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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님들 건강하시고 행복한삶을사세요 22년 10월 22일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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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4일

  • 애를 쓰지 않아도 좋다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을 때에는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된다. 지나치지만 않는다면
    그 시간은 고스란히 휴식이 된다. 애쓰지 않는 시간이
    있기에 하고 싶은 것도 생길 수 있고, 해야 하는 것도
    해나갈 수 있다. 그렇게 보면 의미 없는 시간은 없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조차 무언가를 한 것이다.
    자기를 착취해 가면서까지 해야 할
    중요한 일은 일상에 없다.

    - 문요한의《나는 왜 나를 함부로 대할까》중에서 -

    〃♡ 행복한 ㈜말♡ 보내세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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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수같이 / 정연복

    바람이 불어오면
    흔들리다가도

    다시 평온함을 찾는
    호수같이.

    세상살이 비바람에
    흔들리더라도

    오래도록
    흔들리지는 말아라

    나의 마음이여
    내 생의 발걸음이여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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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3일




  • *☆*\(^^)/*☆ 안녕하세요
    겨울비가 추척 추적 내리는 금요일
    오늘도 행복하게 보내시고 계시겠지요^_^
    많은 비가왔으면합니다
    일주일 내내 미세먼지로 힘들었는데요
    미세먼지가 깔끔히씻어가길바래봅니다
    아무쪼록,소중한 건강 잘 챙기시고
    특히 여전히 우리를 괴롭히는코로나도조심하시고요
    차 한잔 드시면서,음악도들으시고요
    깊어가는 겨울밤 따뜻하고
    편안한 밤 되시길 바래봅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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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냥 행복할줄 알았는데
    아프고 눈물만 납니다
    서로 사랑해서 웃음만 날줄 알았는데
    당신 이기심에 가슴이 베이고
    당신 오만함에 살점이 다 뜯겨져 버렸습니다
    사랑이라 하지 않았던가요
    당신만 믿고, 당신말만 믿고
    맨발로 무작정 따라 나섰는데
    가슴에 구멍이 뚫려 서글픔이 지나 다닙니다
    이렇게 아픈가요 사랑하면...
    사랑하면 이렇게 가슴이 시리고 아픈가요
    나의 모든것 다 짜내어 갔는데도
    그런데도 부족하고 작던가요?
    이렇게 아픈 사랑이었다면
    눈알을 도려내고 , 마음을 도려내어
    혼자의 그리움으로 살걸 그랬읍니다
    사랑,
    사랑 그거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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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로 다할 수 없을 만큼
    나는 늘 슬프다

    하루 종일 소식 없는 당신생각하면
    현실이 아닌 꿈이길 바랄만큼
    가슴이 아프고 마음이 저리다

    당신 그리움에 늘 아파해야 한다는 게
    나는 늘 슬프다

    나는꿈속에서울어요
    그리고 눈물을흘리며깨어나요

    ─━∽*♡한 잔의 커피와 감미로운 음악으로
    멋진 하루길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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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움 속에 커피 한 잔은

    시간도 흐르고

    세월도 흘러 아련한
    잊힌 기억을 더듬으니

    그리웠던 지난 시간이
    흐린 날처럼 뿌옇게
    낀 안갯속에 떠오릅니다

    그리워지고 잊히고
    지워지는 것이 아쉬워
    아름다운 추억 속으로

    다시 한 번 기억 되살려
    잊힐까 안타까움에
    다시 그려봅니다

    커피 향과 그리움에 취해
    웃으며 만났던 그리운 사람

    커피 한 잔 속에 모락모락
    피어나는 아름다운 향기
    추억 속에 머물고 있어요

    그리움 속에 커피 한 잔은
    우연이 만나 반가웠던 순간

    사랑했던 기억 보고 싶은
    소중한 마음을 잊히지 않고
    그리움 속에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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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하고 있는 님들♥


    마음에 없는 말로
    상처주지 말고
    작은 실수에 토라지지말고
    여린 갈대처럼
    흔들리지 말고
    그사람에게 처음주던 사랑을
    항상 기억해요.


    한시도 그사람
    슬퍼보이지 않게
    곁에 없을때도
    혼자라 느끼지않게
    언제까지나
    둘만의 믿음 잃지않게
    함께하던 따스함을
    늘 간직해요.


    때론 눈물나고
    가슴 아플때 있겠지만요
    사랑하고 있다는건
    그래서 사랑인걸요
    눈물로 지켜내지않는 사랑은
    세상에 없거든요.
    우리 님 들 향시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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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 오는 날에는 / 한빛


    비 오는 날에는
    편지를 씁니다

    바짝 마른 가슴에
    빗물로 쓰노라면

    끝내 부치지 않을
    그리운 사연

    슬금슬금
    물레에 감기고

    비가 오는 날에는
    혼자가 아니라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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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투

    지금 서울은 기온도 높고
    모처럼 비가 내려주어 분위기가 참 좋습니다.
    게다가 금요일이라 비까지,, 더 좋네요..
    촉촉하게 내려준 비의 상쾌함을 즐기시는
    금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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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루를 보내며

    짙은 어둠의 그림자가
    내 작은 창문 너머
    바람도 없는데 흔들리고 있다.

    어찌
    흔들리는 것이
    그림자뿐이더냐

    겨울의 밤처럼
    길고 지루한
    서슬 퍼런 칼날 위를 걸어간다.

    나의 봄은
    어디에서 방황하며
    창을 비추지 못하는 것일까?

    그러나
    난 믿는다.
    내 찬란히 빛나는 봄날의 환희를.

    힘겹게 살아온
    지난날의 고통은
    행복의 씨앗이라는 것을

    오늘을 살았으니
    내일은 희망이 있고
    내 생애 최고의 날이 될 것이다.

    어둠이 깊어지면
    아침이 밝게 빛남을 나는 믿는다.

    행복 가득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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