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방울님의 프로필

뒤를 돌아보는 지혜를 가지세요. 두려움이 앞서 망설였던 지난 시간을 생각해보세요 자신을 믿었잖아요... 그래서 여기까지 왔고 앞.. 10년 09월 27일 16:25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2017년 08월 17일

  • 소중한 인연................
    인연이 따로 있나요.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 하는데
    우연히 알게되어 필연으로 가는길이
    인생길이 아닌가 합니다.
    소중한 인연 필연으로 길이길이
    이어지길 바래 봅니다.
    보슬비가 내리는 가을 아침
    좋은시간 되세요............

    저장

2017년 03월 25일

  • 마음의등불 ♥о°`´이비 끝에는´`°о♥

    내리는 빗물이
    메마른 대지를 적셔주니

    보이는 것이
    풍요로와 보이면서

    이비 끝에는
    커다란 희망도 함께
    할 것 같은 느낌 이려오

    유리창에
    빗줄기가 또르르
    또르르 내리는 모습이 좋아 보이고

    지나는
    행인들 우산속에서

    토닥토닥
    두두림도 마음에 음악처럼
    조용히 가슴을 두드리는 구나

    대지위의
    모든 생물은 가쁜 숨소리를
    멈취고 소리 없이 호흡을 한다

    계절에 따라
    변해가는 오늘의 시간
    한 영역에서 조용히 불어 오는

    저녁 놀의 미풍과
    물들어 가는 석양 아래

    식어가는
    대지를 밟고서 하늘의 높음과
    무한함을 느끼며 오늘 이 자리를 일군다
    저장

2016년 12월 15일

  • 마음의등불 ♥о°`´사랑의 끈´`°о♥

    스치우는
    차가운 바람에 이끌려

    차마 잊지 못한
    소소한 그리움 떠올리며

    내 마음 창가에
    스미는 어슬픈 기억들

    녹아 내리기에
    희미한 미소 머금은 얼굴로
    이루지 못한 소망 살며시 꺼내어 본다

    너안의
    내가 아니였기에

    더욱더
    간절 했던 건
    아마도 그리움이 더욱 진해

    보고품이
    애상으로 밀려오기
    때문만은 아니였을 텐데...

    순수한
    만남 저편에 서서
    간절했던 욕망이 다르고

    너의 모두를
    가지고 싶어 조바심 내며
    달려간 모습에 주춤거렸던 분노

    감성의 앞길에
    놓쳐 버렸던 너 향한 사랑의 끈...
    저장

2016년 12월 12일

  • 마음의등불 ♥о`´12月은´`о♥

    우리
    사랑은

    덮어
    주는 것이지요

    덮어 주고 그안에서
    성장 하도록 하는 것이지요

    누구도
    온전 할 수 없고

    누구도
    자랑 할 수 없고

    누구도
    온전히 떳떳치 못한 우리이기에

    세상에는
    밝혀지는 추함 보다

    덮어 주는
    부끄러움이 훨씬 더많습니다

    한해가
    저무는 12월은

    지난 시간의 아픔들을
    사랑의 마음으로 따뜻하게 덮는 달입니다

    나쁜
    기억들은 잊어버리고

    상처
    입은 일들은 용서하고

    엇갈린
    다툼들은 이해하면서

    이엉을 올려
    지붕을 덮듯이 1년 동안의

    모든 갈등과
    상처의 아픔을 사랑의 마음으로
    덮고나면 우리는 아름다운 승자가 되겠죠?
    저장

2016년 12월 09일

  • 마음의등불 ♥о°`´이른 아침에´`°о♥

    이른 아침
    새벽 안개속으로
    그대를 찾아 근거리 산행을 한다

    내 영혼속에
    그대가 살고 있기에
    더 가까이 물살치는 그대의 음성

    어둠을 지나
    여명이 밝아오는 이른 아침

    또 다른 부상을 위해
    끊임 없이 달려가는 내 심장의 주인이여..

    사랑은
    아름다운 것이지만

    아름다움 뒤에
    비수에 베어 혈흔 사이로
    살아서 내게로 오는 이 새벽 주인이여!

    이젠 낡은 외투
    벗어 버리고 새롭게 펼쳐 질
    당신만을 위한 장(場)으로 나오소서...

    순간의 행복위해
    가식을 두는 것 보다는
    그대와 나 삶을 통해 분수를 배우고
    • 많은 것을
      바라기 보다는
      작은 것에서 소중함을 느끼고

      지속적인
      관심과 배려속에서
      진정한 행복을 얻게 하소서...

      영원토록
      둘이지만 하나 될 수 있도록
      매일에서 지혜와 용기를 주소서...

      한주의 끝자락
      이른 아침에 즐거운 주말과 휴일 보내라고

      나날히
      쪼개어진 삼백육십오일 내내
      그대안에 살고자하는 마음의등불이가~~^^** 16년 12월 09일 09:46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6년 12월 03일

  • 마음의등불 ♥о°`´오늘도 난!´`°о♥

    그대
    향한 그리움이..

    어둠속으로 멀어져

    차가운 바람이
    날 스치우고 마음속에서

    그대
    보고품 일렁임에

    그리움이 날 스치메

    내 맘과
    보고품을 가득 모아

    그리움 머문
    그곳에 가면 기다리는 이 있을까?

    뽀얀
    먼지 털고 길 나서면
    우리 추억이 날 기다리고 있을까?


    곳에 앉아보니

    그 향기 그 그리움 무척 낯 설다


    의자에

    흔들거리는 독백에
    무너지는 기다림 발끝으로 밀쳐본다

    이제
    우린 피해가는

    서로 닫힌 사람들인가 보다

    오늘도
    난! 쓸쓸한 추억의
    한 폐이지를 마음에 써 보면서...
    저장

2016년 11월 09일

  • 마음의등불 ▣→어때요..?이런 그대와나←▣
    만나고
    헤어지는 사람들 중에

    그대와 나는
    이슬 머금은 들꽃처럼

    화려 하지는 안더라도
    진솔한 모습으로 만났으면 합니다

    그대와의 만남은
    갈대처럼 향기는 없더라도

    말없이 춤추는
    있는 그대로의 모습이었슴합니다

    밤하늘 높은 창공에서
    은하수 반짝이는 은빛 여울처럼

    그저 그렇게
    고운 벗 이었으면 합니다

    찬서리에도 꽃 피우며
    춤추는 들국화처럼 고운 숨결이었으면 합니다

    침묵하는 겨울 밤
    고운 눈 소리 없이 녹아
    처마에 매달려 몸을 키우는 고드름처럼

    나날이 커지는
    열매 붙잡아 매어 달고픈
    그런 그대와 내가 되었으면 합니다
    저장

2015년 04월 23일

  • 생일 축하해 ~~~~

    • ㅎㅎ 감사. ㅡㅡ 이제보았네 15년 07월 14일 12:43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5년 02월 14일

    저장

2015년 01월 25일

  • 물방울님께서 호랑이사랑방62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