상 상대방을 기분 좋게 만든다.

    그러나 자칫 잘못 하면 아부로
    여겨질 수 있음으로 칭찬도 센스 있게 해야 하고
    진심을 모아 해야 한다.

    특히 상대가 중요하게 여기는 것을 먼저 칭찬한다.
    처음 만났을 때는 눈에 보이는 것 중에서
    가장 좋은 것을 칭찬하는 것이 좋다.

    간단한 칭찬이지만 상대를 기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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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5월 19일

  • 마음의등불 ☆˚。…슬픈 영혼의 사랑…。˚☆

    바라
    보는 것 만으로도

    함께라는
    이유만으로 편안함을 느끼고


    가운 바람 아래

    침묵으로
    너와 내가 있어도

    웅크리지
    않은 우리 가슴은

    서로를
    향해 열려 있었다

    만지지
    않아도 식지 않는
    뜨거움이 가슴속에 타오르고

    잠이
    든 순간마저도

    몽환의 육신을
    빠져나 온 우리 영혼은

    지친
    밤하늘 저 어둠더러 보란듯이

    너와
    나의 사랑으로

    빛이 되어
    춤을 추고 있었다

    이제는
    차가움에 변모된 나의 추억아

    지금은
    식어 버린 영혼 나의 사랑아

    그 옛날
    우리가 머물렀던
    시간 속에 다시 나는 노닐고 싶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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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4월 28일

  • 마음의등불 ☆˚。…오늘은…。˚☆

    무딘
    침묵의 저 끝에서

    빗소리에
    그대가 내게 오면

    소리 없이
    그대에게 취하고 싶다

    어느
    순간 순백하게

    내게
    다가 와 내 모든

    사상의
    중심이 된 필연의 여인아...

    피고 지는
    꽃들의 세월처럼

    마르고
    젖어 가는 강물의 나날들처럼

    흐르고
    흐를 우리둘의 연년에

    그 이름도
    아름다울 나의 사랑 사랑아~~

    그대만의
    아름다운 순결을 따라

    나도 평온처럼
    고요속을 오늘은 잠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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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4월 26일

  • 마음의등불 ☆˚。…나의 꽃밭에…。˚☆?

    무상
    흐르는 생에서

    때론
    허무도 아름다워 지고

    바람에
    흩날리는 추억 향기에

    고독한
    나의 맘 어루 만지며

    아픔의 모든 것
    향기로 물들이고 있습니다

    나의
    마른 꽃잎에

    밤을 지나
    맑은 이슬로 다가오면

    꽃망을 열어
    건실한 씨앗을 생각하며

    황량한
    나의 꽃밭에서

    그대만의 향기로
    나를 붉은 꽃잎으로 열리게 한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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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4월 23일

  • 생일축하해~~~^^

    • 추카 감사해 ...ㅎㅎ 14년 09월 02일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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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4월 22일

  • 물방울이 생일이네 생일 진심으로 축하 한데이 항상 건강과 행운이 합께 하길`~^^

    • 응 수연아 ~ 올만이네 추카 고마웡 친구도 항상 건강하고 ...!! 14년 09월 02일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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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4월 20일

  • 마음의등불 ☆˚。…나의 봄날은 간다…。˚☆

    잎 비로소 져야

    고운 새순
    돋아 열매 맺는 나무는

    봄날
    황홀하게 피웠던

    열정의
    흔적 잊으려 제 손으로

    제 속살
    하나씩 떼어 내는 아픔으로

    이젠
    꽃잎 져야 할 때..

    피워 낸 봄꽃
    제 손으로 거두어 갑니다

    나!
    등불이가
    님들 향해 피워 낸 열꽃

    목숨다한
    헌신이란 이름으로 꽃지겠습니다

    있는
    그대로를 표현하는 것이

    진실이라
    생각했던 나의 봄날들..

    내겐 꽃지는
    불안과 슬픔의 상처였네요

    님들은
    언제쯤이나 내게

    따스한
    온음표로 합창을 해줄 수 있을련지..

    내 죽어
    님이 산다면

    나! 행복이란
    이름으로 나의 봄날 꽃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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