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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Støгy..........。 22년 09월 08일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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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7일

  • 유년시절추억 꿈과 이상


    꿈이 없는 사람은
    하루살이와 같아서
    내일이 없다하였습니다.

    사람에게 용기를 주는 것은
    희망이 있기 때문입니다.

    마음에 소원을 품으면 꿈이 되고
    그 꿈은 자라서 열매를 맺게 될 것입니다.

    이상이 없는 꿈은
    잎만 무성한 열매 없는 나무 같고
    방향 없이 떠가는 구름 같아서
    목적을 이루지 못할 것입니다.

    꿈과 이상은 삶에 활력을 주며
    삶을 아름답게하는 요소가 되는 것입니다.

    어떤 꿈을 지니고 사느냐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성공을 원하지만
    무엇이 성공인가 하는 것은 가치관에 따라 다른 것입니다.

    재물을 모으는 일에만 일생을 바친다면
    성공한 인생을 살았다 할 수 없을 것입니다.

    -좋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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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31일

  • 유년시절추억 * 좋은 친구 아름다운 당신 *


    도움이 필요한 이를 가까이 하며
    사랑이 그리운 이를 찾아보는 당신은
    사랑받기에 충분한 사람입니다.


    절망하는 이를 안아주며
    그의 말에 귀 기울이는 당신은
    그를 진정으로 존중하는 따뜻한 사람입니다.


    달리고픈 이의 다리가 되어주며
    친구가 되어주는 당신은
    생명의 소망을 주는 그런 사람입니다.


    사랑을 품고 관심을 갖고
    잔잔한 따스함으로 함께 하는 그런 당신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좋은 친구입니다.


    그런 당신이 있어 든든합니다.

    그런 당신을 사랑합니다.



    ― 좋은생각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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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23일

  • 유년시절추억 좋은 관계는...


    좋은 관계는 저절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세상의 모든 일은
    만남과 관계를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이 둘의 조화에 의해서
    세상이 발전하기도 하고 쇠퇴하기도 합니다.

    만남은 하늘에 속한 일이고
    관계는 땅에 속한 일입니다.
    세상에는 하늘과 땅이 조화를 이루며
    제자리를 지키고 있기 때문에 아름다운 자연이 있듯이
    만남과 관계가 잘 조화된 사람의 인생은 아름답습니다.

    만남에 대한 책임은 하늘에 있고
    관계에 대한 책임은 사람에게 있습니다.
    우리는 스스로에게 속한 관계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
    매일 만나는 사람들을 소중한 인격체로 인식해야 합니다.


    ~< 중 략 >~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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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22일

  • 유년시절추억 당신과 나 사이에는


    당신과 나 사이에는
    아름다운 마음만
    강물처럼 흐르면 좋겠습니다.

    이유 많고 온기 없이
    쓸쓸한 세상에서

    그저 생각만으로도
    가슴속에서 별 하나 품은 듯
    행복이 반짝이면 좋겠습니다.

    당신과 나 사이에는
    말하지 않아도 들리는
    사랑의 주파수가 같았으면 좋겠습니다.

    애써 귀 기울이지 않아도 민들레 홀씨처럼
    그대 마음 내 곁에 살포시 닿아
    작은 앉은뱅이 꽃으로 피어 미소지을 때

    나는 살랑 이며 스쳐 지나도
    취하게 되는 향기로운 바람이고 싶습니다.

    당신과 나 사이에는
    애써 팔 벌려 손잡지 않아도

    그리움 울타리 하늘 향해 휘돌아 올라
    잔잔한 기도로 내일을 가꾸어 가는
    정겹고 감사한 사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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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10일

  • 유년시절추억 * 좋은 친구 아름다운 당신 *



    도움이 필요한 이를 가까이 하며
    사랑이 그리운 이를 찾아보는 당신은
    사랑받기에 충분한 사람입니다.


    절망하는 이를 안아주며
    그의 말에 귀 기울이는 당신은
    그를 진정으로 존중하는 따뜻한 사람입니다.


    달리고픈 이의 다리가 되어주며
    친구가 되어주는 당신은
    생명의 소망을 주는 그런 사람입니다.


    사랑을 품고 관심을 갖고
    잔잔한 따스함으로 함께 하는 그런 당신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좋은 친구입니다.


    그런 당신이 있어 든든합니다.
    그런 당신을 사랑합니다.



