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과별님의 프로필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시구 주안에서승리하세요 17년 11월 11일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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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1일

  • 나르샤 내가 먼저 사랑했습니다

    가을 하늘이
    너무나 슬퍼 보이는날
    공허함이 싫어서
    내 삶속에
    그대를 받아 들였습니다.

    내가 먼저 사랑했습니다.

    사는것에
    향기가 필요하여
    가슴 한켠에
    조심스럽게
    그대를 담았습니다.

    내가 먼저 사랑했습니다.
    • 고맙습니다 감동의 글입니다 18년 10월 25일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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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30일

  • 행복 달과별님 오늘 생신이시네요 ^^ 생신 축하드립니다
    오늘 행복하신 하루 되세요
    • 감사합니다 장로님 18년 09월 30일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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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13일

  • 나르샤 너무나 사랑했습니다


    사랑에 빠져
    달콤한 꿈을 꾸고 있다지만
    하루에 모든 시간이 공간도 없이 사랑하는 그대 생각으로
    꼭꼭 채워 담을 수밖에
    없을까.

    여러 사람이 공존하고
    생각하는 마음 또한 나눌 수도 있었는데 주어진 하루의 시간이
    꼭 그대뿐이었는지 보고 또 봐도
    그립다,

    아름다운 꽃과
    사물을 바라보며 시간적 여유를 두고 그대 사랑을 바라봤더라면
    행복했을 것을 그리운 마음은
    아프기만 하다.

    시간이 흐를수록
    집착으로 채워질 수밖에 없는 사랑.
    멀리 바라보며 사랑의 꿈을 꾸었더라면 사랑은
    더욱 아름답고 성숙하지
    않았을까.
    • 애절하고 간절한 사랑의 바램은 진실위에 소망이라면
      이루어질거라 믿습니다 ------ 18년 09월 13일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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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29일

  • 나르샤 기다림

    이렇게 애타는 마음
    그대는 아시나요
    모르시나요
    알고도 모른척 딴곳을 보시나요

    어제밤 창밖에
    달빛이 하얗게 내렸지요

    그 달빛을 보는순간
    왜 그렇게 눈물이 나던지

    별빛은 또 왜 그렇게
    아름답게 반짝이던지

    오늘밤 달빛 맑게 비추거든
    은하수 별빛 동화처럼 흐르거든

    그대 내 창가에 다녀가 주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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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17일

  • 나르샤 잊어야 하는 걸 알면서도
    가슴을 칼로 자르는 듯이
    아파오는 이 마음 어찌해야 합니까
    잊어보려
    술잔을 기울여 보지만
    더욱 또렷이 떠오르는 건
    눈물젖은 그대 눈동자
    차라리 눈물을 택하고
    차라리 아픔을 택하더라도
    그대 향한 사랑 멈출수 없으니
    아플망정
    사랑하렵니다
    내 심장을
    칼로 도려내는 아픔이 온다 해도
    그 가슴 부여 잡고 그냥 사랑하렵니다
    사랑하지 않고 아픈 것 보다
    그대를 사랑하며
    • 애절한 마음을 표현한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18년 07월 20일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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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16일

  • 나르샤 사랑하자
    살아 숨쉬는 날 까지만 사랑하자
    이름을 불러 들을 수 있는 날까지만
    이 사람의 이름을 불러보자
    내가 이 사람 생애의 가장 아름다운 부분이었음을、
    그리고, 이사람이 내 삶의 전부였음을
    느낄 수 있을 만큼만 사랑하자.......
    신이 우리에게
    두 팔을 준것은 서로를 껴안게 하기 위함이고,
    두 눈과 두 귀를 준 것은 많이 듣고, 많이 보게하기 위함입니다.
    그리고 제 심장이 하나인 것은...
    오직 당신 한 사람만 담기 위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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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13일

  • 나르샤 서로에게 안부를 묻고
    서로에게 눈인사를 나누고
    마음을 전하는
    그런 우리의 반가운 사람
    그런 사람이 된다는 건
    참으로 행복한 일이겠지요..

    따스함을 전하고
    웃음을 전하고 소리 없이 웃고
    미소짓는 표현들 속에서
    애틋함과 따스한 정을 나누는
    그런 아주 반가운 사람들 입니다.

    다들 그런 사람들이 되고자
    서로 노력하며
    살아가는 것인가 봅니다.

    행복하길 바라고
    건강하길 바라는 그런 사람...
    서로 다정스레 반갑게 맞아주는
    그런 사람이고 싶습니다.
    • 그런사람은 참 행복할것같습니다 --- 18년 07월 20일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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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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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실바람타고 내사랑을 띄우노라
    파아란 하늘아래
    임계신곳에
    내마음 내정성 다 모아
    사랑의 배에 가득싣고 달려가노라
    세찬바람이 불어도
    파도가 몰아쳐도
    그대를 향하는 뜨거운 마음은
    식어지지 않고 물결을 가르며
    그대앞으로 순행하고 있다오
    사랑하는 그대 기다려주오
    그대의 아름다운 마음밭에
    내 사랑을 심고 싶어요
    그대의 포근한 가슴에
    내 사랑 가득 담고 싶어요
    그대는 모르시나요
    내가 그대를 얼마나
    사랑하고 아끼는 지를....
    하늘 끝까지 아니
    내 생명다 하도록
    그대만을 사랑 사랑하리라.
    • 그대 늘 힘내십시요?♥♥♥♥♥♥♥ 18년 07월 09일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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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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