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과별님의 프로필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시구 주안에서승리하세요 17년 11월 11일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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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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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7월 15일

  • 아리따움 Hi~ did well for the holidays
    Sorry I'm pretty infrequently and~Often I'll come^^
    We wish you a comfortable sleep sleep~
    Goodbye~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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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6월 23일

  • ♡웃음♡

    내가 당신에게
    줄수 있는 최고의 선물은
    웃음입니다

    우리가 자주 웃는다면
    어려움도 먼지 같을 것이고
    아픔도 잠시 지나가는
    바람일 것입니다

    행복의 시계는
    웃음의 벽에 걸려 있고
    희망의 노래는
    웃음의 라디오에서
    흘러나옵니다

    모든 날 가운데
    완벽하게 성공한 날은
    가장 많이 웃는 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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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5월 31일

  • 협성 오늘두 5 리를 가자고 하면 10리를 따라가 줄수
    있은 넉넉한 마음으로 사람를 섬기게 하소서 ~
    • 감사합니다
      협성님 화이팅해요 ------ 13년 09월 30일 21:58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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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5월 27일

  • 협성 장로님 오늘두 좋은날 좋은일 웃은일
    기쁜일 많이 많이 있으시길 ~~~~
    건강하시구요 꾸~~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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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4월 27일

  • 아르셔 행복해하는 시간을 많이 가지십시오.

    얼굴에 웃음을 자주 띄십시오.

    팔을 높게 올리고 손뼉을 힘껏 치십시오.

    힘차게 걷고 몸을 자주 흔드십시오.

    누구에게나 친절하고 자연과 자주 접촉하십시오.

    사랑하는 사람들을 자주 떠올리고,
    사랑할 사람들을 찾아보십시오.

    좋은 한마디, 힘이되는 글 하나 깊이 간직하십시오.

    좋은 공기 속에서 살거나 좋은 물을 계속 마시면
    몸이 회복되고 건강해지듯이
    좋은 생각, 행복한 느낌을 자주 접하다 보면
    어느새 행복하게 살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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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4월 25일

  • 아르셔 봄날 꽃을 보며
    꽃잎에 새겨놓은 추억

    여름날 소낙비 우산 속에서
    속삭이던 추억

    가을날 곱게 물든 단풍잎에
    떨어진 추억

    하얀 눈이 내리는 날
    나목에 쌓인
    눈꽃처럼 영롱한 추억들

    그 무엇으로도 막을수 없는 그리움 하나

    오래된 세월 속에서도 변하지 않고
    옛 모습 그대로여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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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4월 13일

  • II아르셔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사람이 사랑을 할 때,
    사랑은 그 사람의 마음속에
    모조리 담기기엔 너무나 크다.


    사랑은 사랑하는 상대 쪽으로 방사되어,
    상대의 한 표면에 부딪혀
    본래 방사점 쪽으로 퉁겨져 돌아온다.


    그 반동을 우리는 상대방의 감정이라고 일컫는데,
    그것이 더 우리를 매혹시키는 것은,
    우리 자신에게서 나온 것임을 잊어버리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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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4월 01일

  • II아르셔
    봄 향기 묻어나
    봄소식 끌어 안았더니
    사랑이 그립더이다.

    초록이 새순들 올라올 때
    내 마음 들여다 봤더니
    사랑하고 싶은 마음 이였습니다.

    옹기종기 재잘거리는
    봄꽃들 활짝 웃으며
    사랑을 이야기 하자고 합니다.

    살랑살랑 설레는 봄에
    두근두근 설레는 마음은
    알콩달콩 설레는
    사랑을 담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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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3월 24일

  • II아르셔 하루가 길게 느껴지는 날에는
    그대가 몹시 그리운 날입니다


    짧은 안부 전화라도 하면 좋은데
    그 시간마저 허락하지 않으면
    몸살을 앓듯이 서성이게 됩니다


    사람과 사람이 만나
    정이 들면 사랑보다는
    그리움이 먼저 고개를 드나 봅니다


    그대가 그리운 건
    거리가 멀어졌기 때문이 아니라
    보고 싶은 순간 볼 수 없기 때문입니다


    친구처럼
    다정한 그대를 그리워하다
    하루가 저물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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