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화님의 프로필

사랑과 행복이가득한하루보내세요 // 친구님들// 01월 30일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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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3일

  • 癸卯年 새해에는 幸福 한 家庭 을
    이루시며
    食率 분들이 健康 하시길
    바라면서
    자연이 다녀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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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마운 그대

    고마운 그대
    뒤돌아보니 돌밭이었습니다.
    먼 여행길!

    시작 노트:
    신혼의 기쁨 출발한 길 행복과
    힘겨운 울퉁불퉁한 가시밭
    기다리고 있었지요.

    혼자 걷기에는 너무 벅찬 길이였습니다.
    그대가 있어서 그 길 이겨낼 수 있었지요.
    당신과 함께 걸어온 그 길 지금은 작은
    추억 군고구마 화로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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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억 속의 그리운 그 길

    산들바람에 초록의 물결
    아카시아 꽃잎 그 향기에 묻힌
    추억의 그 길을 홀로 걸어갑니다.

    당신을 그리워하며
    둘이서 정답게 걷던 이 길은
    옛 모습 그대로인데
    당신은 옆에 없습니다.

    지저귀는 새들과 사랑을 노래하며
    한걸음 한걸음
    나 홀로 걸어가고 있습니다.

    영원한 사랑을 약속하며
    걸었던 추억의 길은
    아직도 못다 피워낸 사랑인가요.

    당신과 둘이서 걷던 이 길에
    추억의 그리움이 내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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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화님...오늘도 예쁜 글로 제 아침을 열어 주셨군요
    지난 한 해 정말 고생많으셨고 감사했습니다
    새해에도 늘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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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2일




  • *☆*\(^^)/*☆ 안녕하세요
    그리웠던 가족 친지분들과
    설명절무탈하게잘보내셨는지요
    장 보고 음식 준비로고생하셨지요
    떡좀드세요.은비 먹으면서찍은것에요
    마음으로 냠냠맛있게 드시고요.ㅎㅎ
    날씨도춥습니다 ,소중한 건강 잘 챙기시고
    지긋지긋한 코로나도 조심하시고요
    차 한잔 드시면서요
    음악한곡 들으시고요
    행복한 일들이소복히 쌓여가는 편안한밤되세요(*. . )( .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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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을 찻잔에 담아

    그대가 생각나는 날은
    햇살 비치는 창가에 앉아
    한 잔의 차를 마십니다

    햇살 한 움큼 떼어
    찻잔 속에 넣고
    입술에 젖어드는
    연두빛 향기 그리운 마음을
    따뜻하게 데워 줍니다

    그대가 보고픈 날은
    햇살 초대한 거실에 앉아
    한 잔의 차를 마십니다

    푸른 잎 사연 떼어
    찻잔 속에 넣고
    당신의 마음 듬뿍 담긴
    녹차향기 내보고픈 마음을
    살며시 달래어 봅니다

    차 한 잔은 있던 아린 마음에
    약속이나 한 듯
    함박웃음 짓게 하며
    멀리멀리 달아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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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간은 벌써 여기 있는것 같았는데
    저멀리로 달아나 버린다
    영원히 돌아올수 없음에도 ...


    조금도 미련없듯
    머뭇 거리지않고
    바람처럼 사라져 간다 ...
    아무도 잡을 수 없는
    그러나 나는 아직도

    어제의 시간속에 사는듯
    그 추억을 꺼내놓고 미소 지으며
    어제일에 골몰하고 있질 않는가 ......

    사라져간 시간도
    다가오는 시간도
    만나지도 못할 그리운 시간에
    추억이 하나 더 쌓여갈 뿐입니다

    갑자기 그리움이 물려오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
    사랑의 그리움 기다림속에서 ..
    슬라맛시앙 프로필 방문해
    주셔서감사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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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 안녕하세요^^오늘
    우리고유의명절 까치까치 설날이네요
    고유의 명절 설날을 맞이하여 가족분들과
    이웃,친지분들과 함께 행복한설명절되시고요^*^~
    ┌┘▧▧└┐ 부릉부릉~~*`-^
    ◎──◎┘가시는곳마다..안전운행하시고요*☆
    항상 건강하시고
    집안에 행복과 건강과 웃음소리가 끊이지않는
    새해 가되시길바래요
    새해복많이받으시고요..^*^ 부자되세요
    늘♡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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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워지지 않는 사랑의 우물

    숨죽여 피어나는 밤의 꽃들을 보라
    사무치는 그리움으로 떨고 있다
    마음으로 못다 내놓은
    사모의 심정을 어이 다 풀을까

    깊고 아득한 내 사랑도
    사랑 찾는 애처러움에 흔들거리고
    밤하늘의 별들도 슬퍼
    잔설처럼 얼룩지게 스멀거린다

    사랑이란 기쁨으로도 표기할 수 없는
    가슴 깊은 곳의 숨바꼭질인가
    채워도 채워도 채워지지않는
    사랑의 우물에 눈물로 범람한다

    아! 가여운 내 사랑이여!
    고난하고 우울한 세월의 강을 건너면
    우리에게 곱고 살뜰한 날이 찾아올까?
    애절한 그리움 속에 살다 보면 그런 날이 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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