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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5월 30일

  • 산세베리아


    지금 어렵다고 해서
    오늘 알지 못한다고 해서
    주눅들 필요는 없다는 것
    그리고

    기다림뒤에 알게 되는
    일생의 풍요가
    진정한 기쁨을 가져다
    준다는 것을 깨닫곤 한다.

    다른 사람의 속도에
    신경쓰지 말자.

    중요한 건 내가 지금
    확실한 목표를 가지고
    내가 가진 능력을
    잘 나누어서 알맞은 속도로
    가고 있는 것이다...


    주말휴일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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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O초록사랑Oo 너를 만ㄴг㉠i도 전에
    ㄴй 마음을 설레ㄱ-ij ㉻는
    마음씨 고운 너를
    생각하며
    웃고 또 웃으면
    ㄴй 웃음○i 사방으로
    ㉬ㅓ져 ㄴг간ㄷΓ.

    □г음○i ㅈΓ꾸만
    분홍빛으로 물든ㄷг
    너의 얼굴○i 떠오르면
    목젖까지 차오르는
    너의 ♡i름?
    ㅈΓ꾸만 부르고
    싶어진ㄷ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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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o파란여우oO
    오월도 어느사이 다지나고 유월을 맞이해야할 것 같네요...
    울 님들 상큼한 마음으로 주말 맞으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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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망 에너지..♬━━



    가족이란 말에는 어려움도

    희망으로 바꾸는 에너지가 있습니다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서로 에게 힘과 용기를 주는

    희망 에너지 임니다

    오늘의 희망이 내일의 행복입니다!!
    해피한 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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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5월 29일

  • 까칠한경아 아파서 너무도 아파서 소리내지 못하여-이민숙


    아파서 마음이 시리고 아파서

    정리되지 못한 감정만이
    얼음위에 시리게 떠 다니듯


    피부 깊숙이 뚫고 들어와
    동상처럼 살갗을 파고들었습니다


    그리움이 베어진 상처에
    콕콕 아픔처럼 살갗을 뚫고 들어와
    벌써 눈물방울만 얼룩지고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수많은 도전을 극복한 저력이 있습니다.

    위기마저도 기회로 만드는 지혜가 있습니다.

    그런 지혜와 저력으로 우리에게 닥친 도전을 극복합시다

    (16대 대통령 취임사에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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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님들 맛난 점심은 드셨어요^^.
    후덥지근한 날씨이긴하죠 ㅎㅎ
    맛난 커피 한잔 마시구 미소 가득
    즐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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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삶과 죽음이 모두 자연의
    한 조각 아니겠는가" 스스로 삶의 무거운 짐을 내려놓으신
    고인의 ‘아주 작은 비석’ 앞에 추모의 글을 올립니다.사랑합니다.
    행복했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립습니다.당신을 영원히 기억합니다
    좋은 곳 에서 모든짐 내려놓고 편한곳에서 평안하소서 한줌의
    흙이되어 가시는 사랑의 띠로 우리 국민 모두가 하나되게
    기도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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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세베리아

    바다에서 갈매기 울며 날면
    비어 있음으로 더 아름다운 하늘에
    누군가 남아 있듯이
    이 세상 모든 그리움 모아 외로운 마음이라도
    사랑으로 전하는 것입니다 출렁거리며
    다가오는 시간의 파도소리 진실이 아름다운 바닷가에
    마주 앉아 밤을 뜬눈으로 지새우며
    바다의 열정 닮은 사랑으로
    허무의 비늘을 서로 파도로 벗기며
    남은 상처는 물결로 수없이 씻어
    훗날을 아름답게 기약하는
    넓고 넓은 바다 같은 사랑 오늘은 내 가슴 위에 옮깁니다

    고운밤 좋은 꿈꾸시고 예쁜주말 맞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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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5월 28일

  • 덜 것은 덜고 더하고 채울 것은 채우고
    비울 것은 비우게 한다.

    이런 것들은 모두 천지 자연의 이치이니
    때에 따라 적절하게 행하면
    그르침은 없는 것이다.


    - 역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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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유경

    추억이 떠오르는거 말야
    어떤 노래를 들으면 네가 생각나
    왜 그런거 있잖아
    노래마다 생각나는 사람이 있고,
    추억이 떠오르는거 말야
    그래서 항상 그 노래는
    듣지 않으려고 피하곤 했는데...
    언제부턴가 나도 모르게
    그 노래를 찾아 듣게 되더라


    널 기억하고 싶은걸까?
    아니면 아직 널 사랑하기 때문일까?

    늘 건강유의 하시고. 무탈한 나날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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