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과별님의 프로필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시구 주안에서승리하세요 17년 11월 11일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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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4월 04일

  • 달과별님께서 주님의숲찬양방송방송국에 가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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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4월 02일

  • 달과별님께서 행복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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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1월 01일

  • O은미O 달과별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건강하세요 2020년에도 하고자 하는일들 모두모두 주안에서 다 이루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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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7일

  • II유민II 가을이 봄보다
    아름답습니다.

    화려하지는 않지만....

    투명한
    가을 분위기는
    정을 느끼게 하며
    친근감을 주고....

    청명한
    가을하늘을 향해
    해맑게 핀
    코스모스를 보면....

    정녕
    가을은 봄보다
    아름답습니다.

    가을이 아름다운 것은....
    가을이라는 계절 속에 ...

    다른 때보다
    더 많이....
    생각이 스며들기 때문일 것입니다.♣

    여유로운 마음으로.............
    늘........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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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좋은 일만으로 기억하며 지낼 수 있는
    오늘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의 향내와 인간미 물씬 풍기는
    오늘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향수를 뿌리지 않았는데도
    은은한 향기를 뿜어 낼 수 있는
    오늘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산속 깊은 옹달샘의 깊은 물 같은
    오늘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사람 만났다고 즐거워할 수 있는
    오늘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난 역시 행운아야."라고 말하며
    어깨에 힘을 더 할 수 있는
    오늘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참 행복했다. 잘했어."라고 말할 수 있는
    오늘이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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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6일

  • II유민II 무거운 하루가 무릎을 펴고 앉으면
    사랑은 저만치 색갈없는 응시를 한다
    사랑은 사치만을 걸치고
    저편에 서서 미소만 흘린다
    애증으로 키워오던 사랑은
    거추장스런 껍질을 벗어 던지고
    알몸을 들어내면
    매력을 삼켜버린 유혹은
    멀건 눈을 뜨고 침몰하는 육체를 본다
    갈망으로 살을 발라내고
    그리움은 가슴에 묻어놓고
    노쳐버린 시간들...
    사랑은 낙도의 고독으로 저문다
    시작도 없고 끝도 없이
    열린 눈길만 그저 달콤 했는데
    황망이 떠나버린 뻐꾸기 둥지처럼
    미련없는 사랑의 저편은
    바람빠진 풍선처럼 허무하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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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04일

  • 은미 달과별님 바쁘시나봐요 ^^
    시간나실때요 찬양방송에 오뗴욤 ^^
    • 고맙습니다 19년 10월 04일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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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29일

  • 후리지아 생일을 축하드립니다
    • 감사해요 지아님 오랜만이어요 19년 10월 04일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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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27일

  • II유민II 이 세상 모든 물질은
    관성의 법칙이 있어
    한번 움직이게 한 것은
    절대 멈추어지지 않더라

    내가 사는 세상 속으로
    너라는 물질이 들어와
    가만히 있는 가슴속 심장에
    진자를 달아주어 점점 커지는 진폭
    이젠 감당할 수 없이 벅차다

    심장의 주파수는 상승하고
    이대로 터져 분해되어
    한 점의 먼지가 된다면
    떠돌다 떠돌다 너의 뜰에 앉을 거야

    세월이 흐르고 계절이 바뀌어
    새봄이 돌아와 모두가 싹이 트고
    화려한 꽃들을 피워 낼 때
    나도 그곳에서 꽃을 피우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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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22일

  • II유민II 보아도
    늘 내곁에 있을 사람처럼
    보아도 보아도 지치지 않을 사람
    계절이 바뀌듯 많은 시간이 지나도
    한결같은 마음으로
    나와 같이 동행할 사람
    난 언제나 그런 사람을 기다립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가슴속에
    넣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잊혀질 수 없는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아무런 대가 없이
    사랑해준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특별한 관심을
    보여 준 사람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오늘도
    당신을 기억합니다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가슴에 새기고 싶은 사람인지
    아니면 다시는 기억하고
    싶지 않은 사람인지를
    잠시 스쳐 지나는 사람이라고
    함부로 말하지 마세요
    스치고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한결같이 대해주세요
    • 와..ㅋㅋ 글내용이 참좋아요 ^^ 19년 09월 22일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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