    - 좋은생각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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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01일

  • 유년시절추억 내가 나를 묶는다.


    아무도 나를 묶지 않았지만 스스로 묶여 있다.
    번뇌를 움켜 쥐고서 내 것이라 생각한다.
    고통에 사로 잡혀서 내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어떤 것도 본래 내 것이 아니다.

    지금까지 우리는 쌓아가는 공부만 했지
    놓아가는 공부는 하지 않았다.
    지식을 쌓고, 명예를 쌓고, 돈을 쌓는
    그런 쪽으로만 치우쳤다.

    빼기를 잘해야 몸이 가뿐해 진다.
    먹는 것 만큼 중요한 게 빼는 것이다.
    현대인들이 물질적으로 풍요로우면서도
    행복을 못느끼는 이유가
    놓아 가는 공부를 못해서이다.

    내 삶의 주인공을 밖에서 찾다 보면
    나는 종(從)이 된다.
    내가 주인공이 되어야
    내 삶도 스스로 고쳐나갈 수 있다.

    아무도 너를 묶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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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9월 17일

  • II유민II 꽃은 피어날때 향기를 토하고
    물은 연못이될때 소리가 없다.

    언제 피었는지 알수없을때
    정원의 꽃은
    향기를 날려 자기를 알린다.

    마음을 잘 다스려
    평화로운 사람은
    한송이 꽃을 피우듯 침묵하고 있어도
    저절로 향기가 난다.

    한평생 살아가면서
    우리는 참 많은 사람과 만나고
    참 많은 사람과 헤어진다.

    그러나 꽃처럼 그렇게 마음깊이
    향기를 남기고 가는사람은
    만나기 쉽지않다.

    우리 모두
    떠난후의 잊을수없는 향기를 남기는
    그러한 사람이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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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9월 16일

  • II유민II 물 위에 글을 쓸 수는 없다
    물 속에서는 조각도 할 수 없다
    물의 본성은 흐르는 것이다

    우리의 성난 감정은
    바로 이 물처럼 다루어야 한다

    분노의 감정이 일어나면
    터뜨리지 말고 그냥 내버려 두어라

    마치 강물이 큰 강으로 흘러가듯이
    분노의 감정이 자신의 내면에서
    세상 밖으로 흘러가는 모습을 즐겁게 지켜보라

    이것이 감정을 숨기는 것과는 다르다

    이때 필요한 것은
    자신이 그런 감정을 느낀다는 사실을 분명히 인식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자신에게서 떠나가게 하라

    그것은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가장 지혜롭게 풀어 주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자신에게서 떠나가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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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9월 15일

  • 유년시절추억 * 오늘만큼은 *


    오늘만큼은 "기분좋게 살자."

    남에게 상냥한 미소를 짓고
    어울리는 복장으로 조용히 이야기하며
    예절 바르게 행동하고, 아낌없이 남을 칭찬하자.

    오늘만큼은 "이 하루가 보람되도록 하자."

    인생의 모든 문제는 한꺼번에 해결되지 않는다.
    하루가 인생의 시작인 것 같은 기분으로 오늘을 보내자.

    오늘만큼은 "계획을 세우자."

    매 시간의 예정표를 만들자.
    조급함과 망설임이라는
    두가지 해충을 없애도록 마음을 다지자.
    할 수 있는데까지 해 보자.

    오늘만큼은
    "30분정도의 휴식을 갖고 마음을 정리해 보자."

    깊이 생각하고 인생을 관조해 보자.
    자기 인생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얻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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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9월 14일

  • II유민II 그리움의 대상이 있다는 것은
    삶에 꼭 필요한 비타민을
    간직하고 있는 것이다.

    누군가를 그리워하고
    그리워해 준다는 것은
    그동안 살아온 삶이 헛되지는
    않았다는 것이다.

    이 세상에 없는 사람은
    못 만나서 그립고
    한때의 인연이었던 사람은
    추억이 있어 그립고
    늘 보는 사람은 더 자주 못 봐서 그립다.

    그리움은
    누구나 마음속에 간직한
    삶의 일부분이고
    한 번씩 꺼내서 맘껏 그리워해도
    소모되는 소모품이 아니라서 좋다.

    그리움이 아픔만 동반하는 게 아니라
    추억과 사랑과 그 시절을 소환하기 때문에
    마음이 풍족해지는 것이다.

    그리워하라 맘껏
    부모님을
    친구를
    좋은 사람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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