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미소님의 프로필

...................................... 22년 12월 26일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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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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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8일



  • 말이란 생명이다.
    즐거운 말 한마디 마음을 밝게 하고
    위로의 말 한마디 무한한 힘이 된다.
    은혜로운 말 한마디 사랑을 심어주고
    때에 맞는 말 한마디 천금보다 귀하다.
    사랑의 말 한마디 행복을 불러 온다.
    말해야 할 때 말하고
    말해서 안될 때 말하지 말라.
    말해야 할 때 침묵해도 안되고
    말해서는 안될 때 말해서는 안된다.

    건강과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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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물감 고마워요,, 수신거부시라 여기에 인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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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그네스

    좋은 일을 반복 하면
    좋은 인생을 사는 것이고

    나쁜 일을 많이 반복 하면
    나쁜 인생을 많이 사는 거랍니다

    날씨는 춥지만
    마음이 따뜻한 오늘을 누리시길

    밝은 미소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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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7일

  • 아그네스

    부지런하고 지혜로운 농부가
    좋은 씨앗을 애서 찾아 뿌리고 가꾸는 것처럼
    우리 삶에도
    좋은 마음의 씨앗을 뿌리고 가꾸어 나가야 될 줄 믿어요.

    마음의 향기가 나는 사람을 보면
    사람 사는 행복이 느껴지고
    그런 사람 옆에 같이 있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오늘도
    우리 함께 그런 사람이 되길 소망하며
    기쁨이 넘치는 가운데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밝은 미소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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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6일

  • 아그네스

    사랑이 행복의 꽃이라고 하네요.
    아마도.
    그건 사랑 때문에 행복을 누리기 때문일까 봅니다.

    하얗게 부서지는 파도처럼
    사랑을 울리는 분의 맘이 꽃보다 아름답다는 것이지요.

    사랑은 스스로는 아무것도 못하지만
    사랑이 오직 그 이름으로 눈부신 것은
    함께하는 분의 영혼을 뜨겁게 적시는 맘의 진실 때문이지요.

    오늘도 그런 사랑이 넘치는 날 되시길
    밝은 미소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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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5일

  • 아그네스

    사랑이 아름답다고 했나요?
    아니지요.
    그건 그분의 투명한 마음 때문이라지요.
    흰 눈보다 순백한 마음으로 사랑을 하려는 당신이 아름다운 것이랍니다.
    사랑이 눈부시다고 했나요?
    아니지요.
    그런 분의 깨끗한 눈빛 때문이지요.

    오늘도 맘속의 풍경이 아름다운 그런 행복이 함께 하시길
    밝은 미소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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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4일

  • 보세요~통일임다(The reunification of Korean peninsula does not depend on the other power but it is our resposibilty) 제주 4.3은 김달삼등 남노당의 미 군정하의 반란으로 '47년 3.1기념일 무고한 민간인의 희생을 기폭제로 한 소요에 국가폭력인 학살 사태로 그 불똥이 튄 여순 14연대 大항명 10.19등-여순 봉기군의 선전ㆍ선동의 여부를 떠나 그들은 이미 北의 남침을 본능적으로 예견한 바-그 이후 6.25까지 모든 원죄는 일본 군국주의자의 잔인한 한반도 강탈/강점에 있습니다. 원폭급 "제주 불바다"인 지옥의 4.3학살은 태평양 전쟁 후 이념 진영대결 시발始發!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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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그네스

    파도가 높다고 피하는 사람은
    결코 파도타기를 할 수 없습니다.
    피하지 않고 받아들이는 사람만이
    파도타기를 즐길수 있다 봅니다.

    인생이 괴롭다고 피하는 사람은
    결코 인생이 행복할 수 없습니다.
    피하지 않고 받아들이는 사람만이
    행복한 인생을 누립니다.

    고난은 피해야 할 위험이 아니라
    당당하게 받아들여야 할
    소중한 기회일지 모르겠습니다.

    오늘도 파이팅!!

    밝은 미소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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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3일



  • 마냥 행복할줄 알았는데
    아프고 눈물만 납니다
    서로 사랑해서 웃음만 날줄 알았는데
    당신 이기심에 가슴이 베이고
    당신 오만함에 살점이 다 뜯겨져 버렸습니다
    사랑이라 하지 않았던가요
    당신만 믿고, 당신말만 믿고
    맨발로 무작정 따라 나섰는데
    가슴에 구멍이 뚫려 서글픔이 지나 다닙니다
    이렇게 아픈가요 사랑하면...
    사랑하면 이렇게 가슴이 시리고 아픈가요
    나의 모든것 다 짜내어 갔는데도
    그런데도 부족하고 작던가요?
    이렇게 아픈 사랑이었다면
    눈알을 도려내고 , 마음을 도려내어
    혼자의 그리움으로 살걸 그랬읍니다
    사랑,
    사랑 그거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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